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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회원님 분양
아이디 : 처자에게 라인 연락
전번 : 모릅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미아삼거리
나이 / 스펙 : 25에 슬림 입니다 160정도에 40키로초반
조건 및 페이 : 2-20
성격 : 싹싹합니다
내용 : 일단 분양후기 작성에 앞서
선풍나무님에게 간택되어 미삼이 처자를 보고오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쓴 후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정확히 제 기준에서 제감정과 제가 보고 느낀것
행한 행동들...
즉 사실위주로만 적으려고 노력합니다
주작이다 소설이다 라고 생각 되신다면 조용히 가던길 가시길바랍니다
둥기를 때문에 못살겟습니다....
@@@인증이 없는관계로 나름 빠르고 짧게 적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겟습니다
제가 분양에 당첨된 다음날부터 제 나름 기대가 크더군요
처자에게 연락올때를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봅니다
분양다녀오신분들은 제마음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분양자이신 선풍나무님께서 저에게 편한 날짜까지 조율해주시고(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하여 요번주 21일 즉 수요일 호후3시에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라인내용...
처자=안녕하세요
저=네 혹시 소개로??
처자=네 맞아요 몇시쯤이 시간괜찮으세요?
저=저는 오후 3~4시가좋아요
처자=네 그럼 그시간정도로 약속하시고 오전중에 다시연락드릴께요~~
저=네 알겠습니다
위내용이 처자와 처음 라인대화내용입니다
당일날 아침
오후 1시쯤 제가먼저 대화걸어봅니다
저=오늘 정확히 몇시에 어디서볼까요?
처자=미아역 에서봐요
저=그럼오후 3시 가어떨까요?
처자=네 그래요 오후3시에 만나요 4번출구앞에서봐요
저=네 알겠습니다
하고 오후 2시20분경 출발합니다
미아까지는 약 20여분이면 도착하는거리..........
가는도중 차가 많이 밀리더군요.
막도착 했다고 판단될때쯤...
아~~~젠장 미아삼거리역과 미아역 두군데가 있습니다
까딱잘못했다가는 방향이 서로 엇갈릴수있을듯 싶습니다
처자에게 다급하게 연락해봅니다
방향이 엇갈려서 제가 약속시간에 늦기라도 한다면 이무슨 실례겟습니까?(전 매너 남이니까요)
저=혹시 미아역? 미아삼거리역?
처자=...대답없습니다
저.....????
처자=네 미아역이요 4번출구쪽에서 뵈여
저=네 고고
다행입니다 제가도착 해있는곳이 미아역이라서 유후~~
약속시간 15분전에 도착해있던터라
다시한번..
저=도착이요~~
처자=헉~ 네 알겠어요 빨리갈께요
여기까지가 처자와 최첨단 아이티 강대국 대한민국 과학에힘 라인으로 나눈대화입니다
이제부턴 실황중계입니다
정확히 3시정각 미아삼거리역 근처 주유소앞에서 처자기다려봅니다
핑크색 패딩을 입고 길건너편에서 한처가 제쪽방향을 두리번거리며
건너옵니다
단박에 알았습니다 !!!!!###느낌아니까`~~
제인생 제주변 이쁜이들 단한명도 놓쳐본적없는 눈썰미로
처자 스켄들어갑니다
키 160초반정도 무게 40초중반
가슴?? 패딩에가려져있습니다
레깅스에 패딩점퍼....
위에는 가려져있지만
다리라인은 슬랜더이긴하나 늘씬합니다 오다리 엑스다리 아닙니다(기준에따라틀릴수도...)
이케 저케하여 처자와 만난후 가볍게 인사후 텔을 찾아출~~바알~~~
방향은 모텔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수유쪽으로...잡습니다
이동도중 대화해봅니다
저=혹시 밥먹었니?
처자=별대답없이 저... 다이어트중이에요
저잉 무슨다이어트 ??날씬한데?? 더쪄야지 더빠지면 안되지않을까?
처자=아니에요 여기저기뺄곳 많아요...
저=에이 그러다가 빠지지 말아야할곳 빠지고 뭐 이렇게 박자 맞지않으면 낭패아닌감?
처자=오빠 글래머 좋아하시는구나?
저=들러가고 나오고 하면 뭐 다좋지
처자=오빠는 이상형이 모에요?
저=조기 앞에 남자들 줄세워서 물어봐 백이면 구십은 이쁜여자 나머지 십은 오늘처음 본여자 아닐까?
