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지금바로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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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신촌
나이 / 스펙 : 24 / 155-50 C
조건 및 페이 : 1-15 였으나 2-15로 조정(자세한 건 본문에), 콘필
성격 : 뻔뻔함 그 자체
내용 :
주말에 당한 핵내상기입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신촌역쪽에 민간인삘 처자가 낚입니다.
아담사이즈에 C컵이고,
몸사를 받아보니 괜찮을 거 같아서 신촌으로 날라갔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만나서 근처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와꾸는 중하정도 됐습니다.
조건 자주 하냐고 물어봤는데, 자주는 하지만
신촌에서는 안 한답니다. 놀러온 김에 사람 구했다고 ㅋㅋㅋ
저 먼저 씻고 처자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오니.........
하......... 욕이 절로 나오네요..
우리 할머니도 그런 젖은 아닐겁니다.
C컵은 맞습니다. 만져보니 바람빠진 풍선이랄까
얼척없어하는 표정을 지어보이니, 자기도 찔리는 게 있는지,
살을 너무 급하게 빼서 그렇다. 미안하다라고 말하네요.
피부도 안 좋고, 뱃살도 트고, 최악이었습니다.
나 지금 완전 사기당한 기분이다. 긴 말 안 하겠다.
2번을 하던가. 아니면 그냥 나가라라고 하니
2번 하겠다네요.
내가 완전히 갑이 된 느낌? 이었습니다.
콘필하겠다고 하는 거 노콘하겠다고 하니,
그러랍니다
대신 밖에다 해달라고 위험한 날이라네요.
한참 빨게 하다가 강강강 하다가 싸니
진한 현자타임~!이 옵니다
그래도 할 건 해야죠.
씻지도 않은 좆을 물립니다.
또 한참을 빨게 하고 강강강하고 씻고 돈 놔두고 나왔습니다.
이 년이랑 노동을 하고 나오니, 밑에 썼던 년 생각은 왜 나는 건지
창원에서 올라왔다는 년이고, 대학생이랍니다.
신촌이 주무대는 아닌데, 암튼 피부 안 좋고, 할머니 젖인 애니까
만약 이 애를 본다면 그냥 강하게 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연달아 내상을 당하니 달림 좀 쉬어야 될 거 같습니다.
인증은 없어서 죄송합니다.
차마 그 몸뚱이를 찍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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