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뮤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삼역 부근,010-3300-7347
아가씨 예명 : 시연
가격 : 8만 (플레이타임 50분)
여탑 제휴업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필독*
씻을때 발가락,손가락, 귀, 얼굴,목까지 전부 빠짐없이 꼼꼼히 씻으세요.
노크를하니 문을 열자마자 숨어버리는 시연언냐.
문을 닫고 인사를 나눠봅니다. 노란 탈색머리를 포니테일로 이쁘게 넘긴 언냐.
얼굴도 꽤 이쁘장하고 말투도 귀염귀염하네요.
샤워서비스는 없고 씻고나오니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며 옷을 벗는 언냐.
발뒤꿈치부터 갑자기 혀로 공격해옵니다. 새끼발가락을 잠시 입에 머금었다가
발목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까지 비는곳이없이 다 빨아버리겟다는 기세로
다리한쪽을 마무리짓더니 나머지다리로 넘어가는 언냐.
양다리를 언냐의 혀로 적셔버린뒤 등을타고 올라오는 언냐의 혀가 어깨를 지나 목덜미, 귀를
핥고는 다시 어깨를 지나 팔을 핥으러 내려옵니다.
이미 뒷판은 언냐의 혀가 안닿은 부분이 없는상황.
"오빠 일어나서 벽잡고 서봐요."
다시 일어난상태에서 언냐의 혀가 뒷판을 애무합니다.
젤을 잘 쓰는 언냐인데 젤에 언냐의 혀놀림까지 더해지니
다리가 후들후들.
"오빠 벽에 등대고 기대있어요"
다리를타고 배꼽을지나 가슴을 거쳐 입술까지 기어올라오는 언냐.
이미 주니어는 분기탱천. 언냐의 입이 주니어를 만나러 내려갑니다.
그러더니 언냐가 양손을 잡더니 자신의 머리로 인도하네요.
언냐의 머리를 부여잡고 목까시를 막 서양av언냐들이 하는거마냥
와..이거..장난아니에요. 어마어마합니다.
하마터면 목까시에 가버릴뻔했는데 언냐가 다시 침대로 절 인도하네요.
바로누워서 언냐가 엄지발가락부터 먹어버리더니
발가락을 전부다 촉촉하게.. 그러더니 발바닥에 젤을 바르고는
양발바닥을 가슴에 대고 문질러줍니다.
다시 발을타고 주니어를 지나더니 머리끈? 같은거로 양손을 살짝 묶고는
머리위로 넘기더니 겨드랑이를 사정없이 빨아재끼는 언냐.
막 제몸은 이미 춤을 추고있고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오빠 엉덩이 때려줘"
으잉? 저는 이쪽에 재능이없어서 잘 못때렸지만
정말 하드한 언냐라는걸 다시 세삼 느끼며..
뭐하나 빼는거없이 정말 잘해주는 시연언냐에 감사하며..
시원하게 발사!, 하니 또 청룡까지 해주는 언냐.
와..뭐 이런 언냐가 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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