처자조용히 웃고맙니다
여기서잠깐 저는 아직 밥을 못먹었습니다
배고픕니다
밥을 텔가서 시켜먹을까? 먹고들어갈까 처자와 상의후 먹고들어가기로 결정하고
다시 이동 시작합니다
제가 이쪽지리를 잘몰라서 헤메이고있습니다
다시한번 처자와 대화중....이거 나름꼴릿합니다
안서시는분들 반성하세요
저=너는 성감대가 어디야?
처자=음.....글세요...
저=왜 그런거있잖아 클리? 아니면 속에?<=====무슨 말인지들 아시죠? 쪽지로 질문하기 없습니다
처자=전 클리는 별로에요....
저=아 그럼 넣어야 느끼는구나 넣는게 좋은 거구나 ㅋ
처자=네~~ㅋ ㅋ 웃습니다
그러더니 처자가 묘한말을 합니다
처자=근데요 전 남친이 그거 안해주는게 불만이에요
저=어떤거???
처자....난 왼만하면 남친이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데 남친은 거길 안해줘요...ㅠ.ㅠ
저=거길안해준다??? 거기 어디??
처자=......
저=아~~ 보빨?? 안해줘 왜?
처자=몰라요....ㅠ.ㅠ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까분명히 클리는 별로라고....
그럼 이케이케 하여 만지거나해서 클리자극은 별로인데
보빨은 즐긴다는 그런말인가??
저=오빠가 보빨 많이 해줄테니깐 걱정마 !!(전 매너남이니깐요)
전 보빨은 혀빠닥이 마비될때까지해주는 거라 배웠습니다
아 지금 생각해도 위에 대화중에 발딱 일어섰습니다..ㅋ
텔들어가기전 제가 배가 너무고픈나머지 근처 식당에서 밥을먹으면서 처자와 저
각1병씩 나누며 이런얘기 저런얘기 나누면서 조금더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꽤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대화중에 느낀거지만 옆집 동생같은 느낌입니다..
드디어 텔입성 대실 2만원. 302호
글 읽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텔까지 들어오기너무 길었습니다(제 독수리타법 좌판....담배하나 빨아쟈끼고 연결하겠습니다)
텔에 입성하여 티비켜고 잠시휴식을 취합니다
처자가 씻으러 간다고 옷을 벗습니다
특이하게 밑에를 벗고 위를 벗으려고하기에 제가 재빨리 침대쪽으로 끌어당깁니다
(저는 침대에누워있고 처자는 침대옆공간에서 옷을벗고있는중이였습니다)
저=씻기전에 잘바는지 한번빨아볼래? 하며 처자를끌어당깁니다 제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면서......
처자=네
하면서 침대위로올라옵니다
그리고 빨라주는데 일단 야동서 나오는 그런 사꽈시입니다
피스톤으로 하다가
혀만내밀어서 기둥뿌리부터 밀어치다가 다시입한가득넣고 혀로 귀두를 간지럽히다가
다시한번 피스톤....침도 많이바르더군요
아주 꼴릿합니다
한 오분여쯤후
저=잘빠네?? 이제씻고 올래?
처자=네 씻고올께요~~
그리하여 처자 샤워 하러들어갑니다
처자 뒷테 평가 해봅니다
키=적당합니다
가슴은 에이 아쉽습니다
전체적인라인? 체형에 비해 다리가 깁니다
외모총평
얼굴은 미인이라고 할수없지만 못났다고 할수없는 친금감 가는 편한 인상이며
몸매도 가슴은 에이 이지만 전체적인 비율이 참 좋습니다 슬랜더 이지만 골반도있습니다
처자 샤원시간동안 티비를보며 룰루 랄라 즐달에 기운이 팍팍 !@@?
그리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데....그런데.....ㅠ.ㅠ 전 토끼입니다
제후기 어딜봐도 5분을 넘기지 못한 그런 비참한 역사속에 인물중 하나입니다
세상에 토끼들이여 깨어나라~~~~
처자 다씻었는지 나와서 몸을 구석구석 물기제거중입니다
저도 슬슬일어나서 칫솔이 어딧더라~~
수건은 음..요기있네~~? 하면서씻으러 들어갈준비합니다
그때 처자가 심쿵한 말을 합니다
처자=씻지마요!!!
저=왜? 뜨순물 안나와?
처자=아뇨
저=그럼왜 당연히 씻어야지?
처자=기다려야 하잖아요? 씻지마요..!!
