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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방콕 테메카페
위치 & 주소 : 방콕 soi15 루암칫플라자호텔 지하
가격 : 숏 2500 롱 5000
10월 중순 추석연휴가 끝나고 7박8일간의 태국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지라 나름 내 나와바리같은 안정감같은게 느껴지네요.
이번에는 작정을하고 숙소를 테메카페를 지하에 보유하고있는 루암칫 플라자 호텔로 잡았습니다.
방콕 스쿰빗 soi 15에 위치해 있죠.
산지 직송으로 활어들을 먹을 수 있기에 기대가 더욱 컸습니다.
일단 방 자체는 가격에 비해 굉장이 퀄리티가 떨어집니다만..
전 그냥 잠만 잘 수 있으면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럭저럭 만족 했습니다.
예약시 숙소 방문객수를 2인으로 했기에(가격차이가 없기에...) 프론트에 물어보니
조이너스 차지는 받지 않더군요. 다행이라 생각하며 처자들을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테메카페가 보통 저녁 8시 경에 오픈하기 떄문에 전 주로 8시 반~ 9시 쯤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입장 후 기본으로 음료를 시켜야하기에 창비어 하나 시켜서 테이블에 앉아 서칭을 시작했습니다.
앉아서 애기들 몸매도 보고 와꾸도 구경하고
다른 남자들이 들이대는거도 좀 구경하고 하다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가더군요.
전 계속 앉아있다가 맥주가 떨어졌을 떄 다시 사러가면서 한바퀴 돌며 면면들을 살펴봤습니다.
보통 보는 눈들이 똑같기에 에이스들은 다가가는 남자가 많습니다. 금방 나가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삘이 딱 오는 아이가 생기면 바로 다가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세번째 방문인데다가 인터넷으로 공부한 몇마디로 태국어 기본회화만 나눠줘도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이름이 뭐니, 나이가 몇살이니 등등)
금액은 공통입니다. 숏 2500바트, 롱 5000바트.
(마지막 마감시간 다 될때까지도 기다려봤는데 그 떄는 롱 4000에 해준다고 깎아주는 처자도 있긴 했습니다.)
금액 쇼부는 안하고 시간이나 횟수만 맞추고 데려갔습니다.
숙소가 바로 위 루암칫 호텔이라고 하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걔네 입장에서 숏 한번 뛰고 다시 내려가서 또 일할 수 있으니까요.
더운데 멀리 가는것도 곤욕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더 픽업이 쉬웠던거 같습니다.
8일간 머물면서 테메에 매일 갔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좋더군요. 그냥 할일없을 떄 놀러만 가도 재미있습니다. (눈요기 + 맥주 가볍게 한 잔)
같은 처자랑은 두번 하지를 않았네요.
일단 8일간 매일 1~3회 씩 하느라 고생한 제 똘똘이에게 경의를 표하고, 한미약품의 구구정에게도 감사말씀을 올리며 8일간의 만남 중 인상깊었던 처자들 top3를 소개합니다.
1번처자.
얼굴과 몸매가 죽여줬음. 언니와 함께 다니는 처자. 친언니인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가까워보였고 언니라고 불리는 여자가 대신 흥정 및 어필을 해줬음. 보통 그런건 무시하지만 보자마자 얼굴이 너무 이뻐서 바로 데려갔음. 떡감도 좋고 잘 느꼈음.. 대신 비제이는 콘돔을 씌우고 하는게 아쉬움. 다시 봤으면 좋았을텐데 두번 보진 못했음.. 아직도 아쉬움. 이름은 싸이 라고함.
2번처자.
영어를 잘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기에 롱으로 데려가서 밥이랑 술도 먹이고 많은 대화를 나눴음. 나름 대학원에서 무역학을 전공하는 인텔리였음. 한국 남자와 사귄 경험도 있고 나름 좋은 마인드였음. 사진은 이쁘게 나왔지만 실물은 저거보단 조금 떨어짐. 그래도 B+정도는 됨.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함. 대화를 많이 나눠서인지 교감이 잘 된편이었음.
3번처자.
카페에서 자꾸 나에게 추파를 던지길래 데려가봤음. 눈웃음도 잘치고 방아찍기를 상당히 열심히 해줌. 비제이도 노콘으로 해줌. 마인드는 오픈되어있음. 떡감 상당히 좋고 관계 중 물이 나오는게 똘똘이에 느껴질말큼 잘 느낌. 대신 약징어가 날랑 말랑 하는 상태여서 살짝 마이너스였지만 그래도 그걸 커버칠만큼 만족했었음.
아래는 1,2,3 번 처자들의 사진임.
나름 떡정을 나눈 사이이니 최소한의 의리로 눈 모자이크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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