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타이마사지 & 장항동 타이릴렉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하이타이어플&장항동 734-1 노블리제빌딩 6층
아가씨 예명 : 요시 27살
가격 : 아로마90분 4.5+2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업무상 외부에 나가 일을 하는데
너무 일찍 간 관계로 2시간 정도 시간이 비더군요.
할 일도 없고 몸도 찌뿌둥 한데 마사지나 받으려고
하이타이 어플을 켰지요.
근처에서 제일 가깝길래 전화해서 예약하고
12시부터 7시 까지던가 주간할인이라
90분 4.5 결제하고 락커에서 옷갈아입고
1회용 빤스하고 가운입고 티로 안내받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양쪽으로 티가 나뉘어 있더군요.
내부가 어찌나 어두운지 뵈는게 없습니다.
5분 정도 대기하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어두워서 실루엣으로만 확인했는데
160초반에 전체적으로 육덕분위기의 20대 여자로 보였습니다.
나중에 나이하고 이름을 물어봤지요.
일단 마사지는 잘 하는 편입니다.
뒷판은 1회용 팬티를 티팬티로 만들어서 엉덩이까지 쭉쭉 해줍니다.
뭐 엉덩이 쪽 성감대 있으신 분들은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앞판으로 돌아와서 한쪽 다리를 마사지 하다가
갑자기 서혜부 마사지를 합니다.
부랄부터 해서 졸라 세워놓구
"옵퐈 서비스?"
우와 손맛이 디져서 여기에 안넘어올 옵하들 별루 없습니다.
"서비스 얼마?"
"옵퐈 서비스 삼마넌 삼마넌."
어딜가나 손가락 3개를 흔들며 삼마넌을 외칩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네요.
태국현지에서 핸드잡 가격이 대략 500밧.. 대략 17000원 가량이니
더운 나라에서 추운데로 왔으니 프리미엄이 붙어 3만원 부르는거 같습니다.
2만원에 합의보고 1회용 팬티가 제 몸을 떠나갑니다.
대신 노터치 랍니다...
웃긴게 제 다리 밑에서 마법의 참기름을 바르고 만지는데
지를 어떡케 만질 수가 있는지...
내가 가제트 만능팔도 아니고... 옆에서 해야 젖도 만지고 하는거지..쩝
암튼 서비스에 들어가니
얼마나 서비스를 많이한 년인지.. 압을 줘야할 때와 속도를 가해야 할 때
이런거를 정확하게 알고 서비스를 해주니
왠만한 옵하들은 버티질 못하고 사정하겠더군요.
신호가 오길래 아임커밍... 하며 커밍아웃을 했져 ㅋㅋㅋ
실내가 너무 어두워서 사방으로 올챙이들이 튀는데
끝까지 흔들어주네요...
손에 제 자식들이 많이 묻었는지 손을 씻고 온다고
나갔다가 나머지 마사지를 마무리 합니다.
일단 마사지는 잘 하는 편이라 주간 할인 받으시면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후기 올립니다.
옵퐈 써비스를 받으시려면 가운안에 세종대왕 모시고 가야합니다 ㅋㅋㅋㅋ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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