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힐링타임, 델라쎄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광화문, 힐타: 010-3656-3693
아가씨 예명 : 고야, 유라, 지우(은퇴), 나연(은퇴), 이슬(은퇴)
가격 : 60분 8만, 90분 10만
안녕하세요~
어제 플로라 모듬후기 남긴 왕자지블랙남입니다.^^
사실 전 글쓰는거 귀찮아해요.
이쁜 관리사 있으면 나만 호록하지 왜 굳이 공유를? 예약 빡세지면 귀찮게시리~
이게 제 원래 마인드입니다ㅋㅋㅋ
근데 이번엔 왜 썼느냐??
이게 소위로만 있으니 여러 제약이 많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저도 유흥 경력 15년동안 있은 일들 풀면서 진급 좀 해보려구요ㅋ
15년 이래서 나이 많구나 하시는 분도 있을텐데..
그래봐야 30대 초중반입니다ㅋㅋ
그리고 여러 둥기분들이 구라 아니냐~ 같이 업소 가보자~
그럴리 없다~ 등등 쪽지 보내셨는데요ㅋㅋㅋ
거울을 보십시오. 내가 잘생긴 편인지~
지갑을 보십시오. 돈이 많은지~
그리고 예전 소개팅이나 나이트 기억을 해보십시오. 여자들이 지겨워 하진 않았는지~
참고로 전 나이트가서 역부킹 당할 정도는 되는 외모고 이빨은 잘텁니다. 소개팅해도 5시간 넘게 이빨턴적 수두룩하고, 첫날 떡도 간혹 성공합니다.
다만 돈은 없네요ㅠㅠㅠㅠㅠㅠ 워낙 여탑엔 수십억 자산가들이 계셔선ㅠㅠ
각설하고 본 후기 시작합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대충 적어놓으니 또 갠세이 놓는 분들이 있어서 이번엔 출근해서 아주 자세히 적어 드립니다ㅋㅋ
델라쎄, 힐링타임~ 종로쪽이 직장이신 분들은 다들 아시는곳이죠~
델라쎄는 얼마전 폐업했고, 힐타는 아직 영업중입니다.
고야(힐타)
실장이 하도 자기네는 그런데가 아니다. 드립쳐댔지만 옆동네에서 들은게 있어서 가봅니다.
얼굴 중중, 중중- 입니다. 가슴은 큽니다.
대면하자마자 물어봤습니다. 서비스가 어디까지냐?
자기는 그런거 안한답니다. 다만 와이존은 해준답니다.
근데 말하는게 구라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ㅇㅋ합니다.
60분짜리 힐리모션인가 뭐시기를 받았는데..
마사지 시작할때 문을 잠그네요???ㅋㅋㅋㅋㅋㅋ
초반 10분 넘어가니 바로 자극 들어옵니다. 말다했죠 뭐~
30분 넘어가서부터 호록했네요ㅋ
그뒤론 안갔습니다. 왜냐구요? 문신이 온몸을 뒤덮고 있습니다.
문신 극혐주의자라...
유라(힐타)
띵동띵동... 어디서 왠 돈받고도 안먹을 돼지가 나옵니다.
잠시 물한잔 먹고 생각해봅니다.
내가 얘를 돈받고.. 아니 주고 마사지 받으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 같아 담에 온다하고 나옵니다.
지우(델라쎄 폐업)
예전에 여깄던 송지우쌤.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정도면 이쁘장한 와꾸에 나이는 좀 있지만..
지금은 인근 백화점 근처 건물에 로드샵 차려놓고 사장질하고 있죠~
물론 투자자는 둥기하나 물어서 간거구요.
회사에서 가까운 곳이라 델라쎄도 엄청 다녔었네요.
첫만남에 살살 떠보니 마무리있는 곳에 있다 왔다합니다.
그래서 저도 첫만남부터 대놓고 들이댔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두번 세번 만난뒤에 마사지 해준다고 벗겨놓고 만지다 호록호록ㅎ
로드샵 차려서 간곳에서도 가오픈했을때 놀러가선..
아무도 없자나요ㅋㅋㅋ 가오픈한 상태고~
그래서 신나게 호록호록.
다만 샤워실도 공사전이었던 상태라 타월로 대충 닦고 나와서 찝찝했던 기억이..
나연(델라쎄 폐업)
이분은 지우쌤보다도 더 예전에 있던 전설속의 관리사입니다.
와꾸는 섹기흐르는...
그당시 카페글보면 뱀 한마리가 내몸을 휘감았다는.. 말처럼 마사지도 꼴릿하게 잘합니다.
얘는 근데 먹지는 못했네요ㅠㅠ 그당시엔 제가 좀 호구남이기도 하고ㅋㅋ
여튼 구로쪽으로 이직했을떄도 연락와서 찾아가고 했다는..
마사지를 너무 잘했거든요ㅠㅠ
90분 중에 60분을 빠떼루 자세로 똥꼬 마사지 받는데...
경기일어날뻔.. 온몸이 들썩들썩(여자 말고 제가요ㅋㅋ)
그때 제가 게이성향이 있나? 싶을 정도로 똥꼬 마사지의 달인이었다는..
이슬(델라쎄 폐업)
올해 초반에 1달정도 잠깐있던 관리사입니다.
얼굴은 초건마 기준이 아니라 그냥 밖에서 봐도 최상급..ㄷㄷ
미용실가면 간혹 엄청 이쁜 디자이너 있자나요.
잘꾸미고 스타일 좋은... 딱 그런 관리사였음. 나이는 30대 초반~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암것도 모르는 애길래 하나하나 가르쳐줬음.
넘 이뻐서 아껴주고 싶다는.. 둥기될뻔한 여자애ㅋㅋㅋㅋ
그렇게 진도 빼고 있는데 급 그만두는 바람에 번호도 못묻고 바이바이...
못먹었어요ㅠㅠ
시각적으로 훌륭하고 손맛도 좋아서 큰 만족감을 줬던 아이~
델라쎄가 폐업직전에는 와꾸도 구리고 마인드도 별로인 애들만 남았었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꽤 괜찮았는데..
회사에서도 걸어서 갈 정도의 거리라 좋았는데 폐업해서 아쉽네요.
훔..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역시 전 길게 쓰는거랑 안맞는듯ㅋㅋ 담엔 다시 짧게 쓰렵니다.
그럼 다들 불금 보내세요^^
PS: 다른 글 수위조절 실패로 블라인드되버려선ㅠ 위에 글도 일부 수정하고 나니 줄바꿈이 난리나버렸네요ㅠㅠㅠㅠ
하아.. 소위 나부랭이가 글 적어보려니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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