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공떡으로만 소소하게 달리고 있는 근둥이입니다.
한국 처자 3명과 약속을 잡았습니다.
원래 토요일에 한병 더 볼 수 있었는데
갑자기 펑크내는 바람에 3명밖에 못봤네요.
(펑크낸 처자는 예전 한국 섹파)
언제나 그렇지만 제 글은 아주 깁니다 ㅋㅋ
<금요일 만난 처자>
스펙: 30초, 163, 45, C컵
비용: 술값 등 약 15만원 + 호텔 11만원
처음 알게된건 인스타, 팔로우하며 서로의 피드에 좋아요도 해주고
코멘트, 메세지도 보내면서 한 몇개월이 지난거 같네요.
제 서식지인 일본에서 보려고도 했었는데 일정이 안되었고
서울에서 만나게 되었죠.
세련된 분위기의 도시적인 처자였고
일도 열심히 하는, 분위기도 그렇게 제 기준으로 꽤 상위의 처자였죠.
(알고보니 역시 대기업의 과장)
금요일 저녁때 일끝나고 스벅에서 만나서
제가 좋아하는 일식 가게에 가서 요리와 함께
술이 그리 세진 않다고 해서 화요25를 토닉으로 마시면서 썰을 풀어갑니다.
좋은 집안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란,
온실의 화초같은 처자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더군요.
사랑했던 사람과 결혼까지 갔었다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생겨서 깨지기도 하고..
행복하고 평탄한 삶을 살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한…이렇게 매력적인 사람인데 좀 안타까웠습니다.
저도 유부에 애도 있고 별거중이라고 얘기하면서
서로간의 일신상의 얘기를 하면서 좀 더 친밀감을 쌓은 다음,
좋은 사람을 이렇게 만나게 되었으니
오늘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합니다.
그렇게 1차를 끝내고 2차로는 제가 묵고있는 호텔 근처인 이태원으로 갑니다.
불금의 이태원…역시 좆네요 ㅋㅋ
글램 1층의 프로스트를 갔는데 웨이팅을 하고 있었기에
이렇게 더럽게 추운날 웨이팅까지 하기는 좀 그래서
가끔가는 골든바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는데 분위기는 똑같네요) 로 갑니다.
10시반쯤 갔는데 사람도 적당히 있고
좀 더 캐쥬얼한 분위기에서 술을 시켜서 음악도 즐기면서 술을 마십니다.
1차에서는 테이블석이고 첫만남이다보니까 약간 격식을 갖췄었는데
이태원의 분위기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거의 클럽 비슷하게 음악이 시끄럽기 때문에
얘기를 할 때에도 그녀의 귓가에 대고 얘기를 나눌 수 밖에 없어서
자연스럽게 바디터치와 서로의 향기를 맡을 수 있죠.
그렇게 한잔 두잔 술이 늘어갈때마다
약간 경계를 하던 그녀도 마음을 놓으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등과 허리를 만지면서
얼굴이 가까워졌을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불금의 이태원, 자연스러운 클럽의 분위기,
술과 시끄러운 음악, 그녀의 달콤한 입술과 힘있는 혀의 움직임으로
아~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구나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때가 가장 행복할때죠 ㅋㅋ
1시가 넘어가면서 사람도 더 차고
점점 광란의 분위기가 되어갈때쯤
그녀의 손을 잡고 묵고 있는 호텔로 갑니다.
참고로 상대방을 호텔로 유인할 때에 제가 자주 쓰는 방법으로는
아주 작고 사소한 거라도 너에게 주고 싶은게 있다고 합니다.
너랑 같이 있고 싶다, 같이 방으로 가자라고 하면
여자들은 백이면 백, 그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망설이게 됩니다.
쉬운 여자로 보이기 싫은 자존심 때문이죠.
엄청 취해있다면 그냥 말없이 데려가면 되지만
약간 조심해야 될 상황이라면 이 방법이 꽤나 잘 먹힙니다.
일본에서 가져온 과자가 있어서 주고 싶으니까 같이 가자고 유인한 후
그녀를 방으로 데려옵니다.
