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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21살 홈런 즐달 후기 21/167/꽉찬c

    어장 : 즐톡

    아이디 : 기억이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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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의정부

    나이 / 스펙 : 21/167/꽉찬c

    조건 및 페이 : 1/10 2/15 얼후질가능 노콘

    성격 : 수줍은듯 음탕한 암캐

    내용 :

    심심해서 이곳저곳 돌리다가 반응 오는 처자 있어 입을 털어 보았네요.

    2달 굶었다고 해서 아.. 이번에도 파오후가 걸렸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급꼴림을 참지 못하고 밑져야 본전이다 하는 마음으로  의정부로 나가봅니다.

    진짜 달림 생활 10년만에 이렇게 이쁜 아이는 처음 만나 봅니다.

    문자 중간중간에 음어를 쏟아 내길래 정말 기대 안하고 보았는데

    이런 얼굴로 어떻게 이런 음란한 문자들을 뱉은 건지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이건 분명히 각목이겠구나라고 의심까지 듭니다.

    술한잔하러  근처 호프집 구석자리로 들어가서  입을 털어 보니

    문자할때랑은 또 다르게 수줍수줍 합니다.

    아직 조건쪽으로는 초짜인듯 싶어 처음에 불렀던 가격에서 후려치고 필 꼳히면 긴밤으로 놀자고 미리 입 좀 털어 놓고

    입실 합니다.

    입실하면서 맥주 이것저것 주전부리 살려고 하는데 지가 돈을 내겠다고 하여 구지 말릴 필요 없을거 같아

    뒷짐지고 뒤쪽에서 지갑을 보니 대진대 학생이더군요.

    들어가자 마자 씻지도 않고 밀어 붙이는데 

    방금전까지 순진했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역립 반응이 꽤 괜찮습니다.

    역시 21살의 메리트인지 조임도 끝내주더군요..

    어린게 장땡입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노콘인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질싸를 해버렸는데

    살짝 화를 내더군요.

    이럴때 더 강하게 나갸야 합니다.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너무 모라고 한다고 툴툴 댔더니 

    씻고와서 또 슬쩍 앵기네요..

    맘에 들어 긴밤으로 놀자고 하고 새벽에 한번 아침발기에 또 한번 하고 시원하게 싸고 나와서 같이 

    유명한 평양냉면 집이 있다하여 만두랑 먹여 보냈네요..

    아직까지 연락은 잘 오고 있는데 이 처자 오래 보고 싶네요.. 오랜만에 홈런 자랑글 한번 올려 봅니다.

    다음 기회에 영상 찍어보자는데 반응 나쁘지 않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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