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인천 초건마에서 진주를 발견하여 외치다 "삼뫄넌~"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초건마 & 인천 티파니

    위치 & 주소& 업소 번호 : 인천 남동구 논현동 649-3 (0506-191-4252)

    아가씨 예명 : 제니

    가격 : 아로마 90분 49,000 원 + @(3만원)


    예전엔 부천 인천쪽으로 출격할 일이 많았지만 최근 좀 뜸 했네요

    근처 모임이 있어 갔다가 친구와 만나 식사도 하고 슬슬 어디 달려볼까 찾는 중

    친구가 업소말고 몸도 뻐근한데 어디 마싸지나 좀 받자네요

    당연히 건마를 말하는줄 알고 또 여탑을 뒤지는데 친구가 껄껄~~ 웃어댑니다.

    "변태새끼" 라며 진자 초자연적인 순수하고 퓨어한 흑심이 하나도 없는 그런 마사지를 말한거라며

    핸드폰을 뒤집습니다.

    그래서 찾은곳은 하이타이 어플

    마친 인근에 타파니 라는 타이마싸지 업소가 있어 일단 가 봅니다.

    뭔가 분주 합니다.

    일반적인 마싸지 업소보단 분명 분주히 뭔가가 돌아가고 있었고 은근 대기시간도 필요했습니다.

    그냥 가자는 친구의 옷깃을 잡고는 기다려야 될 것 같다고 말하는 탐엔탐스

    이유인 즉 슨 이 곳 관리사 .... 젊습니다.

    걍 젊은게 아니라 이뻐요

    안양 궁에서야 볼 수 있는 20대 초/중반의 아릿따운 그런 아가씨들이 왔다갔다하니

    손님들이 이곳을 찾는게 아닐까 합니다.

    드뎌 차례가 되었고 환복과 족욕을 순식간에 마친 탐엔탐스는 제니라는 아이의 손에 

    이끌려 어디론가 은밀하고 깊숙한곳으로 끌려 갑니다.

    아늑한 조명과 잔잔한 음악 아로마 냄새가 가득한데 아주 따신 기운이 돌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군요

    아로마 맛지를 계산해둔 친구 덕에 제니라는 아이의 손길이 이곳저곳을 만져줍니다.

    터치가 아니라 마싸지 인데 왠지 터치라 생각이 드는건 뭣 때문일까요?

    좀 쎄게 해줄수 있냐 물으니 원래 아로마는 약하게 받는거라고 ...타이마싸지는 쎄게

    아로마 마싸지는 약하고 스무스하게~~(좋은 TIP 하나 얻었네요)

    그리하여 뒷판 끝내고 앞판으로 돌아 눕는데 다리를 오일로 적셔주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네요

    은근 활처럼 등이 휘어버리는 못된 상황도 연출이 되더군요

    역시나 .... 흐믓한 미소와 함께 제니의 손을 잡아다녀 키스를 합니다.

    억지로 이끌려 오는 듯 아주 짧게 끝나버렸지만 놀라는 표정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제니의 손을 잡고 탐엔탐스는 성나있는 아랫동네를 가르키며 뭔가 요청합니다.

    수줍은 듯  i,m  shy ~ 

    탐엔탐스는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줄여놓고는 빤쮸를 벗어 지그시 눈을 감아봅니다.

    갑자기 제니가 흔들어 깨우더니 뭔가를 달라네요,,,,"삼뫄넌"

    아~~ 이게 바로 그거구나 싶어 깔깔대며 웃었습니다.

    적당한 협의 후 그녀의 손에 쥐어진 탐엔탐스의 동생녀석

    좋다며 슥슥 대는 제니의 손에 맞춰 리드미컬한 궁댕이 바운스를 맞춰 줍니다.

    뭔가 허전함에 살며시 제니의 가슴에 손을 대었더니 도망가네요 

    생각보다 쎄게 나온다 싶어 제니를 달래 다시 핸플 모드

    다리부터 허리를 지나 목을 타고 가슴으로 내려오니 또 도망가려는데 

    이러다 시간내 끝낼까 싶어 느끼는 척 절로 손이 가슴으로 간척 온갖 연기를 총 동원합니다.

    육중해 보이는 묵직한 가슴이 매우 따뜻합니다.

    저리 여리여리한 처자가 어찌 가지고 다닐까 싶을 정도로 탱탱한 가슴을 가지고 있더군요

    하체는 살집이 좀 붙어 있는걸 보니 한국음식이 입에 좀 맞나보죠? 

    끝나고 한국음식 이야기 하다가 깜찍한 이마뽀뽀를 해주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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