완강합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그리잘난 꽃미남인가? <===그럴리가요.......ㅜ.ㅜ
처자가 씻지않은 상태서 자연적인 느낌을 추구하는가?? 아~~ 복잡합니다만
회원분들도 한번 결정해보세요?이거참 당황했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1번 그냥안씻고한다
2번 그래도 샤워하고한다
전 1번선택햇습니다 그냥그대로 자연그대로여`~
샤워하지 말란 처자말에 그래 그럼 그렇게하지뭐!!하며
아까 사쾨시받고 다시 추켜올렸던 바리와 빤쓰를 다시한번 이번에는 벗어재끼고
웃더리도 벗어재낍니다 웃더리 빤쓰<==== 저렴한 멘트지만 이해해주세요 전 고등교육받았어요
그리고 가랭이를 쫙벌리고 처자에게 말합니다
저=해줘볼래??
처자가 아까와마찬가지로 사콰시 시전들어옵니다
저=음.....흠흠.......음 따뜻해....라고 말해줍니다
처자가 사콰시 실컷해줍니다 기교 부립니다
그러더니 처음엔 옆에서 하더니 점점 제 가랭이 사이로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알까시 들어옵니다......
저=아 따뜻해~~~~
처자 정성스레 쪽쪽 쯔압쯔압 알도 삼킬듯이빨아 댕겼다가 놓았다가
가지고 놉니다
그런데 이거좀 이상합니다
제 가랭이사이서 점점더 제 다리를 벌리는겁니다
처자 혀는 점점더 밑으로 밑으로
눈치들 채셨겠지만
제꺼==> 알==> 그다음은??
물론 아닐수도있겠지만 알과 똥꼬몽 사이까지 내려갓습니다
머리 복잡합니다
아~~샤워도 안했는데...
아 어쩌지......
6.2.5난리는 난리도 아니였다는 어른들 말이 떠오릅니다
머릿속이 난리났습니다
어덯게 다리벌려? 말어? 회원분들에 선택은?
1번다리벌려준다
2번다리안벌린다
전 2번택햇습니다 다리에 힘꽉주고 더이상 벌리지도 오므리지도 않고 버텼습니다
똥까시가 저만에 착각일수 있겠지만......
그리하여 오랫동안 애무 받은 후 제가 일어섭니다
그모습은 전쟁터에서 살아돌아온 기백있는 장군포스로
누워봐 라는 딱한마디를 남기며 처자를 눕힌다음 제 기술들어갑니다... 으라챠챠챠차~~~
가슴..빈약하지만 정성스래 유륜공략 좌로돌려~~ 우로됼려~~
처자신음소리 특이합니다
처자=캬아~~꺄아~~ 뭐이런소리납니다
좌가슴 돌리고 돌리고 우가슴돌리고 돌리고오래오래~~
이쯤되면 처자는 밑으로내려가거나 넣을거라 예상하겠지요
허나저는 토끼입니다
처자에게 애무라도 많이해줘야합니다(제기준)
이짝 가슴 돌리고 돌리고
저짝가슴 돌리고 돌리고
옆구리로 슬쩍~~
처자=꺄악~~으윽 읔
저는다시한번 돌리고 돌리고 시전하며 슬쩍 처자 밑에 만저봅니다
홍수는 아니지만 축축합니다
아주 천천히 예전 광고에 거북이가 지나가는걸보고 달팽이가 이렇게말했지요?
야 뭐가 지나갓냐?
그정도 속도로 천천히
슬로우 슬로우 퀵퀵~~
한참을 천천히 내려와 처자 홍합에 딱 멈췄습니다
그리고 처자다리를 들어올리며 이렇게말했습니다
다리좀 잡아볼래?
처자 본인다리딱잡아주더군요
그때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클리애무는 별로인데 남친이 요길 애무 안해줘서 속상하단말이지??
그렇단말이지?
난달라 난 많이 많이 해줄거야
혀빠닥이 마비될때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배워왔던저는
아주살짝 처자 홍합 근처 한바퀴 살짝쿵 혀끝에만 대고 살살 돌려봅니다
처자=움찔움찔..
아주천천히 제 혓바닥에서는 침이 뚝뚝떨어질때까지 혀를쭉내밀고
천천히 돌리고~돌리고`~~
그러면서 처자똥꼬 밑에서부터 홍합 클리부근까지 쭈욱~~침바른다는 생각으로 쭈욱~~
밀고올라옵니다
처자는 그때부터 마음껏 신음 소리를 냅니다
특이한 신음소리
캬ㅏㄱ 으읔읔 누구한데 옆구리 맞는듯한 신음소리....
