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사지
위치 & 주소 : 구글에 Bao zu lin massage검색
가격 : 마사지 1시간 72링깃(한화 약 2만원),
핸플 100~150링깃
이번에 코타키나발루 여행가서 갔던 곳입니다.
주요 리조트와 굉장히 가까워서 택시타고 10분안이면 갑니다.
진행방식은 한국 초건마업소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올탈로 마사지 받다가 중간에 딜 들어오구요.
중국애들 나오고 2번 갔다왔는데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은 첫날갔을때 핸플 150링깃 부르더니 2번째 갈땐 낮에 갔는데 100링깃 부르네요.
2번째때가 27살에 와꾸가 더 괜찮았어요.
코타키나발루가 유흥엔 볼모지라 그나마 있다는것에 만족한다면 가 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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