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올해 약 5개월간 베트남 박닌시에있었습니다.
경험한 한도내에서 아는것만 간단히 이야기 할까 함니다.
일단 금액은 20만동에 한화 1만원정도 생각하시면 금전적인면은 계산이 편하실검니다.
저는 베트남 삼성에서 일하다 온거라 박닌시에 국한되어있는 내용임니다.
현제 박닌시는 삼성에 일하러온 한국인들 덕분에 상당히 많은 베트남 아가씨들이 많이 모여있는대요
박닌시에있는 대부분의 가라오케는 입구에서 한국말을 좀 할줄아는 애들이 있어서 이용하기 상당이 편함니다.
가라오케는 크게 한국식과 로컬식으로 나누어져 있고요
아가씨들 연령대는 20살부터 많게는 30대까지 있습니다 대부분 20살 언저리 더 낮은아이들도 있더군요
가격은 한국식은 기본 200만동 정도이고요 3~4명이 초이스보고 2시간정도 신나게놀면 인당 대략100만동
정도 가라오케비용이 나옴니다. 단 양주나 소주가아닌 맥주만 마시고 놀때임니다.
저는 베트남 생활하는동안 멘보드카라는 술을 매우 자주 마셨는대요 이놈이 맥주랑 말아서 마시면 저한태는
입만에 매우 맞더라구요.
이번에는 로컬식 가라오케인대요 한국식과 틀린점은 한국식은 기본주대가 정해저 있고 로컬식은
먹은만큼 계산하는 방식임니다.
베트남은 맥주가격이 상당히 싸기때문에 술을 많이 먹지 않는 분들은 한국식보다 조금더 싸게 마시고 놀수있습니다.
그래봐야 3~4인기준으로 큰차이는 없지만 조금더 저렴하다는 장점은 무시못하겠죠
그리고 아가씨 초이스는 박닌시 같은경우 대부분의 가계들이 한번에 대리고있는 아가씨들을 초이스보게 해주지만
간혹가다 3~5명씩 보여주고 맘에들면픽하고 아가씨 채인지를 외치면 보도로 다시 불러다 초이스보고
이런식으로 하는곳도있습니다. 인원 맞추어서 아가씨들 들어왔다고 그냥 앉히지 마시고 맘에않들면
무조건 뺀찌놓으셔도 계속 대리고옴니다 (참고로 필자는 1시간이상 초이스 본적도있내요 )
2차는 일단 아가씨들 초이스볼때 먼저 2차가 가능한지 물어봐야
신나게놀고 혼자 호텔방에 들어가는 일이 않생기니 꼭 주의하셔야 하고요
페이는 긴밤 대략 200만~220만동 정도임니다 대리고 나가서 호텔비는 따로 지불하셔야하고요
베트남은 기본적으로 외국남성과 혼숙이 불가하지만 택시타면 아가씨들이 알아서 가능한곳으로 대리고 감니다.
호텔비는 40~50만동 정도임니다.
그리고 룸않에서 아가씨들 스킬은 많이 기대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약간 목석?같은 느낌이고 수동적인면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채위나 원하시는 서비스는 바디랭기지로 요구하세요 왠만하면 들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대부분에 애들이 영어를 거의 못함니다. 본능적으로 한국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아가씨한태 콩글리쉬 남발해봐야.... 그냥 말이 않통해도 한국말로 떠드는게
그나마 조금더 알아들을 확률이 높습니다.ㅎㅎ
간혹 수준급의 영어를 구사하는 애들도있고 한국인이 많다보니 한국말을 어느정도 하는 애들도있습니다.
생각보다 글이 조금 일어지내요 ㅎㅎ; 혹시 궁금하신 것있으시면 쪽지나 리플주시면
가능하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생각나는대로 두번째 글올리께요
감사함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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