처자가 다리를 잡아주고있으니
편하게 홍합 을벌리고 클리를 찾습니다
클리에 느낌이별로 없다고???
내오늘 너의 클리를 다시태어나게 해주리라 다짐하면
처자 홍합속에 숨어있는 클리를
꺼내기위하여 양손으로 표피를 밀어올립니다....
그런데.... 아~~~... 알겟습니다
왜 처자가 클리보단 보빨을 좋아하는지... 클리가 정말 작습니다..
몹시작습니다
그래서 보빨은 좋아하지만 클리에는 별 감흥이 없다는 처자말이 이해됩니다
허나 저는 매너남이기에 그 자그마한 클리공략해봅니다
아주살살 위아래 위아해
몹시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초당 3~5회정도 위아래로 탁탁 쳐주고
처자 홍합 둘레 둥글게 둥글게 돌려서 애무해주고
다시한번 처자 똥고부터 한번 쓱~~~훓어주고~~~
처자 클리여~~깨어나라~~~~
이제 진입하려합니다
그전에 다시한번 처자 입에 제 꺼물리고
손가락으로 살살 처자 홍합문지르고
이제 진입합니다
따뜻합니다
저도모르게 강강강~~팍팍팍~~
저 토끼인거 이제뭐 다들아실거구......
정상위 그러나 3분정도 팍팍팍...... 안쌌습니다`~~
올래!!!! 오늘 되는 날인가부다~~ㅋㅋㅋ
처자를 침대 모서리에 엎드리게한후
뒤치기 시전합니다
캬악~~갹~~악악악~~
악악악~~<==해병대인가요?
뒤치기 시전하는데 처자 신음이 큽니다
잠시 재꺼 빼고 텔 문 하나닫고옵니다
문이두개인데 처자 샤워하면서 방문이 열려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삽입하려 하는데..
아주끈적한 처자에 촉촉한 로열제리가 제몸에 발라저있더군요
참끈적끈척하고 느낌좋은 그런 애액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심기일전하여? 진입합니다~~
부드럽게
강강~~~팍팍~~
다시정상위로 돌려서
처자 다리를 하늘높은줄모르게 들어올려
11자로만들어서 팍팍
극심한 가뭄에 저수지 바닥 갈라지듯이
처자 가랭이 쭈악~~~벌려서 팍팍
처자 궁딩이와 제 사타구니쪽 닿는 느낌이좋습니다
처자가 부드러웠던...
다시한번뒤치기..... 궁딩이 살짝 때려줍니다 촵~~~촵~~~
처자 신음은 게속됩니다~~~
이런상황이 반복 반복 됩니다
그리고~~처자 신음이최고조 올라갔을때~~
잠시 대기......
처자=오빠 제가 올라가서할까요?
저=그러고는 싶었으나 처자올라가면 그냥 찍이라서....
저=아니 내가할께
그리고 다시한번...심기일전~~
다시~~팍팍~~~~꺄악~~~읔읔~~
그리고 전사~~~ㅠ.ㅜ
갑자기 처자 벌떡일어납니다
오줌마렵다면서 화장실로 달려갑니다....
그때문득 이런생각이들더군요
오래전 여친이 한번하고 나기만하면 화장실로 달려가서 변기뚫을듯이 쉬~~~하던......
움찔움찔하며 느끼는 처자들도있지만
느낀후에..관꼐후에 꼭 오줌이 마려줘 진는 처자들도 있다는거...
그래서 야동에보면 관계중 분수쑈???
아님말구 알게머람...... 모처럼 땀흘리며 모처럼 숨이차며........
이렇게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제기준 처자 대화잘하며 싹싹합니다
떡감좋습니다
다시한번 선풍나무 님에게 감사드리며
오늘도 ps<==들어갑니다
ps// 인증없는 후기는 소설이라 배웠습니다
그러나 분양에 인증은 죄악이라고도 배웠습니다
하여 조공 사진이라도 올릴까 하였으나
그건 분양해주신 선풍나무 님과
처자에 대한예의라 생각하지 않기에 글로써만 적어봅니다
독수리타법이라 어휘력이나 오타라도 너그러이 이해들해주시길바랍니다
다음 즐달후에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안녕히들게세요~~
글 읽으시는도중 한번이라도
부러우시면 추천
안부러우시면 비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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