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헤라 마사지 (방이동)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 송파구 오금로 15길 7-1 3층 (2층에는 양꼬치)
아가씨 예명 : 싸장님
가격 : 6만
원래는 2명이 있다고 갔는데, 사장님밖에 없더군요.
6만원짜리 그냥 마사지부터 8만원/ 10만원 있습니다. 원래 타이 마사지 다니다 보면 아로마가 있어야 므흣한 일이
생기기 쉽다보니 아로마를 하는 편인데, 사장님이 그냥 6만원짜리 하라고 합니다. 일단 고 했습니다.
티에 가서 옷 벗고 샤워실 가서 샤워 하고 누웠습니다. 일회용 속옷도 안 있고 그냥 누워 버렸습니다.
뭐 마사지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15분 정도 지났을때 차라리 아로마를 할까 해서 더 비싼걸로 바꾸자고 이야기 했더니만, 오늘만 날이 아니니 그냥 6만원짜리로 하라고 합니다 일단 알겠다고 하고 그냥 GO~~
하던중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다른 아가씨가 없는 관계로 마사지 하는 도중에 나가서 한참 기달려야 한다고 하고는 손님 보내더군요. 이날 손님이 한 명 밖에 안와서 다행잊, 더 왔으면 짜증 날뻔 했습니다. ㅋ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엎드려 있는 저의 다리를 개구리 모양 다르로 만들더니 뒤에서 훅훅~~ 들어옵니다.
어느정도 즐기고 있는데 점점 손이 제 뒷굼녕으로 가더군요... 저 그 부위 좋아합니다. 그냥 내 주었습니다.ㅋㅋ
사장님이 나이가 좀 있는지라 스킬이 좋으십니다. 앞으로 뒤로 엵심히 해주셨고, 어느정도 터치는 가능합니다
결국 느끼고 나서 간단히 샤워할때도 들어오시길래, 다른 아가씨는 없냐 하니, 얼마전 있던 아가씨가 손님이랑 눈 맞아서 결혼한다고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또 구한다고 하지만 사장님이 마인드가 좋아서 아가씨 보다 사장님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수정합니다. 제보에 의하면 결혼이 아니라 싸우고 나갔다고 합니다. ㅎㅎ)
참고로 사장님 키는 작고 나이는 대략 5십 정도 그래도 예쁘게 나이 드신 분입니다. 나이보다는 젋어 보입니다.
다음에 몇 번은 더 갈 의향 있습니다. 타이 마사지 가더라고 아로마 90분 5만원에 마무리 2만원 주면 7만원 인데, 60분에 한국 매니저, 스킬 좋고, 나름 괜찮다고 판단 됩니다.
다만 사장님 혼자라 2 명 이상 손님은 안되고 중간에 손님 오면 리듬이 깨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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