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티파니 타이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남동구 논현동 649-3
아가씨 예명 : 미미
가격 : 타이 90분 3.9+2
간만에 글쓰네요 ㅎ 거의 눈팅만 하고 좋은곳을 찾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인천티파니... 미나? 라는 글램에 마사지 짱잘하는 분이 잇다길래
예약해봅니다
새벽 1시 좀 넘어 예약하니 미나가 된다길래 서식지인 구로에서
차를 몰고 약 30분 옵니다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앗고. 주차장도 잇군요
하지만 새벽시간이라 그냥 1층 노상에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입구 들어서는대 뭐 일반 타이샵입니다 미나 예약하고 왓다고 하니
사장님인듯 보이는분이 미나가 갑자기 배가아파서 안댄다고 저녁을
잘못먹은거 같다고 그러네요 참... 기분 많이 상햇습니다.
마사지 잘한다고 듣고 왓는대 전화라도 해주시지 그랫냐고 그랫더니
전화할라고 햇는대 오셧다고 그러네요.. 마사지 잘하는애 잇다고
받아보라고 해서 알겟다고 일단 옷갈아입고 방으로..
이쁘장한 타이걸 하나가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옵니다..
마사지 음.. 글세요 기본은 하는거 같지만 압이좀 약한느낌이더군요
이래저래 얘기좀 하다 이름물어보니 미미랍니다. 전에 후기에서 봣더랫죠..
여차저차 마사지 받는대 므훗함은 없구 남자들 터치하는거 싫다고 그러더니
지몸을 저한테 비비더군요 ㅎㅎ 그렇게 뒷판앞판 스트레칭까지하고는
5분남앗답니다 마사지는 끝낫구요 ㅡㅡ;;
마무리는 없나 햇더니 뭐 지가 알아서 앵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사지좀
해주까 하면서 좀 주물러주고 힘드니까 누워서 잠깐쉬고가라 햇더니
제 팔베게 하고 눕네요 ㅎㅎ 그래서 서비스는 없는거냐 그랫더니
손가락 두개를 피면서 삼만원 이라길래 2만원이라고 알려줫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서비스가 시작되는대 글세요... 그냥 감흥없이 주구장창 흔들기만...
가슴도 못만지게할려 그래서 잘 구슬려 이래저래 더듬으며 마무리 합니다
총평 : 얼굴은 타이애들 중에 예쁘장한편입니다 29살인데 주름이...
가슴은 없다고봐도 무방합니다.. 몸매는 적당히 좋습니다..
마인드는 글세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홀리는 스타일인대
호구들은 마냥 호구짓할거같습니다
재방문의사는 잇습니다 미나를 못봣으니.. 미미는 안녕하렵니다 ㅎㅎ
그럼 더 즐겁게 달릴수잇는곳이 생기면 돌아오겟습니다
추운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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