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차간단
전번 : 010-2XXX-0266
지역 : 천안
나이 / 스펙 : 22살 164.45.극A컵
조건 및 페이 : 1번에 7로 만남
성격 : 아주 밝음
내용 :
아산 탕정에 S사의 일로 출장을 갔다가 저녁때 천안쪽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탕정근처에도 무인텔이니 좋은데가 많네요..ㅎㅎ 괜히 20분넘게 걸려서 두정동 번화가로 온듯..
여튼 남자혼자 방잡고 모텔방에 누워있으려니 할이도 없고 해서 즐톡 돌려봅니다.
천안쪽은 진짜 업소녀들 밖에 없네요. 딱봐도 보도들..그러던중 한시간뒤에 포기하고 씻으려는
찰나 갑자기 1-7간단이라고 올라오길래 말걸었습니다. 저는 항상 간단이라도 만나서
쇼부쳐보는 성격이라...차에서만 한다고 하길래 겁이 많은것 같아..우선 보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성정 롯데마트 쪽이라길래 네비찍으니 10분거리..얼릉 갔더니 앳띤 화장을 한...잘못보면 민X아닌가
아닌 오해를 불러일으킬 비쥬얼..신분증확인하자고하면 도망갈것 같구..고민하다 우선 차에 태웁니다.
어려보인다했더니 민증을 지가 먼저 보여주네요ㅎㅎ..언니꺼는 아니군요..똑같이 생긴 아이이니..
여튼..가는곳 있냐고 하니 뒷쪽으로 가재서 오르막길 첨 가보는곳에 차를 댔습니다.
물티슈를 가방에서 꺼내더니 닦아내는게 보통 손놀림이 아닙니다. 어느정도 안면 텃겠다 입으로 빨아
주는동안 너무 흥분해서 안되겠다는 투로 이야기하며 15줄테니까 방가서 하자고 했습니다.
안된다네요ㅠㅠ 가슴만져보니 거의 없고..정말 간단하게 입사로 마무리 하고 내려줄라는 찰라..
전화를 받더니 애가 심각해집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러시앤XX같은곳에서 돈을 썼는데 이자떄문에
하는거더군요. 친구가 10만원은 빌려준대서 7만원보태서 이번달 이자를 내려고 했는데 ㅎㅎ
친구가 못도와준다고...(그런친구들 꼭 있죠..빌려줄꺼처럼 하고 시간끌다 안빌려주는놈들..)
그래서 다시 이빨 털었죠..한번하면 자주 가끔 만나서 보자..오빠 여기 자주 온다고..콘돔끼고 애인처럼
안전하게하자..했더니 응하네요..
바로 잡아놓은 방으로 이동~ 먼저 씻으라고 했습니다. 씻고 있는데 저도 바로 합류 ㅋㅋ 둘이 장난도
좀 치고... 애인처럼 편하게 대해주었더니 조아라 하네요..
잘 안만나는 남친이 있는데 그 남친이랑은 아직 한번도 안했다네요.. 결론은 안한지 1년가까이..
예상대로 물은 뚝뚝 떨어질때까지 나오고..콘돔낀다는 약속은 저기 개나 줘버리고..그냥 자연스럽게
노콘으로 하고 배싸했네요.. 가슴은 좀 아쉽지만 슬림하고..뽀얀 피부의 처자랑 오랜만에 즐떡했네요..
조만간 한번더 출장가는데..또 보려구요..가끔 톡만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