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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남부터미널 수지 1인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남부터미널역 근처, 010-2795-9288
아가씨 예명 : 수지
가격 : 90분 13만, 120분 15ㅏㄴ
안녕하세요.... 눈팅전문 듣보잡 회원입니다.
지난주 그놈의 호기심을 또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타 커뮤니티에서 괜찮은 평이 있는 남부터미널 수지 1인샵을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예약은 너무 힘들더군요... 예약도 직접 받는지 통화도 안되고 문자로 겨우겨우 몇일에 걸쳐 예약을 잡았습니다.
중국사람이지만 의사소통에는 약간의 불편한 빼고는 없었습니다.
와꾸는 그냥 슬림에 평범한 모양새이고 안경쓰고 있습니다.
옷은 운동복에 나시티를 입고 있습니다.
샵은 굉장히 꾸리꾸리한 낡은 건물이었고 시설은 제가 이제까지 보았던 곳중 가장 안좋았습니다.
저는 120분 코스를 택하고 선불지불 후 마사지 베드에 누웠습니다.
마사지는 전문적으로 배웠다지만 제 생각은 전혀 아닙니다.
예전 이발소에서 눌러주는 수준정도도 못되는 듯 합니다.
1시간 10~20분정도 걍 눌러주고 조물거리고 마지막에 오일 마사지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전혀 시원함은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머 그건 그렇다고 칩니다.
마사지를 기대할거면 초건마 샵들 저렴하고 잘하는 곳 많습니다.
거기가서 받아보면 된다고 나름 위안을 삼고 서비스를 생각해 봅니다.
특이하게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 서비스 베드로 안내해 줍니다.
들어가 보니 므흣하게 만들어 놓은 베드가 보이고 속으로 ㅋㅋㅋㅋㅋㅋ 를 외쳤습니다.
관리사가 탈의를 하니 희한한 야시시 속옷을 입고 있습니다.
어라 느낌이 좃습니다.
바로 서비스 타임.... 립 기술.. 나쁘지 않습니다.
진리의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상의에서 하의로... 꽤나 정성스레 오래 해줍니다.
이건 좃습니다. 밑에도 미끌거릴정도로 bj를 오래 해줍니다.
근데.. 근데.... 이런 쓰불... 침내새가... ㅠㅠ
저..... 와꾸 내상도 견딥니다. 서비스 내상도 견딥니다. 마사지 내상도 견딥니다.
근데 이 냄새 내상은 어찌할 수 없습니다.
머를 어찌할려고 해도 펄펄 나는 침내새와 입냄새... 도저히 마무리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중간에 스톱을 외치고 씻으러 갑니다.
허름한 욕실에서 씻고 수건을 보니 축축합니다... ㅜㅜ
네... 수건도 구비가 잘 안되어 있고 돌려 쓰는 듯 합니다.
회원님들.... 듣보잡이라 넘어가지 마시고 제 말씀 들어주세요....
여기... 냄새에 강한 회원님들 아니면 쳐다보지 마세요...
안그러시면 저처럼 고추만 10분 이상 씻어야 하는 상태가 발생합니다.
정말입니다.... ㅠㅠ
그럼 연말에 항상 충만한 여복을 자랑하시는 회원님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마사지는 그다지 잘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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