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주소 : 방콕/ถนนสุขุมวิท 3 Khlong Tan Nuea,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잘록한 허리와 꽉찬 엉덩이 후배위할때 하아..
방콕에서 머무르는 시간은 단 1박 2일 금요일 푸켓에서 저녁비행기로 방콕도착해서
하루자고 토욜일 놀고 일요일 새벽2시 비행기다 즉 1Night 3Days...
로얄가든 백마르 패스하고 와보니 어느새 있던 ㅊㅈ들이 많이 사라졌다.. ㅜㅜ..
중간중간 챠도르 입은 하아..몸매 하하하.. 들이 있고
아! 이대로 그레이스도 패스인가? 할때
저쪽에 무슬림 형 두명이 태국언니둘하고 터킹어바웃떡 하고 있는중..
그런데 그중 빨간 원피스 입은 언니한테 눈이간다.. 아!! 무슬림형 그냥 가라가라..
오옷.. 인샬라...알라가... 빨간 원피스 언니한테 다가가보니..음.. 연식은 좀 있을듯..한데
나쁘지 않은 외견.. 일단 터킹어바웃떡! 숏탐 1700을 부른다..
약간의 실랑이 끝에 1500으로 언니가 호텔을 물어보길래 멀다고 하니 따라오란다..
길을 건나 약간 걸어가니 딱.. 여관급 아니..누가봐도 대실용 숙소..
대실료 200밧 그런데 카운터에 앉아있는 주인은 금발의 40대형... 좋겠다..
머...룸이야 쓸데없이 넓고 침대 탁자 의자두개 샤워실..
일단 700밧 선불 나머지는 끝난후에 페이..^
벗겨놓고 보니...오옷... 잘록한 허리에서 꽉찬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아주 좋다
CD 없이 일단 오럴부터 받고 본다.. 아! 좋다..
폭포수 처럼 앞으로 쏟아진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서 얼굴을 본다
손은 찰진 정말 찰진가슴을 주물럭거리면 오럴하는 얼굴을 보면 DICK을 세운다.
그리고는 CD를 장착하곤 펌핑...
아! 느낌이 좋다, 정말
그렇게 한참이나 펌핑을 하다가 문득 생각난것이 CD없이 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제안을 한다
안된단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슬쩍 "CD하면 나 한시간이던 두시간이던 한다.. 지루다.."
그렇게 시작된 실랑이는 1000밧 추가에 노콘질외싸로 합의 1000밧은 선불이란다.. 쓰읍..
그렇게 CD 없이 시작된 떡질은 정말 즐거웠다.. 위가아닌 아래로 굽은 곡만증을 가진나에게
후배위는 꽤나 자극을 많이 주는 자세이고 ㅊㅈ들에게는 좀...힘들단다..^^
그렇게 한시간 반쯤을 놀다가 보내준다.. 그리곤 다음에 또 만나자고 키스를 하곤 굿바이..
다음에 방타이 하면 또 만나고 싶다.. 하아..
날씬하고 젋고 하얀것을 찾는 분이라면 비추...
MILF 및 무르익은 ㅊㅈ 선호한다면 오케이! 단! 복불복은 언제나 존재함..
*노콘은 본인이 그때그때 잘 생각할것!
장: 가성비1500밧 몸매가 죽임
단: 복불복 꽝치는 경우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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