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너랑나랑
아이디 : secret
전번 :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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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충북
나이 / 스펙 : 23
조건 및 페이 : 꽁
성격 : 까다로운
내용 :
일단 이상형 월드컵 식으로 해서 파이널 까지 간 후에 대화를 하다가 카톡으로 넘어갔습니다
음 만나서 만나자마자 술 마셨고
여자는 지루해하듯 있다가 동생에게 전화가오고 오빠 몇시까지 우리 마실거냐 잇다가 동생이랑 영화 12시쯤
영화 보러간다고 (시간은 10시 였음) 말 하길래 속으로 아 새되겠구나 생각했지만
무릇 흔들리는 모든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에 수렴한다라는 말을 속으로 되새기고
영향 받지 않고 너가 맘에 들고 내가 이런 말 하는 게 뻔해보일 수 있지만 같이 방잡고 영화보고싶다
물론 이런 말하면 꼭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보일 수도 있을텐데 물론 나도 가서 너를 꼬시려고 노력해보겠지만
너가 쉽게 넘어오지 않을 거 안다. 물론 1차 목표는 맥주 사다가 영화보는거니까 다른 생각말고
영화에 집중하자 하고 모텔 입성 후 여자가 진짜 안하려는지 저항이 꽤 심했고,
저는 나 먼저 간다 하고 일어 나는 뉘앙스 취해도 여자는 전혀 영향 안받아하길래
다시 차근차근 달구기 시전하고 여자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키스하더니
제 위에 올라타서 몸을 흔들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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