그리고 마실거를 꺼내서 그녀에게 건네고
과자를 같이 먹으면서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잠시 얘기 후
다시 키스…그리고 불을 끄고 옷을 벗기기 시작합니다.
역시 처자도 처음 만난데다가 너무 쉬운여자로 보이기 싫었는지
이건 아닌거 같다고 하는데 여기까지 와서 그런게 있나요~
무시하고 침대에 눕히고 올탈을 시킵니다.
저도 꽤 많이 취해있어서 애무는 충분히 못하고
물이 많은 처자는 아니었기에 걍 침발라서 노콘으로 꼽습니다.
피부는 제가 좋아하는 말캉말캉 눈처럼 하얀 피부…
부드러운 몸의 곡선…
근데 처자도 취해있어서 그런지 물이 많지 않았고
저도 취해있다보니 안싸지더군요.
하다가 도중에 피곤하기도 해서 내려와서
처자 팔베게해주면서 조금 얘기하다가 다시 꼽고 피스톤…
그렇게 몇번을 했는데 쌀 기미가 없어서
그냥 얘기하다가 처자가 낼 아침 일찍 갈데가 있어서
집에 가서 잔다고 하기에 그렇게 그녀를 호텔방에서 보냅니다.
도망치듯 나가는 처자를 보고
내가 침대에서 너무 들이댄게 마음에 걸렸었는데
다행히 다음날 처자가 하트를 찍어서
다시 보고 싶다고 하는걸 보니
당분한 한국에 올때마다 이 처자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황폐해졌던 내 마음의 단비가 되어줄 것 같은 사람이네요 ㅋ
<토요일 만난 처자>
스펙: 20후, 165, 45키로, B컵 정도?
비용: 술값 1, 2차 합해서 15만원 정도
이 처자는 예전 해외유학때 알게된 처자로
그 당시 너무 어렸기도 했고 별로 같이 안놀았던 처자였는데
인스타에서 우연히 다시 알게 되었고,
원래 처자도 유럽에서 살고 있었는데
잠깐 한국에 들어왔다가 제 피드를 보고 한국에 있냐고,
오빠 보고싶다고 해서 바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처자가 묵고있는 숙소 근처가 상수쪽이고
날씨도 엄청 추웠기에 따땃한거 먹자고 하고 홍대의 오뎅바에 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얼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10년 정도가 지난 후의 처자가 어떻게 변했을지,
그리고 왠지 모르게, 어쩌면? 이라는 기대심리를 가지고 처자와 접선합니다.
유학시절에는 엄청 어린 동생으로만 보였는데
역시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지 처자도 많이 성숙해있더군요.
유학시절 얘기 잠깐하다가 역시 그동안의 연애사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
지금은 남자친구도 있고 그런데
역시 처자…안변한 부분은 독립적이지 못한 부분이네요.
항상 누군가가 케어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전형적인 한국 처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가 가장 여자에게서 매력을 잃어버리는 부분이죠.)
암튼 이래저래 1차에서 가볍게 술을 먹고 2차로 어디를 갈까하다가
홍대에 왔으니 남자애들이 어떻게 여자들 꼬시는지 구경하러 갈겸
삼거리 포차 등을 가봤는데 불토라서 그런지 웨이팅이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찾고 찾다가 들어간 곳이 Ho bar.
모히토 세트 (약 9만원) 시켜서 테이블 잡고 술을 먹으면서
사람구경도 하고 어깨동무도 하면서 스킨쉽을 진행을 했었는데
금요일 갔었던 이태원과는 많이 다른..뭔가 자연스럽지 않은 분위기 때문에
진도를 그렇게 많이는 못뺐습니다.
처자도 술이 많이 강해졌는지 계속 마시는데도 별로 안취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거의 막바지 무렵에 은근히 들이대봤습니다만
저는 오빠 오래보고 싶어요라고 정중하게 거절을 하더군요.
