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안녕하세욧
전번 :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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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신도림 고려수병원
나이 / 스펙 : 163 / 68 / c컵
조건 및 페이 : 2에 13
성격 : 대화는 착실하게(보도답지않게) 잘하네요
내용 :
참 기분 드러운 날이었습니다.
한주내내 술만 먹다가, 서울에 도착해서 금요일 내내 뻣어버렸습니다,
겨우 토요일에 정신차리고, 앙톡을 열심히 돌렸는데...
거리가 2km가 딱 떴길레 바로 쪽지를 날렸더니, 답장이 바로 오네요
입사 질사 안하고요.
163 / 68 / c컵 2에 13이요
나름 보도삘이 아니기에 시간 약속잡고 톡아뒤를 달라했더니,
가긴 처음만난 사람한테는 톡안준다고 만나서 달라고 하자네요
나름 촉이 좋아......택시잡고 근처가서 연락을 했더니
지금 나온다네요 근처라고.ㅎㅎ
옷차림 물어보니 빨간윗옷에 검정바지입고 나온다네요.
장기녀 버리고 나서 처음하는 조건이라 메너좋게 근처 CU에서 따뜻한 커피 가슴에 묻고
대기를 타는데 갑자기 톡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혹시나 혹시나 20여분 대기타다 추위에 떨다가...너무나 화가나서 다시 앙톡을 돌렸더니
0km에 한명이 눈에 띄네요....
그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이 바람 맞출까했는데.....
걍 집에 와서 늦저녁 먹고 바람 자버렸습니다.
지금 보니 장기녀를 왜버렸나....후회가 ㅠㅠ
걍 키방이나 갔어야 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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