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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렛츠릴렉스 & 비쟈르 & 라빠옴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렛츠릴렉스(강남역 근처/010-4464-8273), 비쟈르(선릉역 근처/010-9493-6846), 라빠옴므(경기대입구역 근처/010-3194-7057)
아가씨 예명 : 세희, 조우리, 채아
가격 : 90분 10만원, 120분 13만원
* 요즘 게시판에 초건마 후기가 많아서 매우 기쁩니다. 매번 말하지만, 저는 고수가 아니고 외모도 평범하며,
그저 자주 다닐 뿐입니다. 그런데 쪽지 등으로 얘기해보면 저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자주 다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도 후기 릴레이에 동참해주시길.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누군가가 시간 투자해서 열심히 쓴 후기에 뻥치지 말라는식의 댓글은 지양했으면 합니다.
뻥이건 진실이건 그건 그냥 본인이 판단하면 됩니다. 너무 구라라고 생각되면 운영진이 알아서 조치 취할꺼고요.
1. 렛츠릴렉스 세희
- 몇 년간 여기저기 떠돈후 최근 다시 렛츠릴렉스로 복귀. 그런데 얘만 모든 할인제외로 비싼 가격.
지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임.
- 렛츠릴렉스 한창 때 자주 보다가, 라온 등에서 일할땐 뜸했다가, 올해부터 다시 보기 시작함.
- 성형끼가 다분히 느껴지지만, 선 굵은 얼굴이 매력 있으며, 까무잡잡한 피부는 관리를 잘해 아주 매끈함.
흡사 룸싸롱 언니 같은 필 남.
- 응대는 친절한듯하나 영혼없는 형식적인 수준. 그러나 친해지면 말 엄청 많음. 남자를 잘 아는 여우인 반면에,
또 남자를 밝히는걸 서슴지 않고 드러냄. 관리후 동료 관리사랑 손님 뒷담까는거를 즐김.
- 마사지는 초창기 신입때 보단 늘었지만, 여전히 압이 많이 약해서 문대는 수준.
- 간보기 심해서..친해지고 자주 가는 손님 아니면 물도 잘 안빼주나, 물 빼줄 때 아이 컨택할때는 매우 섹시함.
진도 나가려면 많은 돈과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스타일.
- 과거 렛츠릴렉스에서 일하던 시절 숑숑 몇번. 그 후론 나름 단골한테도 수위 조절하는지 아양피면서 요령껏 뺌.
- 현재는 젖이랑 아래 공략 정도로 소소히 놀다 오고 있음. 의젖 느낌이 강해서 젖빨시 그닥임. 털 정리 잘 됨.
* 참고로 얼마전 렛츠릴렉스 하늘이 잠깐 복귀했다가 다시 잠수탔던데 매우 아쉬움.
2. 비쟈르 조우리
- 남친 생기면 그만둔다더니, 실제 그만뒀다가 복귀함.
- 걸스데이 혜리 닮음. 말투와 행동도 흡사함. 특히 눈이 아주 맑은게 매력적임. 어리고 귀여움.
- 심성이 매우 착하고 친절함. 마사지는 보통 수준이지만 그래도 열심히하고 성실함.
- 그래도 자기가 세운 기준을 지키려는 스타일이고 터치에 민감하여 무턱대고 들이댔다간 블랙당할 수도 있음.
- 다만 얘도 단골들한테는 어느정도 오픈함. 빚지고는 못사는 스타일.
- 좃을 꺼내서 흔들어달랬더니 “어머 이걸 어떻게 만져요”..하면서도 능숙한 손맛. 한참 들이대면서 역립 좀
했더니..”오빠 근데 우리 여기서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요..
3. 라빠옴므 채아
- 밑에 아마블레님이 잘 적어 주셔서 간단히만.
- 단발의 섹시한 얼굴과 몸매.(빨간 립스틱이 잘 어울림)
- 마사지 압은 전혀 없으며, 오일 발라서 간지럽히는 수준.
- 친해지면..팁 주면…물도 빼주고, 야한 농담 즐김.
- 자기는 터치하는거 엄청 꺼린다더니, 좀 달궈주니 아래 물 흥건. 그 다음부턴 거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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