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기억이 안나요 ..
전번 : 번호없이 즐톡으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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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강서구 화곡동 까치산역근처
나이 / 스펙 : 25살
조건 및 페이 : 10-1
오랜만에 비가와서 퇴근후 그냥 집으로 왔는데 그래도 내일이 휴일이라 뭔가 나가야겠다 싶어서 즐톡을 켰습니다.
1시간정도 쪽지 날리고 하다보니 점점 지쳐서 마인드 좋은애로가자 뚱만 아니면된다싶었죠
사진도 보고했는데 배에 수술자국을 보니 출산경험이 있는 어린친구였습니다.
그래도 나이는 20대 중반에 10에 1발이니 어린맛에 보자해서 만났습니다.
옷도 갈아입고 준비하고 나가서 만났는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텔로 들어가서 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중간에 들어오더니 같이 씻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자고했는데
지 몸에 오줌을 싸달라고해서 차마 못하겠다고하니 자기는 그래야지 흥분된다고 어차피 물로 씻으면된다해서 그냥 했습니다. 그렇게 나와서 쿵떡하는데 욕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간단히 X년아 X년아 이정도만하는데 그거말고 자기 미혼모였고 애 입양보냈다 그런거 욕해달라합니다. 그래서 못한다고하니까 제발좀 해달라고 그럼 2번하겠다고 해서 그냥 우물쭈물 했습니다.
그렇게 한발 싸버리니 갑자기 원하던 스타일의 쿵떡이 아니라 현자타임와서 두번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옷갈아입자고 하니까 몸에 오줌싼거 5만원 욕한거 3만원 달라하더군요. 못주겠다 니가 해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냐고하니 갑자기 소리를 진짜 싸이렌소리처럼 지릅니다. 진짜 한 15초정도 질러서 그만해라 3만원주겠다고 하니 그거 받더니 그냥 무표정으로 변하고 옷갈아입고 훅갑니다.
진짜 살다살다 별에별 미친여자다봤네요.
화곡동 까치산 588쪽 즐톡하시는분들 사진받으실때 배에 수술자국 블러로 포토샵한거 티 엄청나는 여자애가 비키니사진 보내주면 만나지마세요 진짜 개 또라이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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