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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앱에서 만난 태국처자 한국 여행와서 술한잔 그리고 공떡~

    업종 & 업소명 : 어플 벌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태국 관광녀~ 홍대

    아가씨 예명 : 티야퐁 (29/166/아마도 50중반? / C컵)

    가격 :술값 6만원가량

    한달전 쯤에 벌톡어플로 태국 처자랑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업소녀 또는 마사지녀 겠지 하면서 꼬셔내 볼까 하고 대화를 시작했는데
    태국에 사는 처자 더군요. 그래서 실망하려던 찰나 11월에 한국 놀러 온답니다.
    그후로 대화도 열심히 해주고 하니 먼저 카톡으로 옮기자더군요.
    그리고 카톡으로 옮겨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착하고 이쁜다 칭찬도 좀 해주고;;
    사실 외모는 보통입니다. 마인드는 개방적인듯 하더군요.
    한국오면 만나자고 약속도 하고 처자가 소맥먹고 싶다네요.

    그렇게 한달여 지내다 어제 한국 들어 왔습니다.
    홍대에 숙소를 잡는 다고 해서 도착하는 날 저녁에 홍대에서 보기로 했죠.
    첫 만남이니 매너 있게 식사 할래 술마실래 물어보 술마시잡니다. ㅎㅎㅎ
    퇴근하고 홍대로 달려가 처가 숙소 앞에서 만났습니다.
    미리 물색해둔 룸까폐로 이동하여 빈속에 소맥을 마시기 시작~
    처자가 긴장도 풀리고 서로 어색함도 없어져 이런저런 얘기하다
    옆에 앉아도 되냐니 앉으라네요.
    그리고 이래저래 키스도 좀 하고 몸도좀 더듬고.
    첫만남이라 특별히 기대 하지 않았는데 진도가 잘나가는 편이 더군요.

    친구 2명이랑 왔는데 친구들은 한국에 아는 친구들과 홍대에서 술마시고있는데
    한명이 토하고 만 취했다고 연락이 왔네요.
    친구들이 낯선남자 만나는 거 걱정한다며 화상통화 좀 해주고
    술 좀 더 마시다 다음에 더 큰 그림을 위해 데려다 주겠다며 11시 좀 넘어 가게를 나왔죠.
    그리고 처자 숙소에 가니 잠깐 들어 왔다 가라네요.
    아까 만취했단친구는 먼저 들어와 자고 있네요.

    숙소가 방이 나눠져 있어 다른방으로 가서 이야기좀 하다 다시 키스타임.
    옆방에 친구 있는데 거침이 없더군요.
    그러다 완전 흥분해서 떡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술도 마시고 옆방도 신경쓰이니
    이상하게 잘 안되더군요. 시도하다 일단 입에 물리고 빨게 하니 잘빠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한판 하고 가려는데 자고 가랍니다;;;
    담날 회사도 가야하고 이래저래 낼모레 다시 보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첫날은 그냥 매너 있게 술한잔 사주고 밑밥을 깔러 나갔다가. 수확까지 하고 왔네요.
    얼굴은 보통이지만 적극적이고 큰가슴에 손맛이 좋네요~~
    기대치 않은 떡까지 치다 보니 인증을 제대로 못하고
    술집에서 찍은 약인증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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