별로 제 타입도 아니고 그다지 땡긴 것도 아니었기에
그래서 저도 그냥 쿨하게 마음 접고
같이 나와서 김밥천국 가서 라면에 김밥 먹고 처자 데려다주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일요일 만난 처자>
스펙: 30후, 160, 43키로, B컵
비용: 치맥 4만원, 모텔 9만원
이 처자는 술집 새끼 마담입니다.
손님들과 함께간 룸에서 알게되어서
연달아 이틀을 갔더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었고
일요일 쉴때 같이 밥이나 먹자고 하고 번호를 교환한 후
카톡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어차피 영업이겠구나 했는데
카톡으로 얘기를 하는 도중에 그렇진 않은 것 같고
생각보다 쿨하고 편한 성격이라서 가볍게 치맥하자고 하고
강남에서 숙소를 잡고 만났습니다.
영업이라기 보다는 처자도 그냥 단순히 섹스를 하고싶어하는 그런 느낌?
약간 그런 촉이 느껴지더군요.
암툰 약속장소에서 그녀를 만났는데,
룸에서 봤을때 확실히 화려했는데
편하게 입고 나온 모습을 보니 조금 색다른 분위기더군요.
그래서 간단히 이런 저런 얘기,
일본 얘기, 일 얘기, 가족 얘기 좀 하다가 1차에서 나와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만나기 전부터 약간 촉이 왔기에
그냥 이것저것 재지않고 말했습니다.
날씨도 춥고 해서 나 욕조에 물 받아놓고 들어가고 싶다고.
숙소에 월풀이 되게 잘되어있는데 같이 목욕하자고 ㅋㅋㅋ
처자 엄청 웃더군요. 그런식으로 꼬드긴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고.
너무 당당해서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ㅋ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호텔쪽으로 걸어가면서 편의점 들려서 마실 것 좀 사고
방으로 들어가서 목욕을 하려고 했는데 자긴 목욕 안하고 좀 이따가 갈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목적이 섹스밖에 없겠구나 해서
불 다끄고 티비만 켜놓고 키스, 올탈 시킵니다.
30후반이지만 관리를 잘했는지
보징어도 없고 피부도 상당히 좋고 무엇보다 좁보였습니다.
이쪽 일을 하면 허벌일줄 알았는데 의외더군요.
콘을 끼고 하려고 했었는데 제 쥬니어도 긴장을 했는지
젠장 서질 않습니다. 사카시를 해줬는데도 봉지에 넣으려고 하면 죽고 그래서
일단 가볍게 샤워하고 피부를 맞대고 서로 얘기하다가
조금씩 살아날 기미를 보이길래 대충 애무하고 노콘으로 박았습니다.
솔직히 별로 못하더군요.
피부는 제가 좋아하는 말캉 피부에 가슴도 좋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몸매인데
되게 오랜만에 하는 뻣뻣함이 느껴져서
일단 정자세, 위로도 올려보고 뒷치기도 하고 했는데
처자도 힘들어하고 그래서 다시 정자세로 돌려서 배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티비보면서 꼭 껴안고 얘기하다가
다시 2차전 시작하려고 했는데
제 쥬니어가 다시 반응이 없어서 그냥 접고
처자도 자기 방에 돌아가서 잔다고 하길래 그냥 보냈습니다.
만족감이 낮은 섹스였고 뭔가 찝찝함이 느껴지기도 해서
평소라면 그냥 끊어버렸을텐데
일때문에 그 업소에는 다시 가야되서
그냥 하면 하고 말면 마는 처자로 두려고 합니다.
금요일 처자, 일요일 처자 둘 다 인증을 하긴했는데
프라이버시도 있고, 특히 금요일 처자는 조금 소중히 하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이번에는 인증없이 글만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도 너무 어두워서 살리기 힘드네요..쩝..)
암튼 글을 쓰던 도중에 토요일 약속 펑크낸 예전 섹파가
새벽에 호텔로 찾아온다고 하는데 모닝섹 할 것 같네요 ㅋㅋ
그럼 모두들 즐달하세요~
추천은 근둥이를 신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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