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에 도착,,항상 친절한 스텝들의 안내를 받으며 락카키를 받고 샤워를 마친다,,
주간룸에서 서비스를 단독으로 받는다면 탕방안에서 씻어도 되지만,,탐앤탐스는 입장부터
서비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미리 샤워를 해야함은 필수요소가 된다,,
사이즈 좋은 아이들로 구성해준다는 말에 담배 한까치에 보는순간 마음이 동해버린 스텝걸 "소은"실장이
생글생글 밝은 미소를 띄우며 시원한 식혜 한잔을 대접해 준다,,
스텝으로 일하기에는 너무 괜찮은 생각이 들어 추후에 물어보니 서문에도 있지만 "언니"로도 일을 한다는
솔깃한 소식,,그렇다고 해서 프로필대로 플러스 요금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격을 동일하다 하니 순간 탐앤탐스
취소하고 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지만,,이미 빼든 칼을 다시 집어넣을수는 없어 아쉬운 마음이 남게 된다,,
드디어 입장시간,,클럽으로 입성하는 순간이다,,
여스텝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휘장을 열어제치고 들어간 스테이지,,
입구에서 만난 내 메인파트너 시원이와 코코,,와,,사이즈가 급(級)이 다른 아이들,,
한번 경험해봤기에 난 자연스레 그녀들의 손에 이끌려 스테이지 한가운데서 환락의 파티를 시작하게 된다,,
내 주위에 어느새 모여든 아이들,,그녀들에게 둘러쌓여 내 몸은 그녀들의 노리개감이 되어버린다,,
뜨거워지는 내 귓볼,,질퍽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내 가슴,,그리고 뜨거운 기운으로 삼켜지는 내 단단함까지,,
터질듯 솟아오른 내 것을 잡아 시작되는 코코의 부드러운 삽입,,가느다란 허리를 붙잡고 강렬해지는 피스톤,,
그 사이에도 나를 자극하는 그녀들덕에 더 하다가는 말그대로 "ㅈ" 될거 같아 템포를 조절하며 스무스하게 바꾼다
머무는 동선을 두세차례 경유한뒤 도착한 내가 머물 개인탕방,,
안에 들어와서도 나를 유혹하듯 클럽안에 퍼져흐르는 비트있는 음악에 맞춰 댄스는 시작된다,,
난 그녀에게 달려들어 같이 몸을 흔들지만 문 밖으로 보이는 벽을 타는 제니의 스파이더걸 공연에 넋을 잃는다,,
또한 복도에서 열을 올리며 박음질을 하는 생판 처음보는 낯선 남자의 단단해보이는 뒷모습도 참을성을 잃게
만든다,,베드위에 누워 받는 시원이의 애무도 만만치 않은 수준,,타이밍을 잃을까 싶어 눈빛으로 의견은 보내니
알아서 위에서 시작되는 살섞음,,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의 흔들림,,탄력있는 바디의 무빙은 날 참기 힘들게 만든다,,
그녀를 위쪽으로 밀어붙이는 허리놀림,,지금까지 내가 당한 농락을 복수라도 하듯이,,더욱 세차지는 움직임,,
어느덧 사정의 순간이 다가오자 한둘씩 모여들어 관전을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자 난 마지막 힘을 잃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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