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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금강커피숖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로구 고척로 103 02-3666-0013
아가씨 예명 : 50대
가격 : 3-4만
안녕하세요.
1.
예전에 후기보고, 여름에 갔다가 이번에 한번 할려고 갔습니다.
키는 150cm, 전형적인 할머니 되기전 아줌마 입니다. 가슴이 c~d컵 됩니다. ㅎ
말이 많습니다. 쉬지 않습니다. 주차는 바로 옆 술통 이라는 가게 앞에 해도 되고, 골목길 밑으로 가서, 편의점 앞에 해도 됩니다.
2.
오후에 가끔 자리를 비워서, 전화 하고 갑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특유의 딩동 소리가 납니다.
아줌마 : 왜 이제 왔어. 한참을 안 왔네. ㅎ
저: 응. 좀 바빴어. 어제 전화 하니없데 ?
아줌마: 응 어제 김장 한다고, 문 닫았어. 요새 많이 바쁜가봐. 함 줄려고 해도 안오고..
저: (오늘은 확실히 할수 있겠네요. ㅎ 저번에는 입으로만 하고, 다음에 오면 더 잘 해 줄께 했었습니다.)
홀에 아무도 없어. 마음이 조급 해 집니다.
앉자 마자, 아줌마 젖탱이와엉덩이를 주무릅니다. 거시기가 청바지를 뚫고 나오겠습니다. 아줌마도 거시기를 청바지위에서 주무르다가, 지퍼를 열고, 손으로 피스톤 운동 합니다. 이 아줌마 키스는 안 합니다. 할 생각도 없었지만, 혹시나 던져보니 피합니다.
아줌마: 문닫고 편히 하자. 응?
저: ㅇㅋ 바리
아줌마 : (물통 들고, 조개를 씻고 옵니다.)
브라를 재끼고, 젖통을 빨면서, 조개를 쓰담쓰담 합니다. 물이 생각 보다 없습니다.
소파에 아줌마를 누입니다. 일본포르노에서 소파에서 많이 따먹는 장면이 생각 납니다.젖통을 비비면서 박습니다.
소파가 비닐소파라 특유의 비닐 소리가 규칙적으로 납니다. 조개털이 생각 보다 많이 않아 조개가 어린조개 같아 보입니다.
얼굴을 보면 안되는데, 봤습니다, TT
얼른 뒤로 하자고 합니다. 엉덩이게 파스가 있습니다. 등산 가다 넘어져서 다쳤답니다. 민간 느낌이 나서 혼자만에 상상 합니다. 아줌마 소파를 잡고 하니, 자꾸 소파가 뒤로 밀립니다.
3.
이제 좀 나올 기미가 보여, 다시 자세를 바꿉니다. 내가 눕고, 올라 타라 합니다.
조개가 거시기를 거침 없이 먹습니다. 누워서 그것을 봅니다. 갑자기 더 꼴립니다.
온 힘이 거시기 끝으로 모이면서, 알들이 서로 나갈려고 합니다. 아줌마를 튕겨내듯 분출 합니다.
4.
오늘은 스트레스 해소 보다, 기운이 빠집니다. 먼가 기가 빨린 느낌.
주섬 주섬 닦고, 입고.. 입으로 행구고.....지갑에서 4장 줍니다. 요새 장사가 안되어서, 5장 달라고 합니다.
천만다행입니다. 일부러 지갑에 4장만 넣어 왔습니다. ㅎㅎ 4장 주고, 다음에 5장 주기로 하고,. bye bye
5.
너무 멀고, 5장 아닌것 같고, 재접견 0%.
6.
차로 15분내외 계신분들은 한번 가 볼만 합니다. 멀리계신분은 가지 마세요.
시간 아깝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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