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입맞춤의 은혜였다,.
얼마전 지인의 피드백으로 한번 보려고 마음먹었지만,,극주간조라 기회만 노리다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다,,
한적한 오후 세시,,입맞춤 근처에는 커다란 종교시설이 있어 달릴때마다 뭔가 찔리는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
친절한 스텝의 안내로 적당한 크기의 티로 안내받아 들어가 은혜를 기다린다,,
제 시간에 맞춰서 또각거리는 하이힐 소리와 더불어 난 은혜와 첫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
다소 짧은 숏컷,,깔끔한 인상,,매력적으로 보이는 얼굴,,또한 다리가 훤히 보이는 짧은 의상은 합격점,,
숏컷이 대게 중성적인 느낌을 주는데 반해,,은혜는 보이쉬한 느낌보다 세련된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쇼파에 앉아서 서로 마주보며 나누는 대화,,
은혜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할 뿐 아니라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며 집중력을 보여주는 좋은 태도를 지니고 있었다,,
사실,,이정도의 친화력이라면 말수가 별로 없더라도 눈빛만으로 대화를 하는 경지에도 오를수 있을거 같기도 하다
다년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는 탄력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
은혜와 장난을 치며 흘깃흘깃 보이는 하얀색 속살,,그리고 느껴지는 탄력에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은혜를 안고 나눠보는 키스,,충분한 대화,,물 흐르듯 자연스레 이어진 티마에서 플레이는 거침이 있을리가 없었다,,
말캉몰캉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은 탄력있는 몸매와는 대조적인 감촉,,
한동안 은혜를 안고서 내 입이 닿는곳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살결의 감촉과 두근거림은 벨이 울릴때까지 이어진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