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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톡친] 공떡 아닌 공떡(내상을 입은 공떡/인증유)

    업종 & 업소명 : 톡친 어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서구

    아가씨 예명 : 김XX / 36세 / 162-45 / 얼굴 빻아놓음

    가격 : 밥 + 모텔 + 기름값 ㅠ 좆망


    오랜만에 공떡인데 이렇게 슬픈 후기가 될줄 몰랐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전 톡친을 돌리다가 적극적으로 먼저 친구신청하는 여자가 걸려듭니다.

    이게 뭔일이야 하며 열심히 뻐꾸기 날려봅니다.

    36살이고 주부이며 외롭다 어쩐다 하네요. 간이 슬슬 옵니다.

    그러다 상대가 먼저 자기는 밤에 티비로 야동을 본다, 보다보면 팬티가 젖느니 어쩌니 섹드립이 날아옵니다.

    심지어 제가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고 자제하고 있던 타이밍에 말이죠. 오오오오! 이런 횡재가!

    이건 분명히 메이드가 된다. 못하면 내가 병X이다. 하며 톡으로 넘어갑니다.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이때부터 뭔가 이상하단 낌새가 느껴집니다.

    이렇게 쉽게 될 수도 있나? 쉬워도 너무 쉬운데.... 하며 쐐~~한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자지앞에서는 별수 없더라구요.

    자지가 먼저 반응하니말이죠. 자기 키가 162에 몸무게가 45라고 합니다. 횡재횡재!!! 로또를 사야하나 생각하며,

    어찌어찌하여 보기로 하고 약속을 잡습니다.


    근처에 차를 세우고 기다립니다. 그녀가 걸어오네요. 몸매는 말했듯이 슬림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입니다.

    그런데 슬림을 넘어 기아 수준입니다-_-

    그래도.. 하며 얼굴을 확인합니다. 확인하는 순간,

    쐣!!!!!!!!!!!!!!!!!!!!!!! 저절로 오른손이 파킹에 있던 기어를 드라이브로 옮기려고 합니다. 급발진이 예상되었습니다.

    저건 내가 건드리기에 아직 내공이 부족하다 느꼈지만, 하지만 아랫도리가 조금만 참아보자고, 인내를 가지자고

    저를 설득하네요.

    만나자 마자 반갑네 어쩌네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이빨을 털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이빨은 끝이 없습니다. 조금의 쉴틈도 없이 집의 김치얘기부터 애들얘기까지 시시콜콜 털기 시작하는데

    이건 거의 올드보이 최민식처럼 15년 독방에 감금당하다 처음 사람을 만난 사람마냥 텁니다. 제 귀에서 피가 흐립니다.

    그래도 참자 참자 하면서 밥을 먹고 모텔을 향합니다.

    비쥬얼을 봤을때 보징어가 예상되는 얼굴이기에 입성하자마자 먼저 씻었습니다.

    그녀도 사람이면 씻어라, 하는 무언의 암시죠. 하지만 침대에 누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당황 -_-;;

    씻으라고 종용합니다. 추우니까 따뜻한 물로 씻고와~ 내가 이뻐해줄께~~ 하며 아무리 아무리 설득해도

    자기는 이런곳에선 씻지 않는답니다. 제 입에서 저절로 미친.... 이란 소리가 나옵니다.

    그럼 뭐 어디 호텔사우나라도 데려가야하나요? 시간만 있다면 세신사에게라도 맡겨 씻기고 먹고 싶지만 그럴수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며 벗겨봅니다.

    톡에선 자기는 밝은 곳이 싫다, 부끄럽다, 어색할것같다, 가진 썰을 풀더니 모든 조명이 풀업된 상태인데도 아랑곳않고 다리를 벌립니다.

    벌리자...................예상했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도저히 입은 갖다 댈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제 손가락에 냄새가 베어 올라옵니다. 끊었던 담배를 아무리 펴도 담배냄새보다 강합니다)

    가슴은 어디다가 갖다버렸는지 마른남자의 가슴에 건포도 하나 올린것과 같습니다.

     여상위를 하자니 힘들다고 엎어집니다. 후배위를 할려고해도 무릎이 아프답니다. 이런 미친......... 다시 한번 입에서 나옵니다.

    무조건 강강강강강강강 하고 끝냈습니다. 자지를 입에 물리자 이빨로 긁어댑니다.

    도대체 뭘 믿고 저리 뻣뻣한지 모르겠습니다. 김태희라도 저리 뻣뻣하면 섯던 자지가 겨울잠 잘것 같습니다.

    끝내고 혼자 씻는 동안 그대로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단 한가지 생각입니다.

    아............. 차에서 먼저 발견했을 때 그때 급발진으로 저년을 뭉겠어야하는데.



    공떡이지만 같은 돈에 여관바리 할머니가 낫다는 생각이 500000000번 드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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