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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어플
아이디 : 비와서xx
전번 : 없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월곡동
나이 / 스펙 : 21 160 43~5
조건 및 페이 : 2-20
성격 : 조곤조곤 말도많고 친근합니다
내용 : 마지막후기이후 벌써 열흘 이상지나간것 같습니다
그기간중 즐달?정도 되는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전형적인 1인칭 시점이며 제기억과 제느낌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독수리타법으로 좌판치느라 힘듭니다
인증은 없습니다 그이유는 글내용속에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기억속에날자는 2월28일이였습니다
열심히낚시중에 한처자가 1-15로 답장이오는것을 몇번대화후 2-20으로 조정하여
다시한번 대화진행해봅니다
어느정도이야기가 되었기에 처자보고 이동하라고 시켜봅니다
저=저는xx 인데요 월곡이시라구요?
처자=네 월곡근처에요
저=그럼 중간인 성신여대나 돈암정도서 만날까요?
처자=그래여 방금 성신여대 근처서 영화보구 집에거진다왔는데...ㅠ.ㅠ
이렇게대화를 하고 성북구청 앞에서 만나기로하고 출발합니다
처자=저 버스탔어요 오고게시죠?
저=네 그럼요 지금 가고있습니다
이날은 서울에 비가오던날이였습니다
저=옷색깔은 모에요?
처자=저 파란색우산 썼어요....!!~~
이렇게하여 처자를 9시 40분경 접선합니다
비도오고 차도막히고 하여 그냥 제차를 몰고갔기에 처자를 그냥 차에 태웠습니다
차에타는모습....그리나쁘지않습니다 얼굴형태 상태 이정도면 중상이상합니다
처자에게 물어봅니다
저=혹시근처 아는곳있어? 텔을말하는겁니다
처자=아니요 저이근처에서 영화보구 집에 거진도착했다가 다시나온거에요...
저=아 그럼집이 월곡이고 요기 돈암씨지브이?
처자=네 마자여
저=그런데 아까부터 왜그렇게 웃어? 뭐좋은일이라도있어?
처자=생글생글 웃으면서 아니요 그냥요~~
생각해봅니다 제가 너무 잘생겨서??<==아님말구
제가 매너남인걸 벌써알아채서?<====알게뭐람!!
저=남친있어?
처자=네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저=왜? 헤어진거야? 싸웠나보구나? ㅋ
처자=남친이야기 안할래요.......
처자=한달전쯤헤어졌는데 몰래 동영상찍어놓구 지친구들하고 봤다가 걸렸어요....
저=이런 나쁜넘이구만 그런넘들이 변태가 많은데... 뭐이상한거시키고 그랬지?
처자=그냥 에스엠이랑 엉덩이해봤어요......
저=에스엠이면 어떤거?
처자=묶는거요....
저=아 묶는거 ㅋ 그런거 요즘 연인들끼리 많이들하는거로 알고있는데?아니야?
처자=남친이하도졸라서 그런거해보구 음..... 엉덩이할때는 아파서싸웠어요!!
저=왜? 젤하고 콘돔 사용하면 부드럽게 잘될텐데 왜? 그렇게아팠어?
처자=침많이바르고 집어넣는데....너무 세게해서...소리지르고... 울고 싸웠어요 찢어졌어요....
저=음 그랬구나 아팠구나
쉿~~~이건비밀인데요
(제겉옷에는 딜도랑 먹쇠가 들어있습니다)
위로에말을 전하며 미아삼거리 롯데백화점 뒤 유흥가 모텔촌으로 도착합니다
비가많이오던시간이라 차에서 내려 모텔로뛰려는데
처자가 비맞는다며 자기하늘색 우산으로 같이쓰자면
옆에 달라붙습니다
흡사 연인같은 느낌이들더라구요...
텔입성후 캔맥주 3개를시켜 처자에게 종이컵에한잔따라줍니다
자기는 술못한다며 담배도 안핀다며 거절하는것을 반컵으로 타협하여
이런얘기 저런얘기 나우어봅니다
처자 학교 이야기......
처자 전공이야기.......
처자 가족이야기....
처자 전남친씹기.......
한 시간가량을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봅니다
지금생각해도 처자가 무슨말을해도 웃어주는데 그눈웃음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이제씻을까? 먼저씻을래? 나먼저씻을까? 같이씻을까?
처자가 당황하더군요 자기먼저씻겠다면서...
처자=저... 사진찍고 그러시면 안돼요......
