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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전라남도 여수,여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천역 누드다방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10000
별거 없음.
전라남도 여수출장때 유흥이 없어도 너무없어서 모텔있엇음.
여수지역 모텔1박 시설좋고 서울 신림권 모텔과 강남모텔 중간느낌.
가격은 서울과 똑같음 1박하는데 4만~7만달라함 (7만은 강남가격 모텔값을 쳐부르고 잇었음)
여수공항 근처 모텔은 식당만 간간히 있고 지역특산물 치킨 , 돌마루 설렁탕이나 소스치킨은 정말맛있음
서울에 없는 지역만의 특색있는 음식임. 그러고보니 짜장면과 짬뽕도 지역특성에 맞게해서 맛있엇음
여수공항쪽 유흥은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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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쪽에 출장있었음
역시 유흥은 전멸이며 여탑제휴한곳도 없음. 여탑은 부산까지의 제휴가 한계엿음.
모텔가격은 4만과 5만사이. 시설은 왕십리나 강서구 화곡쪽의 모텔느낌.
희안하게 같은 여천모텔에 1박, 다른 여천쪽 모텔에 1박했엇는데 마지막 있던 건물에 큼지막하게 다방전화가 있엇음
이름하여 '누드다방'
하~ 특이한 이름 누드다방 이엇음.
어떤 사람이 저딴 이름 지엇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진짜 유흥이 없으니 낮에 일끝나고 심심했었음.
(내가 뭐 전라도 지역을 알아야지)
전화하니 40대아주머니쯤 되보이는 사람이 섹시한 목소리로 커피한잔 배달 1만 이라함.
티켓되냐고 대놓고 물어봄 (서울에서 안하던짓을 전라도에서 함 . 호우!)
정색하며 그건 아가씨랑 물어보라함.
물상태 보러 모텔로 오라햇음.
30분뒤에 왔는데 30대초 아가씨줌마 엿음.
애교도 없고 티켓만 자꾸 끊으라고 해서 값만 물어보고 커피한잔 달짝찌근마시고 보냄.
적당한 약퉁이었는데 그냥 안땡기더이다.
이름만 화끈한 누드다방이엇지 뭐 별거 없었음.
그냥 모텔에 퍼질러자다가 서울복귀함.
담주에 또 전남가는데 상황봐서 재도전 해볼생각.
그냥 다방은 신기방기 재미있는 정도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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