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x아이디 : 잡영어전번 : sky****(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나이 / 스펙 : 21/170/55/c 조건 및 페이 : 1/12 콘필질,후x, 입얼o 성격 : 톡은 시원시원함내용 :
수요일 쉬는날이여서 앙톡에 남은 포인트잇어서 낚시대 꽂아봅니다.
진짜 오랫만이지만 보도천국인 이곳에서 과연 오늘도 즐달을 할것인가...
20분정도 하면서 본폰으로 폰게임도 하면서 뒹굴거리던중
민삘스멜이 ,,,,
이래저래 호구조사 사진 보내달라니 사진 꺼려하더군요
느낌이 진짜 민간일거같아서 조건 제시해보고
1/15 부르길래 12로하자고 대실비도내야하니 깍아달라고
사정사정하니 콜.
자기소개보다 조금더 살집이 잇어보이는데 날도더운데 롱패딩까지입어서
살짝 아리까리하네요...그래도 발목은 이뻐보여서
모텔 대실비 내고 들어가서 음료수마시고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패딩을 벗는데 허벅지 엉덩이 뱃살이 제꺼보다 훠~~얼씬 더 많음 ㅡㅡ
그래서 저는 옷 벗지않고 1-8로 네고 시도.
솔직히 이거 12에 대실비 2만원까지 14인데
이돈이면 돈조금보태서 대떡한시간 투샷가능한데..ㅠㅠ
근데 이년이 네고안된다네요 ㅡㅡ
아니 그럼 자기소개를 속이지말던가 무슨 55키로냐고 물엇더니
요세 쉬느라 살이 조금 쪗다고 둘러대내요
그래서 예전 제 여친이야기를 꺼냅니다
키 173에 52키로부터 70키로까지 만나보면서
맨날 같이 뒹굴엇는데 지금 그쪽 몸무게 몇인지 모를거같냐고
따졋습니다.
그랫더니 제 몸이 몇이냐고 되묻길래 못해도 65~70키로 아니냐고
이야기햇더니 참내 이러면서 어이없어하더군요
진짜 어이없는건 저인데..ㅠㅠ
그래서 대실비 버렷다생각하고 내고 안해주면
그냥 가겟다고 그랫더니 그러라네요
그리고 나왓어요 ㅠㅠ
살다살다 요세것들은 이런걸로도 사기를 치대네요 ㅡㅡ
그냥 돈 킵한거 주말에 대떡방이나 가야겟네요 ㅠㅠ
이상 주절주절 ㅠㅠ 내상 후기엿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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