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빨간망토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세류동
나이 / 스펙 : 27살 157/55 a컵
조건 및 페이 : 차에서 한번 9 , 키스 안됨 노콘가능, 후,얼,입,질 불가
성격 : 그냥 조용함
<인사>
안녕하세요! 여탑 여러분 몇년전에 조건 후기로 많이 활동했던 땅콩빵입니다.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 오랜만에 후기를 남깁니다.
예전에는 인증도 열심히 하고 했었는데 요즘엔 조건도 잘안하고, 정말 가끔~씩만 합니다.
수원은 아시다시피 조건 황폐화가 되어서 한명 만나기도 힘들더군요!
이 친구는 예전에 보려다가 안끌려서 패스했다가 이번에 다시 보여 만났습니다.
사실 별생각안하고 페이가 9라서 크게 따지지는 않고 만났습니다.
<외모>
그냥 저 키에 통통->육덕 중간정도지 않나 싶구요 나이는 27살인데 생각보단 동안스타일
페이9면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성격>
조건녀 말투만 딱 보더라도 싸가지 없는 애들이 태반인데,
조근조근하니 말투도 별로 없고, 착했습니다.
<관계>
키스는 안되고 뽀뽀만, 사까시 괜찮게 해주는편이고
제가 역립 가슴->조개 순으로 했습니다. 냄새 안나서 좋았습니다.
차라서 정자세로 10분정도 삽입후 방사했습니다.
(콘 끼고 했습니다. 조건자주하냐고 물어봤더니 자주한다하길래.. 성병조심)
<총평>
가성비는 괜찮은 처자 인듯합니다. 성격 착하고, 외모는 그냥 보통입니다.
근데 차에서만 한답니다. 모텔가는게 귀찮다고 하네요 자기네 집으로 와서 집 근처에서 합니다.
가성비 나쁘지 않아, 다음에 또 보자며 라인 등록해두었네요!
앙톡에 보이면 달리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급하게 하고싶을때요!
에휴 뭐 어쨋든 저와 같이 수원 사시는 분들 조건녀 구하기 힘든데 힘내시구요
여탑 형님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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