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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일장하몽 in 방콕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 여름 어디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상상만한 푸켓과 방콕 휴양기 입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이야기와 소설들을 보고 재구성한 허구이니 절대 사실로 오인하지 마시길
     
    두편올려봅니다 성공담과 실패담 하나씩!

    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로얄가든 호텔

    위치 & 주소 : 방콕/99/2-3 Soi Sukhumvit 3, Khwaeng Khlong Toei Nuea,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날짜: 17년 8월중순

    가격 : 3600밧(한시간)

    etc.. 수량은 많으나 초이스에서 패스 

            과거 라자호텔쪽에 있다던 백마 여관바리가 로얄로 옮기면서 상태나 한번 보고자 방문 했습니다
      
            로얄가든 들어가면 쇼파에 아즈씨 앉아 있고 한쪽에 시커먼 뚱땡이 하나 서있다

            뚱땡이가 러시아? 하며 묻는데 yes 하면 데리고 앨리베이터 탄다 글구 2층으로 올라가는데

            말이 호텔이지 모텔정도이고 방마다 한명에서 서너명씩 그리고 복도에도 서너명씩 몰려있다 한바뀌 돌아봤는데 대략 30명도

            금발.은발,적발(염색인듯) 다양한데 딱! 눈에 띄는애거 없더라. 그중에 한 기집애가 좀 괜찮아서 이야기 하는데 

            3층에도 애들이 있단다.. 자기친구라고 사진보여주더니 올라가잖다.. 그런데 그 뚱땡이가 안된단다.. 

            그러니 이 ㅊㅈ가 카톡하더니 친구부름..그런데.. 별로임.. 그와중에 이 뚱땡이는 다른 ㅊㅈ한테 찝쩍거림..

            침대위에서 덥치더니 가슴주물럭 기집애들 아주 질색하는것은 아니지만 싫어함..

            생각좀 하고 오겠다고 하고 그레이스 호텔로 향함
           
            3600밧이면 적지않은 금액이기도 하고 백마는 과거에 타보기도 했고 딱! 끌리는 애도 없고 하여 패스함

            방콕에서 굳이 12여만원 내고 보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 국내에도 백마는 오피에서 12~15만원 하는데..
            다만 실물보고 초이스 가능하다는것이 메리트가 있는데..흠.. 



    03 
    업종 & 업소명 : 픽업/그레이스 호텔 앞

    위치 & 주소 : 방콕/ถนนสุขุมวิท 3 Khlong Tan Nuea,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날짜: 17년 8월중순

    가격 : 2700밧(한시간) (1500밧+1000밧(노콘딜)+200밧 대실)

    etc..  20대말~30대중반? 유부녀 165의  b~c컵 얼굴 중 몸매 상 서비스 상 (가성비 상)

           잘록한 허리와 꽉찬 엉덩이 후배위할때 하아..







            방콕에서 머무르는 시간은 단 1박 2일 금요일 푸켓에서 저녁비행기로 방콕도착해서 
      
            하루자고 토욜일 놀고 일요일 새벽2시 비행기다 즉 1Night 3Days...

            로얄가든 백마르 패스하고 와보니 어느새 있던 ㅊㅈ들이 많이 사라졌다.. ㅜㅜ.. 

            중간중간 챠도르 입은 하아..몸매 하하하.. 들이 있고  

            아! 이대로 그레이스도 패스인가? 할때 

            저쪽에 무슬림 형 두명이 태국언니둘하고 터킹어바웃떡 하고 있는중..

            그런데 그중 빨간 원피스 입은 언니한테 눈이간다.. 아!! 무슬림형 그냥 가라가라..

            오옷.. 인샬라...알라가... 빨간 원피스 언니한테 다가가보니..음.. 연식은 좀 있을듯..한데 
       
            나쁘지 않은 외견.. 일단 터킹어바웃떡! 숏탐 1700을 부른다.. 

            약간의 실랑이 끝에 1500으로  언니가 호텔을 물어보길래 멀다고 하니 따라오란다..

            길을 건나 약간 걸어가니 딱.. 여관급 아니..누가봐도 대실용 숙소..

            대실료 200밧 그런데 카운터에 앉아있는 주인은 금발의 40대형... 좋겠다..

            머...룸이야 쓸데없이 넓고 침대 탁자 의자두개 샤워실.. 

            일단 700밧 선불 나머지는 끝난후에 페이..^

            벗겨놓고 보니...오옷... 잘록한 허리에서 꽉찬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아주 좋다

            CD 없이 일단 오럴부터 받고 본다.. 아! 좋다.. 

            폭포수 처럼 앞으로 쏟아진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서 얼굴을 본다 

            손은 찰진 정말 찰진가슴을 주물럭거리면 오럴하는 얼굴을 보면 DICK을 세운다.

            그리고는 CD를 장착하곤 펌핑... 

            아! 느낌이 좋다, 정말

            그렇게 한참이나 펌핑을 하다가 문득 생각난것이 CD없이 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제안을 한다

            안된단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슬쩍 "CD하면 나 한시간이던 두시간이던 한다.. 지루다.."

            그렇게 시작된 실랑이는 1000밧 추가에 노콘질외싸로 합의 1000밧은 선불이란다.. 쓰읍.. 

            그렇게 CD 없이 시작된 떡질은 정말 즐거웠다.. 위가아닌 아래로 굽은 곡만증을 가진나에게

            후배위는 꽤나 자극을 많이 주는 자세이고 ㅊㅈ들에게는 좀...힘들단다..^^ 
            
            그렇게 한시간 반쯤을 놀다가 보내준다.. 그리곤 다음에 또 만나자고 키스를 하곤 굿바이.. 

            다음에 방타이 하면 또 만나고 싶다.. 하아..  

            날씬하고 젋고 하얀것을 찾는 분이라면 비추...

            MILF 및 무르익은 ㅊㅈ 선호한다면 오케이! 단! 복불복은 언제나 존재함.. 

            *노콘은 본인이 그때그때 잘 생각할것!

            장: 가성비1500밧 몸매가 죽임

            단: 복불복 꽝치는 경우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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