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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라인
아이디 : 밑에 다른분 글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상봉역
나이 / 스펙 : 34세/ 스펙은 밑에있는거 맞는거같습니다
조건 및 페이 : 1/10, 2/15(1회만했습니다. 2회할까했는데 제 컨디션이 안좋아서 ㅎㅎ)
성격 : 가능한 선에서 상대한테 최대한 맞춰주려고함
내용 : (혹시 아랫쪽에 있는 아이디, 스펙같은 거 다시 써달라고 하면 다시 기재하겠습니다)
밑에 죽이는 사진을 보고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라인으로 화요일날 미리 연락을 했습니다. 약간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답
변은 잘해주네요. 미리 합의볼건 합의를 보고 오늘 만나러갑니다. 일단 처음이기도 했고 제가 의심이 워낙 많아서 불
안감도 있었지만 처음 볼 때 나긋나긋해서 좋았습니다. 텔들어갈때까지 의심하는 저를 안심시켜주고 하면서 들어갔네
요.샤워는 저만 간단하게 했습니다. 제가 첫번째라서 처자분은 미리 씻엇다고 하네요. 혹시 몰라서 두번도 할 수 있다
고는 말씀은 드리니까 천천히 하라고 합니다. 왠만하면 다른처자분들은 연애 끝나고 가는 경우도 꽤 있는데 안그런다
고 하네요..(시간이 꽤 남았는데도 계속있었습니다. 물론 바쁘면 못남으시겠지만요..)
샤워끝나고 본격적으로 께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처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얼굴쪽은 30대 평범한 외모입
니다. 얼굴을 극적으로 중요시하는 분에게는 안좋을 수 있습니다.(물론 가성비 면에서는 나쁘다고는 생각 못하지만요)
다만 몸이 좋아요. 아랫쪽 후기 보고 에이 얼마나 하겠어? 하고 설마 하고 봤는데 잘 빠졌습니다. 나올데는 잘 나왔구
요. 애무쪽이 살짝 아쉬운데 저한테 해주는건 나쁘지 않았는데 역립쪽이 조금 아쉽네요. 골뱅이는 당연히 안되는데 살
짝 소중이 쪽을 터치해 줬는데 살살 만져달랍니다. ㅎㅎ최대한 신경써서 해줬는데 조금 아쉽네요. 물론 슴가는 빵빵하
게 쭈물럭해서 좋구요. 아프지 않게만 해서요. 그리고 대망의 께임. 조금 헐거운 느낌도 있는데(이건 모텔콘돔이라 그
런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는 제꺼 써야겠네요.. 처자분도 허락해줌) 정상위,여상위,정상위 쿵덕쿵덕. 쏴아. 끝났습니
다. 시간이 좀 남아서 2번할까 생각하면서 대화를 좀 했네요. 주로 성하고 건강쪽 얘기를 했어요. 처자분은 전문조건은
아니라 합니다. 일을 쉬고 있어서 그렇다고.. 어쩃든 다음에 또 할 생각 하고 헤어졋습니다.
끝나고 3월쯤에 한번 연락해보려 합니다. 오피랑 비교하면 좀 밀리겠지만... 안마같은 경우는 저정도 몸 관리 못하시는
분들도 좀 봐가지고.. 나쁘다고는 절대 생각 못하겠습니다.
사진을 끝으로 마치겠습니다. 옷은 속옷까지 제가 준비한건데.. 다음에는 얇은옷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물론 처자분
도 속옷은 티팬티가 있다고 하니 한번 물어보시는게 좋을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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