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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김해 어방동 27/ 167 / 58 C컵 바바리안을 정복하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지영 or 나영 ... (끝에 영자 돌림으로 여러 개 쓰는 듯)

    지역 : 김해 어방동

    나이/스펙 : 26~28살 / 167 / 58 (본인 주장이고 키는 대략 맞는데 몸무게는 65 이상이 추정됨.)

    조건 및 페이 : 2에 13 노콘 질싸 가능

    성격 : 조용한 4차원에 약간 지능이 떨어지는 듯한 말투와 상식...(대화가 잘 이어지질 않음.)

    내용 :

    지난달 끝난 프로젝트 종료 회의 참석하고 바로 퇴근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서 어방동 국민은행 들려 돈 찾다가 그저께 본 21살짜리 구멍의 쫄깃함이 생각이나서 자동 하체불만족 모드 돌입.

    앙톡으로 근처 1km 이내 여성으로 찾던 중 27살짜리 나영이가 탐색. 돈 찾으면서 통장 정리도 하던 중이라 10분 정도 기다려 달라고 요청하니 "네" 하길래 10분 뒤에 보니 톡창 삭제 되어 있음.

    부랴부랴 다시 28살 지영이에게 쪽지 보내니 이애가 1에 15를 부름.

    난 2에 12로 구걸 쪽지를 보냄.
     
    두어번 쪽지 오가는 중에 13으로 합의보고 칠암도서관 근처로 데리러 감.

    깜빡이 켜고 기다리는 데 멀리서 노란 머리의 켈트족 전사가 출몰함.

    본능적으로 후다닥 깜빡이 끄고, 뱃살 때문에 꺾이지도 않는 몸을 죽을 힘을 다해 숙였음.

    그러나 맘이 여린 관계로 세번째 "어디에요?" 쪽지에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데리러 감.

    차에 타고 보니 내가 조건 처음 했을 때 만났던 그녀임.

    재작년 말까지만 해도 얼굴 제외하면 그래도 여자 사람 계열이었는데 열심히 노력 했는지 바바리안으로 전직을 하셨네...

    나의 ㅈ에게 아무거나 막 먹으면 진짜 ㅈ된다는 교훈을 심어주고자 근처 무인텔(현금 2만원에 시설 괜찮음.)로 이동하여 1시간 30분여 동안  두 경기후 장렬히 전사...

    이 여자가 웃긴 게 바바리안 전직 하면서 정신력 수치는 아예 0으로 만든 건지 애무도 잘 안해주고 애무하면 아프다고 난리(그저께 21살 뚱녀는 질질 쌌었는데...)

    암튼 끝나고 매너있게 보낸 후 모텔에서 잠시 쉬면서 앙톡을 확인해 보니 역시나 바로 0km에 나영이가 뜸...

    이 여자 출몰지가 김해 구산동과 어방동 쪽이니 어지간히 급하거나, 싸게 두번 먹을 생각 아니면 톡 안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인증사진 없는 후기는 아닌 거 같아서 TV 보면서 몰래 찍은 사진 한장 투척 합니다.

    가슴은 물젖이지만 만질 만 합니다. 

    김해에서 참 좋은 조건 찾기 힘드네요.

    어리면 뚱이고 나이 있으면 엉망인 아수라장...

    이상 고수님들의 그림자라도 쫒아 가고픈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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