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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분당 정자역 왁싱샵 두 곳 후기


    번호는 왁싱유 010-3764-3555, 샐리 010-4214-8665 


    안녕하세요.

    최근 한 3달 사이 방문한 분당 정자동 왁싱샵 두 곳 후기입니다.

    현재도 영업중인 곳이라 좀 지난 방문 후기 올립니다. 


    첫번째는 밑에 다른 회원 분이 후기 남겨주신

    정자역 '왁싱유'란 곳입니다.

    정자역 신분당선 5번 출구 옆 백궁동양파라곤 오피스텔에 위치하고 있고여.,

    이곳은 왁스비 사이트 통해 원가권 7만원으로 고급 왁싱 받았습니다.

    일단 원장님은 조금 통통하며 인상 좋은 아줌마.

    일단 여기는 샤워실부터 시작해서 가게가 굉장히 청결하고 깔끔합니다.

    왁싱은 제가 가본 곳 중에, 특히 분당권에서는 제일 괜찮게 잘합니다.

    확실히 덜 아프게 해주고,

    꼼꼼히 해주며

    정성들여 해주십니다.

    문제는 역시 마무리가 전혀 없다는거..

    마사지도 같이 하는거 같긴 한데, 지금까지 3번 정도 방문하는 동안

    마무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혹시 단골되면 해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에서 왁싱 받으면 다른데보다 털도 늦게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두번쨰 방문한 곳은 나비야넷 통해 방문한 1인샵 샐리 입니다.

    다른 회원님들이 말씀해주셨던 클라라, 앨리스 등은 항상 예약하려 할때마다

    안되어서 큰 맘 먹고 후기 없는 곳 방문해보았습니다.

    위치는 정자역 분당선 3번 출구에서 쭈욱 가다보면 나오는 대림아크로텔 오피스텔입니다.

    가게는 담배냄새가 좀 심하고

    환기도 안되고 청결도가 좀 떨어지는 느낌..


    처음 들어가자마자 본 샐리씨의 느낌은 키 크고 날씬하고 괜찮다.

    근데 가까이서 보면 무언가 좀 퇴폐적인 느낌의 아가씨이고

    몸에 흉터인지 상처인지

    어디 아픈건지 몸 전체적으로

    피부에 뭐가 많이 나있어서 좀 찝찝합니다.

    그래도 대화력도 좋고 편안하게는 해줍니다.

    저는 왁싱 + 마사지 15만원짜리 했는데,

    왁싱 실력은 확실히 전문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통증도 심하고., 좀 대충대충 하는 느낌이랄까.

    끝나고 나서도 털 남은것도 많고 꼼꼼함이 떨어집니다.

    다만 이곳은 자연스럽게 왁싱 시연이 끝나자마자 마무리가 가능하다는 것..

    일단 립으로 살짝 흝어주면서 꼴리게 하고 사까시는 없지만 핸플 하면서 만질수 있게

    옷은 팬티뺴고는 다 벗어주더군요. 키스도 해주는데 담배 냄새 엄청 심하고여.

    그래도 꽤 므흣한 느낌이 나게 발사하게 해주더군요.


    진짜 분당은 볼모지이긴 한데, 그래도 찾아보면 괜찮은 곳이 숨어있는 곳 같습니다.

    다른 1인샵이나 괜찮은 곳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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