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오픈채팅
아이디 : 지애
전번 : 010-****-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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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선릉,구리
나이 / 스펙 : 28
조건 및 페이 : 없음
성격 : 여우같음
내용 :
오픈채팅 만들어놓고 이틀정도 됐는데 들어와서 대화를 했습니다. 11/8일에 들어왔습니다
엄청 들이대면서 듬직해서 좋다, 흔남이라 좋다등등 엄청나게 사람을 흔들더군요.
사진도 가끔 보내고 엄청난 미모에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어떤 모델의 사진이던데 선릉,하는일 등등 디테일하게 말하는 걸 보고 살짝 기대했습니다.
만나자고하니깐 엄마일하는데 도와드려야한다고하고 다음주에 보자고하고 계속 미루길래 의심은 좀 했습니다.
주말에는 아버지 마취쇼크때문에 한양대병원 응급실 갔다왔다하고 술마시는 안주 사진 보내주고,, 사진을 엄청 보내주면서 제 사진도 계속 요구하고 제 주니어 사진도 요구했습니다.
전화로 계속 폰섹스를 요구해 몇번했고 자기 밑 사진이라고 보내주는데 손톱 모양도 좀 다른거 같고 의심스러운 찰나 갑자기 소개팅들어와서 해야겠다고하며 오빠랑 연락 못하겠다고 하면서 톡을 나갔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아닌 피해(?)를 보신 분들 계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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