저=남친하고도 그런일로 헤어졌는데 자봐봐
하며 핸폰 전원을끕니다 그리고 티비앞에 엎어 놓았습니다
처자는 씻으러 들어가고 저는 티비를보는데.... 핸폰다시켜서 인증할까?? 말까?? 고민스럽습니다
허나 지금 폰잘못켰다가 폰켜지는소리들리면.... 무슨개쪽인가요??? 그래서 인증 을포기했습니다
하여 인증이 없습니다.....
처자씻고나옵니다
순간스켄.
키=160
무게=45정두
몸매=골반이 몸에비해 좋습니다
피부=얼굴은 동안이고 피부가 좋은 데 몸피부는 그정도는 아닌걸로.....
이번에는 저씻으러 들어갑니다
짠~~~!
다씻었습니다
혹시라도 저씻는장면이 궁금하신 분들은 쪽지주시면
상세히 설명드리겟습니다
저도다씻고 나왔더니 처자 옷을 가지런히 게어 놓았더군요
가정교육은 잘받은듯.... 아 마따 대학생에 혼자 좌취하니깐....이정도는 해야지.....
누워있는 처자옆으로 들어가서 처자옆에 옆으로 팔을궤고 눞습니다
저=잘해?
처자=왜그래욧... 부끄럽게....~~
그말이 끝남과동시에 처자 가슴을 만져봅니다
저=씨? 는 아니고
저=비?? 도아니고
저=에이? 그래곽찬에이 마자?
처자=아닌데요 저 비에욧!!!
저=그래 마따 꽉에이보단 비네
밖에도 비가오고 안에도 비가있고 오래전 여성그룹 비비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축억에젖어........
오늘밤 이처자와 저도 떡에젖어......모두가 젖어들어가는 밤입니다
저는 얼굴을 들어 처자에게 키스합니다
읔~~처자 키스 좋아합니다
후르르~~쵭촵~~~~
쪽쪽~~~좝쫩~~~~~~~~쭈압쭈압~~~~키스만 이십여분한듯합니다
혹여 남들은 떡치는소리가 새어나갈까 신경쓰는데
저는 키스소리가 밖으로나가지않을까 신경쓰일정도입니다
제가 바로누우면서 처자를 제위로 올립니다
저=너가해줄래?
처자=네? 어떤거해주는거 좋아하세요?
저=다좋아!!
처자=그러니깐 어떤....
저=남친이랑 했던거..... 해봤던거 모두다~~~
처자=뭐야~~~다하란거네 알겠어요~~~
저는 가만히 누워서 애무받아봅니다
다시키스 시작하더니 제 목쪽으로가더군요
목을 살살 ㅁ애무해주는데..... 왜 여자들이 남자들이 목을 애무하면 좋아하는지 처음알게되었습니다
목덜미..... 뒷목......목뒷덜미까지.... 이거이거 묘미있더군요
그리고는 제오른쪽 꼭지.......핧 핧 쓱쓱~~~ 낼름낼름....
그날 처음으로 제입에서 소리가나오더군요
하~~~~~~읔~~
그리곤 제소중이로 내려가서 기둥부터 쭈압~~~~~앞머리를~~~낼름~~~한입에담고
씁씁~~
아~~따뜻하고 그느낌이 참좋더군요
조금더지나니 우리에 쌍둥이 알멩이를 한개씩 한개씩~~한입에넣고 혀로 간질간질..
저=앜~~간지러 흐흐흐흐~~간지럽당~~~
처자가 먼개솔이야 가만있어 이런 눈빛으로 한번쓱보더니 계속이어갑니다.
읔~~~아이~~~참~~~싸면어덯해...... 토끼인건 눈치못챘나......ㅠ.ㅠ
버텨야한다는 일념하나로 동해물이 왜 얼마나 많은지
삼삼은 왜 구인지 다시한번 되뇌여봅니다
처자 우리 소중이 애무끝나고 아시 제 왼쪽으로 애무하면서 올라옵니다
아 마자 아까는 제 오른쪽이였습니다
이번엔 왼쪽인가봅니다
아이참 이번에도 기대됩니다.......와우~~~
처자가 제왼쪽으로 넘어가려 몸을 움직일때 제 허벅지를 넘어서 갈때.
