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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마사지 근무하는 걸로 추정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설탕류 과자
가격 : 점심 저녁 텔비 포함 약 10만원 정도
나이:28세(나이를 속인듯)/키:168 / 몸무게: 60kg 이하로 추정 / 사이즈는 B컵 이상 추정(처짐.)
오래간만에 고수님들께 글을 올립니다.
최근 비톡으로 태국녀들과 톡 주고 받는 재미로 살고 있는 초보 입니다.
확실히 비톡은 태국녀들이 대부분입니다.
솔직히 톡으로 공떡 한번 해 보겠다고 열심히 시간 들여 가면서 뻐꾸기 날려 봤자, 태국녀 대부분이 관광비자이기 때문에 불법체류 혹은 기간 만료 후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근 만나본 3 명중에 화끈하게 처음 만난 날 떡을 치게 해 준 친구가 있어서 졸필이나마 상황을 설명 드립니다.
이 친구는 태국에서 온지 1달이 안된 친구인데 약간 맹하고 백치미가 풀풀 나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저에게 비톡으로 친구 신청을 해 왔고, 주로 여자쪽에서 먼저 친구 신청이 들어오는 경우는 얼굴이 엉망인 경우가 많아 저는 잘 받아 주지 않습니다.
이 친구도 역시나 얼굴은 라미란 씽크로율 98% 정도되는 친구입니다. 전 첨보고 마음의 소리의 애봉이가 현신했나 했었으니까요.
근데 사진을 몇 장 보니 몸매가 좋습니다.
제가 또 얼굴은 크게 가리지 않는 잡식성이라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겠다는 촉이 오는 먹잇감을 놓칠 수 없어 바로 톡을 날렸습니다.
약 1 주일 정도 간을 보다가 마침 일요일 낮에 쉬는 날이라는 얘기를 듣고 만나러 갔습니다.
첫 대면 하는데 역시나 얼굴은 보면 웃음 부터 나옵니다.
그런데 서로 엉망인 영어로 대화 하면서 얘가 살짝 맹하고 착합니다.
밥 먹이고 근처 드라이브 하면서 어느새 손 잡고 걷고 있습니다.
와인 맛보기 행사를 마침 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둘이서 좀 마시고 차로 돌아와서 딮키스 바로 들어갔습니다.
자연스레 양손으로 위 아래 조사를 해 보니 가슴은 꽉찬 B 정도에 뱃살이 좀 있습니다.
마침 해도 어스름 지고 있어서 그 친구 마사지 샾 근처의 모텔로 바로 이동해서 대실 방으로 GO~ GO~
들어가자 마자 물빨로 혼미하게 만들고 후크 풀고 슴가 체크, 처졌네요. 28살치곤 많이 쳐졌어...
슬금슬금 오른쪽이가 하복부로 침투하여 정글 수색을 시작 합니다.
어라 정글 있던 자리에 밑동 흔적만 남았네요.
이 친구 왈 자기는 일주일에 한번 씩 셀프로 그 부분을 정리 한다네요.
간만에 보는 빽보... 열심이 수원지 탐색에 나섰습니다.
씻지 않아서 인지 약간 시큼한 냄새...
이미 이성 상실한 멧돼지에게는 페로몬일 뿐이죠...
20여분간 탐색 결과, 반응 OK, 저수량 OK, 1급 수원지로 확정하고 정상 자세로 착공 시작 합니다.
그런데 어랏... 2주만에 해서 그런지 착공 5분만에 자세 바꾸다가 찍.... ㅜㅜ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 했는데 오히려 닦아 주고 빨아 주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잠시 쉬기로 하고 같이 따뜻한 욕탕에 들어갑니다.
체온이 오르니 해면체도 활성화 되고, 태국 언니가 자연스레 여성상위.
좁은 욕조에서 기쁨을 맛보다가 침대로 컴백해서 측/기/정/후 순으로 4번의 위치 변경 후 강강강으로 깔끔하게 질싸 합니다.
언니한테 물어보니 태국산 질 세정제 쓴다고 안에 하라고 하네요.
끝나고 청룡 마무리...
간만에 즐거운 운우지정을 나눴습니다.
P.S. 요즘은 아무리 공을 들여도 한번 하고 나면 다시 보는게 귀찮아 지는데 상처 없이 어떻게 떼어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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