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X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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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파주 금촌
나이 / 스펙 : 23 160정도에 50 중후반
조건 및 페이 : 1번 11
성격 : 그냥 철없는 애 수준
내용 :
정말! 오랜만에 앙통을 깔고 여자 찾아 삼만리.
대부분이 광고녀 아니면 낚시가 난무하는 지저분한 어장...
업소던 아니던 1-15가 기본이고 별로 안땡겨서 몇일동안 구경하면서 간만 봄.
그런데 1키로 거리에 1-11 짜리를 발견!
입질얼후는 안되고 노콘은 가능하며 방잡고 있다......
솔직히 이런애는 취급안하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서 일단 물부터 빼자는 마음으로 달림.
만나보니 그냥 저냥 20대 초반에 철없는 애 수준.
옷벗으니 몸은 문신충. ㅡ.ㅡ
원래는 오랜만이라 2번을 계획하였으나, 일단 한번하고 가격 얘기하자고 해서 그냥 했습니다.
스킬도 그닥이고 박다가 힘만 들어서 그냥 손으로 사정.
처음에 마음먹었던 2번은 이미 저멀리~~~~
그냥 한번하고 나왔네요.
정리
금촌서 방잡고 1-11하는애가 있는데 여관바리치고는 너무 철없이 어려보이는데....
요즘 여관바리가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음.
평균보다 살짝 이하 얼굴에 통통 몸매, 문신충
스킬은... 그냥 그닥.
몇년만에 조건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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