처자의 홍합이 제허벅지에 닿았습니다
엄청난 물과~~질퍽한느낌이~~~퐉~~~~~
처자도 엄청 질질싸고있는것이 확실합니다
처자가 다시한번 제 왼족으로 애무하면 올라올때 처자 머리를 살짝당격서 올라올거면빨리올라오란신호를 보내봅니다
처자는 그래도 시간타이밍이중요한지 애무하는게 자기도좋은지
느긋느긋하게 애무하며 올라옵니다
쭈압~~쭈압~~~~쪽~~쪽~~~
자 이번엔 매너남인 제가 처자에게
오빠가해줄께 하며 처자를 눕힙니다
아까분명 목덜미라고 했다는것을 다시한번기억하며
그냥 냅다 처자 목덜미로 가서 귓볼을 한입에도 담아보구 햐로 귓볼을 살랑살랑 간지럽히기도하고
손으로 귓몰을 만지작거리면서 귓구멍에 바람도 불어주고
처자 목에 집중공략후
점점내려와봅니다
가슴 문제의 그가슴 비싸이즈 가슴 꼭지잡고 쓱삭~~슥삭~~~
낼름 낼름~~~~
홀짝홀짝~~~
처자=아~~하~~~~
신음 참습니다
좌우로 이짝젓 저짝젓 번갈아가면서 빨고 핧고
처자=하~~
점점내려갑니다 홍합에도착합니다
정글.........그냥 정글입니다 삥털이 다다다다다닥~~정글~~
두다리를 쭉잡아올리고 처자에게
저=이렇게잡아볼래? 하고 홍합을 열었습니다
처자가 시킨데로 홍합을딱잡고있는데
자꾸미끄러집니다
다시자세잡아줘도 또미끄러지고........
물이 엄청납니다
저=돌아엎드려볼래?
처자가 별말없이 엎드립니다
처자=이렇게요?
하며자세잡아줍니다
아니 그렇게말고 이렇게 상체는 침대에붙이고 엉덩이는 이렇게들고 고양이자세세..
그래 그렇지 응 이렇게 좋아
하며 고양이자세를 잡습니다
잠깐만요 왜보빨 안했냐구요? 이따가 설명드립니다 기다리세요
고양이자세를잡은 처자 엉덩이사이에 얼굴을 가져다데고 양손으로(제손이 남들보다 따듯합니다)
처자 엉덩이 두개를 손을쫙펴서,,,,, 한번에 움켜쥡니다
처자=음 흐~~으음~~ 신음 조금 터졌습니다
왜그러지 엉덩이만 잡았는데...???
아마도 다음 순서를 처자가 알고있는듯합니다
양손으로 처자 엉덩이를 잡은 상태에서 좌우로 활짝 처자 엉덩이를 열러봅니다~~쭈아아악~~~~
그리고 순간 당황했습니다
아마도.... 아마도 말입니다 조카들 머리삔꽃아주거나 삐삐머리처럼땋을수는없지만
아마도 2대8은 아니더래도 3대7가르마는 가능하겟습니다
똥꼬에 털이....엄청납니다....보털,,삥털.....똥털은...또 제가처음인지아...당황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까 허리부분하고 다리에도 솜털이좀있었습니다
처자 고양이자세홍합에서 울이뚝뚝 떨어진다고 할정도로 질질쌉니다
하여 저는 매너남이기에
홀합과 똥꼬사이에 혀를 가지런히뾰족하게 모아서 콕~~찌릅니다
처자=아흐흐~~~윾~~<===이제서야 제가원하던 소리나옵니다 아직 모자르지만....
이런노래가 생각나는 엉덩이입니다
정글숲을~ 지나서가자 ~ 엉금~ 엉금~ 지나서가자~ 똥꼬녘이~ 나타나면은~~ 똥냄세가~ 나올라~ 똥냄세~~!!
냄세가 낳다는건아니지만 털이 엄청났거든요...
혀를 뾰족하게하여 홍합과 똥꼬사이를찌르면서 천천히 올라옵니다 꼬리뼈를향하여...
똥꼬에서는 살짝멈추어서 간질 간질....좌우로 정렬 좌우로 정렬~~~다다다다다~~
처자=아흐흐흐흐흐~~
왜 그런거있잔아요 강자지부를때 쭂쭂쭂쭂 이게있듯이
다른방법 혀를말고 아랫입술을 이용하여 어그그그그~~하는 혀를 위아래로 튕기는방법....
똥꼬에서 혀로 할수있는모든것을.... 그리고 쭈압쭈압 하면서 꼬리뼈까지...........
