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없음
전번 : 없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 송내 자이아파트
나이 / 스펙 : 21살.165.52.B
조건 및 페이 : 1-12.2-18
성격 : 또라이
내용 : 그냥 편하게 작성 하겠습니다.
요즘 나름 즐겁게 달리고 있었다.비록 20대 후반의 처자들 이었지만...
어제 저녁 5시 30분경... 심심해서 지인에게 소개좀 해 볼까하고 즐톡을 돌려본다...
요즘은 거의 자영업자들과 광고가 많다... 그중에 한 처자가 걸린다 1Km
쪽지를 보내니 바로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하면서 사진을 보낸다
여 : 안녕하세요.. 저는 165.52이고 B에요. 노콘은 1-15이고, 콘은 1-12에요.
나 : 혹시 사진 가능 할까요?
여 : 네.... 이러고 바로 보내주는데, 이쁘다.
그래서 아는 지인에게 연락을 해본다. 부천에 괜찮은 처자 있는데, 볼거냐고...
그러면서 처자와 대화를 지속한다.
나 : 2번 가능해요?
여 : 음... 콘이에요 노콘이에요?
나 : 콘이요
여 : 그럼 18에 뵈요.
나 : 혹시 카톡이나 라인으로 대화 계속 가능할까요?
여 : 처음보는 분에게는 안알려줘요..
나 : 네. 알겠어요. 정리좀 하고 좀있다가 다시 대화 해요..
여 : 네.
나는 지인에게 그동한 대화 내용을 알려준다. 지인도 가까우니까 한번 가보라고 한다. 아니면 그냥 버리라고 하면서..
근데, 사진이 너무 이뻐서 약간은 낚시같은 느낌이 들기는 했다.
대충 마무리하고 다시 처자에게 쪽지를 보낸다.
나 : 6시 30분에서 7시 사이 어때요?
여 : 가능해요.. 될수있으면 6시 30분이 좋을거 같아요.
나 : 왜요?
여 : 부평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요.
나 : 그럼 그 약속 취소하고 그냥 나 만나요. ㅎㅎㅎ
여 : 확실하게 오실거죠?
나 : 확실하게 가지요. 사진 본인 확실하게 맞죠?
여 : 네. 저에요.
나 : 그럼 믿고 갈께요...
무작장 길을 나서 봅니다. 비아 반쪽 먹고... 뭐 가까우니까 아니면 바로 집으로 가면 되니까...
가는길에 은행에 들려 비상금을 인출한다... 이젠 잔액도 많이 없다... 그동안 너무 많은 무리를 한거 같다.
도착해서 쪽지 보내니 답이 없다. 이런... 낚시인가....불안한 기운이 감돈다.
잠시후 밥먹느라고 못 보았다고, 바로 양치하고 나오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7시가 되어서 나온다.
어둑하니 시간을 잘 맞추어서 나온거 같다.. 조그마한 경차에 탄 여인을 보니, 사진의 처자와는 너무 다른 여인이 왔다. 돌려보내야 된다.
나 : 사진하고 많이 틀리네요
여 : 사진 제꺼 맞아요.. 지금은 화장을 안하고 나와서 좀 틀려보일거어요.
그러면서 조잘조잘 거리는데, 냄새가 좀 꾸리꾸리 하다.
나 : 내가 원하던 그런 사람이 아니네요.. 죄소한데, 그냥 갈레요.
여 : 그런게 어디있어요. 친구랑 약속도 취소하고 나왔는데..
나 : 사진과 틀린거는 이해는 하지만, 냄새가 좋 있네요.그래서 그냥 갈껍니다
여 : 그럼 5만원만 주세요.
나 : 안됩니다.
계속 실랑이를 하다가. 내가 처자에게 그럼 니꺼 한번 만져보고, 냄새가 없으면,텔로 가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래서 손을 팬티속에 넣에서 주물주물... 물은 흥건하게 나오는데, 냄새가 올라온다.
난 손을 빼서 살짝 코에냄새를 맡아본다.. 이런 소위 말하는 보징어는 아니지만, 찌린내보다 더 한 냄새가 난다.
내손은 처자 코에 드리민다..
나 : 냄새 나지요?
여 : 소변보고 나와서 그럴꺼에요?
나 : 아니에요. 소변의 그 냄새는
여 : 그제도 병원에 갔다왔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해요.
나 : 죄송한데, 그냥 가겠습니다.
여 : 안돼요. 그냥 가실거면 5만원 주세요..
계속 해보았자, 속만 탈거 같아서, 그럼 빨아줘라, 3만원 줄께
결구 3만원으로 빨아주기로 하고 빨림을 받아본다. 그냥 설렁설렁...
젠장할... 낸돈 3만원...
처자 거주지는 부천 송내동 자이 아파트 입니다. 자이아파트 정문으로...
처자 사진 거리낌 없이 줍니다.
즐톡이었고, 대화명이 '이응 시옷 이응 '이었습니다.(금지어로 되어있어서)
이런 스펙의 처자 나오심 폐기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