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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시크하지만 침대에서는 결국 애기 160/49/C

    어장 : 즐톡

    아이디 : 먼저줌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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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강북

    나이 / 스펙 : 20 160/49/C

    조건 및 페이 : 1/12 2/17 얼후질 콘필 입싸만 가능

    성격 : 시크하지만 침대에서는 애기

    내용 :

    우리 나라 처자들을 모두 10분씩 소유하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낚시를 하다 팔딱 거리는 20살을 낚았네요.

    만나기전에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어린 처자들의 특유의 말투가 있네요

    ㅅ ㄱ, ㅅ ㅂ, ㅈㄴ, ㅂㅂ, ㄹㅇ? 이걸 다 초성으로 대화 합니다 ㅋㅋ

    저도 뭐 사이트 안에서는 젋은 피라 통역은 가능하지만.. 겨우 겨우 통역이 되네요 ㅠㅠ

    이런 말투가 차칫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어린애들은 이게 일상 이라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만나기 전에 살살 꼬셔서 가슴과 보지 사진을 받았는데 와우~ 빽보지




    이 아이는 꼭 만나야해!! 하고 접견!!

    아직 젖살이 덜 빠져서 그런지 귀엽네요

    샤워하고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만난 사람도 많고 그 중에 아빠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있군요 ㄷㄷ

    얼굴은 뽀얀데 내공이 있는 아이네요 ㄷㄷ;;

    엄청 시크하게 말해줍니다.

    대화 도중 안고 가슴을 만지는데.. 어리니까 이러고만 있어도 몸보신이 따로 없네요

    동생이 그냥 발딱 발딱 섭니다.

    계속 만지고 싶어서 학교 이야기, 만남이야기 하는데 계속 열심히 들어줬네요

    한참 만지거 저도 집에 가야 되서.. 합체!!!! 그리고 대망에 빽보.. 이걸 먹으려고 얼마나 참았는지 모르겠네요

    이 맛은 장마철에 찝찝한 이불에서 자다가 깨끗하게 빨고 잘 건조된 뽀쏭뽀송한 이불로 들어 가는 느낌입니다.

    처자 말할때는 시크하더니.. 빨아주니까 자지러 집니다.

    휴.. 이 맛에 조건을 끊지 못하네요..

    한참 빨아주다가 제 동생에 보호막을 씌우고 (제 동생은 소중하니까!!)

    몸에 대화를 시작하다가 신호가 와서 입싸~

    역시 경력이 있다 보니 사정 끝날때까지 깊이 깊이 잘 빨아주네요

    두어번 보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만남 이제 안한다네요 ㅜㅜ

    근데 차단은 안하고 대화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어린애 사춘기라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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