처자가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허리가 읍~~읍~~하면서 휘었다 폈다 휘었다 폈다 ㅋ
십여차레 해주고 처자를 똑바로 돌려눕힙니다
처자 눈에 눈물고여있습니다
아팠나? 모가? 물기를했나? 똥꼬에 방맹이를 박았나?
그럼 뭐다?? 좋은겁니다......
처자똑바로 눕히고클리 애무 바로들어갑니다
와다다다다다~~~어그그그극~~`쬭쪗~~쪗~~
처자 달라올랐거든요
제머리가짭ㄼ아서 다행입니다..........
저=이불 로 얼굴 덥어볼래?
처자=대답도안하고 이불로 얼굴덥습니다
보통 처자들은 왜여? 하거나 시러요 등등 인데 단번에 덥네요....
저는 빛에속도로 제겉옷에들어있는 딜도를 가져와서 아무렇지도 안게 다시보빨시전중입니다
아마도 보빨 더했으면 전 익사했을겁니다
아무 물이물이 오뉴월 국지성 폭우는 폭우도 아니였다는
엄청난물이쏟아져나옵니다
바로 처자 다리사ㅇ이에들어가
처자 오른쪽다리는 제 왼족 어개위에
처자 왼쪽다리는 제가다리를뻗어 고정합니다
그리고 딜도.. 개인적으로 딜도 진동3번을 좋아합니다
딜도를 처자 클리에.......지징~~~~~~~~잉~~~~~~지~~~~~~~~지징~~~
처자=아~~~~~~~~흒~~~~아~~~~~읍읍~~~아흡~~
신음소리 마음에듭니다 그렇죠 이런소리가 나와야죠....
이렁 신음 을내며
자기다리를잡고 그다리넘어에있는 제어깨를 잡으려고 허우적댑니다
제왼손은 처자 홍합별리고 오른손으로 딜도잡업중인데....
아이참 처자가 자꾸
처자=호~~~~~빠~~~~~~아~~흑~~~
호빠라니 오빠지 돈은 내가냈다 호빠아니다.....라고생각하며
어쩔수없이 홍합벌린손을 처자가잡게 내어줍니다
전 매너남이니깐... 오른손하나만으로도 집중공략들어갑니다..
처자는 허우적대다못해 제손을 잡고 전기감전이 맞을겁니다
무슨 브레크댄스도 아니고 각기춤 꺽기하는거도 아니고...
자지러집니다
변태 남친이 기구는 안했나? 에스엠 전공인가 싶더군요
처자가 허우적대다가 소리소리지르다가 온몸을부르르떨때쯤
처자에게집입시도합니다
처자=코~~~~콘~~~~온~~
저=알았어 잠시 잠깐만~~
처자=코온~~~~
저=알았어 잠깐 하면서 밀어넣습니다
물이 을마나많은지 그냥 쑥~~~
처자=아~흑~~~좋아~~
처자 몸속 참따뜻합니다
한 십초있었나? 바로빼고 콘씌웁니다
노콘 가능한거같은데? 왜 굳이 콘씌우냐구요?
저 평균 2분을 못넘깁니다 콘끼면 그나마 3분은 넘깁니다 그래서 콘했습니다...ㅋ
콘착용후 재진입....정상체위 강강강
처자=흑~~억~~~흑~~
뒤로돌려
뒤치기로 하면서 궁디좀 쳐줍니다
따뜻한제손을 최대한 활짝펴서 찰진소리나게 비껴치기~~~찰~~~싹~~~
치면서 혹시라도 아플지모르니 궁딩이 잡아주기...
이노무 토끼,,,,,,신호가 금방옵니다
팍~~~~파팍~~~팍~~파파파파팍~~~~~~~~
나올거같습니다
잽싸게콘을빼고 처자 궁뎅이와 홍합사이에 조준하여
발싸~~~~~~찎~~찍~~~~찍이익~~~찍~~~~아주쭉쭉 짜냈습니다
처자도 힘이다 바졌는지 고양이자세그대로있고
저는 뒤에서 제 올챙이들이랑 처자 물이랑 섞여서
떨러지는 명장면을 보았습니다
처자도 싸고 저도싸고...
우린 하나다!!!
ps//솔직히 같은 내용을 다시쓰려니....크게흥이나질않네요...
제실수지만.... 이제부턴 인증없는 후기는 쓰지 말까봐요;;;
에구....
독수리타법이기에 오타등 문맥상 안맞는경우도있을겁니다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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