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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강남클럽 - 란】█고퀄리티 20PIC 실사인증,,█두툼한 뜨거운 속살로 부러질듯,,█터질듯 숨김없이 발산되는 끼,,█오감만족에서 필견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마 & 강남클럽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삼역3번출구 도보3분 & 010-4334-6339

    아가씨 예명 : 란

    가격 : 19만






    BGM:  Alan Walker - Faded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안마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안마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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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이상형은,,,항상 새로운 여자라는 말을 유흥을 다니다보면 실감을 하게 된다,.,

    아무리 이쁘고 마음에 드는 아이들을 지명삼아 보더라도 결국에는 새로운 아이들을 찾아떠나는게 남자 심리,,

    클럽에서 그간 만나온 아이들이 7~8명 남짓 되는데,,

    몇번 만나서 즐달을 하더라도 새로운것의 갈증을 풀어줄 뉴페이스가 필요했던 시점,,

    그 순간 만나게 된게 바로 클럽의 새로운 아이,,이번 후기의 주인공인 란이다,,

    란이는 클럽시스텝에서 일을 한건 이번이 처음이지만,,본래 가지고 있던 기본기(?)가 탄탄했던 아이,,

    고양이상의 색기가 펄펄 날리는 얼굴과 분위기 서비스를 진행할때 여유스러우면서 양기를 쏘옥 빨아들이는

    시선서리가 일품이었던 아이였다,,물론 표정뿐 아니라 잘빠진 바디라인으로 비롯되는 육탄공세란 나를 미치게

    만들기도 했다,,이전에 만나봤던 아이들도 다들 괜찮았지만,,다시 지명삼이 만나라고 하면 난 란이를 외칠듯하다,,

    사자머리 섹시여실장이 준비한 야광링,,이번에는 개인적인 부탁으로 두개를 들고가,,

    하난 내물건에,,하나는 란이의 가슴에 걸어두고 야시시하면서도 액티브한 클럽조명 아래에서 맘껏 즐기기도 했다,

    인간은 작은 머리에서 나오는 자그마한 발상의 전환만으로도 이리 즐겁게 놀수 있는 동물,,

    클럽 아래에서 태초의 모습처럼 남녀가 벌거벗고 즐기는 이 시스템이야말로 내가 생각해온 판타지이기도 하다,,

    그렇게 질펀하게 놀고 나와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클럽의 명물 스팸볶음밥 한그릇이면 이곳이 바로 천국,,

    중독이라는게 지침이나 실증도 날법한데,,지금까지 계속 즐기는걸 보면 분명 내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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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금요일,,일명 불금,,특별한 약속이 없는날 집에만 있기에는 좀이 쑤신다,,

    나이를 먹어도 주말이면 들썩거리는 아랫도리 때문에 하릴없이 편히 집에서 쉬기에는 그르친 날이다,,

    새벽으로 다가가는 시간이었는데,,예약이 빡빡해서 내가 갈 타이밍은 더 늦어기게 된다,,

    12시가 다 되서야 들어간 클럽,,난 여느때처럼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기다릴 시간이 남아있어

    수면실에서 잠시 핸드폰으로 구독해놓은 유튜브 채널을 보며 시간을 때운다,,

    얼머나 지났을까? 이제 출격을 해도 된다는 반가운 사자머리 섹시여실장에 이끌림에 플로우를 내려간다,,

    문이 열리고,,계단을 내려가자 보이는 오늘의 내 파트너 란이의 실루엣,,

    란이는 강렬한 눈빛으로 나를 쏘아보며 내 가운의 끈을 풀어내린다,,

    순식간에 무장해제가 된 나에게 란이의 육탄공세는 그 서막을 알린다,,

    입술이 뭉개질듯한 키스,,간질거리는 내 가슴과 란이의 입에는 어느덧 내 단단함이 물려 왕복운동을 하는중이다,,

    한가한 시간대면 모르지만,,핫한 타임,,다들 탕방안으로 들어갔는지 넓은 스테이지는 란과 나,,둘만의 공간이다,,

    동선을 따라 이리저리,,한켠에 있는 평평한 쇼파에서 AV주인공이 된거마냥 사이킥 조명아래에서의 박음질,,

    란이의 그립감 좋은 가느다란 허리를 손잡이 삼아 얼굴을 마주보고,,때로는 엉덩이를 찰싹 거리며 살을 섞는다,,

    몇차례 다가오는 위기,,그 위기에서 비롯된 아찔함에 란이의 귀에대고 이제 그만 "들어가자" 속삭인다,,

    내 손을 잡아 이끌고 들어간 탕방안,,잠시 숨을 고르고 피우는 담배 한개피의 꿀맛,,

    정성스레 샤워서비스를 받고 이젠 편하게 누운,,베드위,,내 눈이 향한곳은 란이가 아니라 스테이지,,

    역시나 이제 막 들어온 남자는 서비스를 받는도중,,눈이 마주치는것도 이제는 당황보다는 꼴림이 된다,,

    란이의 몸은 참 유연하다,,천장에 보이는 유리거울로 비춰지는 애무의 무빙은 매끄러우면서도 흥분이 올라온다,,

    어느덧 내 위에는 란이가 올라탄다,, 두툼한 속살의 압박감은 또 다시 위기감을 불러일으킨다,,

    여상에서 란이의 요분질이 버텨낼거같지 못해 란이를 눕히고 얄량한 자존심을 세우며 그녀를 농락한다,,

    하아,,란이의 연애감이란,,자궁 끝까지 닿는 짧고도 미친느낌,,남자다움을 얼마 과시하지도 못한채 끝이 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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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이는 안마라는 업종에서 일할만한 업소필보다는 민간인필 베이스에 가깝다,,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에서 나오는 차가운 섹시,,강렬한 눈빛을 내게 쏠때면 한마리 발정기 암코양이 포스가,,

    깔끔한 이목구비에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았는데도 하얀피부와 더불어 민간인필의 이질감이 주는 매력이,,

    ★Face Score★ (4.7/5.0)


    란이의 몸매는 거의 퍼펙트 하다,,의학의 힘을 빌린데가 없는 순수한 DNA의 작용과 자신의 노력의 결정체,,

    160후반대의 키,,슬림하면서 가슴은 자연산 B컵,,엉덩이와 골반의 콜라보 또한 S라인을 멋지게 그려준다,,

    타투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에 잡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피부,,물론 감촉면에서도 좋지만,,탄력도 빠지지 않는다,,

    ★Body Score★ (4.8/5.0)


    란이는 이번에 처음 만나보게된 뉴페이스,,클럽(오감만족)서비스는 처음이라지만 너무도 능숙하다,,

    그만큼 머리도 좋은듯하고,,자신만의 기본기가 탄탄해서,,탕방안에 들어가기도 전에 위기를 느끼게한 위험한 아이,

    탕방안에 들어와서도 더 보여줄게 많았던 아이,,아마 이 매력을 한타임으로 전부 만끽하기란 어려운일이 될듯하다

    ★Mind Score★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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