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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yoyo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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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구로동
나이 / 스펙 : 25 166/52/c
조건 및 페이 : 4대룰 콘필 / 조건비 30 긴밤, 대실료+숙박료 6, 치맥 2.8, 야동사이트 0.2(처자 지불..)
성격 : 적극적
내용 :
몇일전에... 정보요청글에 직접 검증을 갔습니다.(아래 참조)
===> http://www.36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110&wr_id=691055
구로병원 근처에 6시에 도착후 3분있다가 처자가 차문을 노크하더니 타더군요..
음.... 첨엔 얼굴보고 뻰찌놀까 고민하다가.. 몸매도 괘안아 보이고.. 완전 못생긴 얼굴은 아니기에
머.. 이정도는 하고.. 텔로 향했습니다...
처자가 중국여자인데.. 한국말을 아주 조금밖에 못하네요.. 라인에서는 한국어 잘쓰던데..
그래서 보도인 줄 알았는데... 네이버 번역기 사용한다네요..
텔로 가서 대실료 2만5천 지불하고... 들어가서.. 머.. 이런저런 얘기하고.. 얘기할때 한국어.. 영어.. 중국어 다 섞어서 얘기하네요..
얘기로는 눈하고 턱 성형했다고 하네요... ㅎㅎ 아직 눈 밑에 조그만 멍자국이 있네요..
일단 옷벗고... 같이 씻으러 들어가서.. 서로 씻겨 줍니다...ㅋㅋ
근데.. 몸매가 살찐것은 아닌데.. 좀 육덕 스탈 이네요.. 난 마른몸매가 더 좋은데....
몸무게도 52라고 하는데.. 한 최소 54는 될듯... 키는 166~168될거 같고.. 나이도 톡에선 25라 하더니.. 만나니까 27이라네요... 음... 표면상으론 한 30되는듯... 예의상 그정도로 보인다고 말했네요..
일단 침대로 가서 가슴을 만져봅니다... 가슴이 정말 맘에 들어요... 정말 빵빵하니.. 안에 압축공기가 들어가 있는듯한한.... 크기도 c+는 될거 같고.. 탱탱하네요..
가슴 성형했냐고 물어보니... 절대 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쫌있다가 티나냐고?? ㅋㅋ.. 잘 모르겠다 해줬습니다.
첨엔 중국애들 보징어가 많이 난다고 들어서 보빨 못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보지가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냄새도 완전 무 맛도 무 그냥 깨끗합니다.. 질쪽에 좀 거뭇한데.. 조건계에서 이정도면. 양호하져..
보빨하려고 하니.. 자기가 먼저 앉아서 빨기 좋도록 다리를 벌려주네요.. 골뱅이는 하지 말아 달라고..
그래서 혀로만 빨아줬네요..
그리고 삽입 시도하니..
처자 : 콘돔 사용 안해요??
나 : 안끼고 하면 안될까??? 밖에다 쌀건데..(노콘은 내가 조건하는 이유입니다... )
처자 : 그럼 병걸리면 어떻게해요??
나 : 나 깨끗하거든... 병걸리면.. 연락해.. 치료비 내줄게...ㅋ
하고 다리 올리고 계속 한자세로만 박았네요.... 처자 신음도.. 중국야동소리와 비슷합니다.. 허~응... 허~ㅇ, 아~으으..
좀 익숙하지 않은 신음소리네요..
머.. 1차전 끝내고.. 처자 계속 내 자지를 만져 주네요... 기분 좋습니다... 나도 처자 계속 주물럭 대며.. 얘기하다가..
처자 : 우리 한번 더 하고 20으로 하면 안돼?? (음.. 맨첨에 페이 정할때 그렇게 했는데...)
나 : 그래.... 그러지... 머..
또 2차전 들어가서... 1차전에선 한자세로 끝냈는데... 2차전에선 뒤치기.. 누워서.. 엎드려서.. 박아대는데..
처자 : 그냥 싸...
나 : 안에다??
처자 : OK
근데.. 갑자기 이놈의 자지가 죽어버리는 현상이... 흠....
처자 : 쌌어??
나 : 아니 그냥 죽어버렸어...
처자 : 안에다 쌌어야지.... 그래야 여자도 기분이 좋아....왜 안쌌어??? (??? 금시초문... 정말 그런가요??)
첨엔 콘돔끼고 하라더니... 이젠 안에다 안쌌다고 화내네요...ㅋ
머.. 다운되서 같이 누워있는데.. 처자가 나한테 뽀뽀하고 주물르고 난리네요....
나 : 집에가기 싫은데.. 난 그냥 여기서 잘까?
처자 : 그럼 30줄래??
음... 나혼자 자고 가겠다고 한건데.. 처자가.. 먼저 제시하네요.. 완전 긴밤에 30이면... 정말 괜찮은거 같아..당연 콜합니다.
나가서 대실을 숙박으로 바꾸니.. 4만원을 더내라네요... 그래서 2만원 아니냐 했더니... 숙박은 오후8시부터라고 6시 좀 넘어서 대실했으니.. 1만원 깎아서 4만원이라고..(그게 맞는 건가요??) 머 어쩔수없이 4만원 지불..
나간김에.. 맥주도 사오고... 치킨도 시켜서.. 둘이 잘 먹고...
갑자기 처자가.. 야동을 보자고... 하더니.. 인터넷 야동 사이트에서 하루 결재하고 같이 야동 감상하고..
3차전을 하는데.. 이놈의 자지가 정말 말을 안듣네요... 또 삽입만 하면 죽고.. 만져주면 또 서고...
처자 어떻게든 살릴려고 삽입했다가.. 만져주고.. 빨아주고.. 또 삽입하고.. 미안해서..정말..
나 : 오늘은 잘 안된다..
처자 : 그럼 이따 아침에 일어나면 그때 해야해...
음.... 이젠 주객이 완전히 전도 된거 같네요...
이처자.. 남자 많이 굶은거 같네요... 그렇다고 섹도 잘하는 편이 아닌데.. 좀 많이 밝히네요..
피곤해서.. 처자 백허그하면서 잠들고... 아침엔.. 회사출근으로.. 걍 하지도 않고 바로 나왔네요..
나오는데.. 처자가 중국어로 머라머라 하더니.. 좀 있다가 "머니.."해서..
흠.. 돈을 안줬네요... 어.. 미안해 그냥 갈뻔했다.. 하고 주고 처자 근처 데려다 주고..
내릴때 처자 "아이 미슈~ " 하네요.. 나도 "아이 미슈~"해줬습니다.
난 만족 했던 만남이네요....(얼굴은... 조금...) 근데..처자는 왠지 만족 못했을듯한...
후기가 엄청 길었네요.. 담에 또 만나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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