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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즐톡
아이디 : 귀욤뚱
전번 : 즐톡으로만 연락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이천
나이 / 스펙 : 30세 161/54키로라고 함 실제 160/70키로 정도
조건 및 페이 : 1/12 (환불받음)
성격 : 급하고 드셈, 지랄맞음
내용 :
토요일 이천사는 친구가 보자고 하여 오랫만에 볼겸 저녁시간에 맞춰 이천으로 내려갔습니다.
터미널 근처 참치집에서 참치에 술을 먹다보니, 좀 과하게 취하고
시간도 밤 11시경이 되더군요.
대리운전을 부르려하니 서울까지 대리비나 모텔비나 큰 차이가 안날 것 같아
친구는 집으로 보내고 모텔을 잡았습니다.
터미널 근처 휴모텔 숙박비가 4만원이더구요.
모텔서 즐톡에 접속하니 0km에 처자 발견합니다.
말하는 스펙대로라면 통에서 약뚱이 아닐까 생각돼서
페이 물어보니 1/12라 하고 양정분 산부인과 후문에서 보자고 하였습니다.
모텔에 있다고 호수 불러주고 모텔로 오라고 하고 기다렸는데
10분정도 지나자 금방 도착하여 문을 열고보니
웬 돼지가 한마리 떡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한 70키로는 되는 듯.
술이 취하고 귀찮은 생각에 물이나 빼자는 생각에 들어오라고 하였고
옷을 벗는데 돼지를 벗어나 하마 수준이었습니다.
샤워를 같이 하자고 하니 나에게 물을 대충 뿌리고 바디워시 대충 바르고
바로 다시 물을 뿌리더니 샤워 끝 이러더군요.
침대로 이동하여 내 꼭지를 대충빨고 내 주니어 오랄을 잠깐 대충하더니 콘돔을
씌울려고 하는데 하도 뚱하여 섹을 할 생각이 안나서 오랄로 입사나 할까 했더니 쪽지로 대화할 때
입 얼 후 안된다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보빨은? 그랬더니 보빨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소릴쳤죠.. 네가 몸무게도 속이고 뻰찌감이었는데,
그럼 오랄을 오래해라 대신 사정은 안한다.
내가 화류계 경력이 20년이 넘는데 누굴 호구로 아느냐 하고 호통을 쳤죠
그랬더니 그냔이 돈 그냥 돌려주면 되냐고 묻더군요.
그냔이 하는 말이 자기 실제 나이는 35세이고 서울서 내려와 잠깐하는 거고 경력이 많은데,
앗쌀하게 그냥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돈 도로 돌려받았더니 쌩하고 나가더군요.
이천 터미널 양정분 산부인과 후문서 만나자는 냔은
절대로 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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