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있을 거 같은 기대감에 한 번 가봤습니다.
보통 매트에 대형 타올을 깔아놓는데, 여기는 이불을 깔아놓고 있어요.
그리고 방문 밑이 한 20cm 정도는 뚫려있습니다.
밖에서 엎드려서 보면 안이 다 보일 정도...
샤워를 하고 갔던 터라, 바로 관리사 들여보내달라고 했어요.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많이 어려보이더라구요.
이름은 기억이 가물가물... 와꾸는 나쁘지 않았고 22살이랍니다.
처음에 건식으로 좀 하다가 오일 발라서 아로마인데, 적당한 압으로 곧잘 합니다.
마사지 도중에 엉덩이, 허벅지 터치도 빼지 않고 받아줍니다.
근데.. 마무리가 없어요.
얼마에 OK 하는지 보려고 손가락 1개부터 5개까지 올려봤으나 전부 거부하네요.
결국은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뭐.. 앞으로 다시 갈 일은 없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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