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폰속에있습니다
전번 : 번호는 안받았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경기도 부천.... 고생...
나이 / 스펙 : 22 158//48정도?
조건 및 페이 :2-20 이였으나 2-15로 결정되었습니다
성격 : 처음엔 빼는듯하나 조금 많이 적극적입니다
내용 : 요증 후기없이 조용히 달리던중이였습니다
아마 어플로 로또맞은 이야기가 제가쓴 마지막후기로 기억됩니다
보름전쯤 정보요청란에 글썼다가 바로지운것이 문제가 되어
공유 교환 분양 코너에 차단이되어있습니다
그렇기도하고 심심도하여 도박판에 기웃거리다가 포인트 다날린 거지가됬습니다
자 서론이길었구요
사진속 처자와의 만남을 기억해보려합니다
명절 연휴기간이였습니다 열심히 낚싯대를 드리우고 기다려도
누구도 입질이 없길래 경기도권내 부천 수원 의정부 이정도 거리면 원정뛰겠단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낚시길시작해봅니다
얼마지나지않아 한처자가 걸려듭니다
저-만남?
처자-네 맞아요 얼마주세요? <======요멘트에 전문녀나 보도는아닐듯 싶더군요
167//55/ b 후 질입 얼 안해요<=====보통 전문녀나 보도는 이렇게오져 답장이...
저-님스펙을 일단알아야 하지않을까요?
처자-22살이구 뭐.......키는 크지않지만 뚱뚱하지도 않아요
뭐이런식으로 대답이오더군요
그래서
저-그러면 이제 쇼트트렉 금메달 결정전도하고 뭐이러니 같이 텔서 맥주도한잔하고 티비도보고
이렇게해서 20어때요?라고 멘트쏩니다
처자-그럼얼마나 가치있는거죠?
저-티비보구 이거저거하구 하면 글세요 만나는 시간에따라 클려지겠지만 3시간정도 아닐까요?
처자-그래요 그럼 저있는곳으로 오실건가요?
저-당연히가죠 근데 거리가 20키로라 이동하려면 경비도 들고 에휴 어쩌지....하면서 살짝 시간끌어봅니다
처자-그럼 중간에서 만날까요?(저는땡큐죠 허나 더큰그림 그려봅니다)
저-에이 그러다가 시간만 가요 그러지말구 그럼 혹시 성인용품해봤어요? 딜도라고 조그만 메추리알같은거잇는데
그거 한번해볼께요 한번 보구 시르면 안하구요 어때요 바로출발할까요?
처자-.......네 알겠어요 대신 제가시르면 안하시는거로해요
저-당연하죠 그럼 위치알려줘요
이리해서 여차저차 출발직전에 애그하나챙깁니다
제가 애그만챙겼을까요? 7단진동기와 xx몰 먹쇠도 하나챙깁니다 ㅎㅎ
부천역근처 그무슨경찰서 근처인데 원미경차서인가 그쪽으로 도착하여
처자기다려봅니다
저멀리서 검은색 잠바에 마스크쓰고 처자 걸어오는데
잉 쓰레빠신고나왔네요 (여기서잠깐!!쓰레빠에 재섭써 하시는분들 게실텐데 저는 땡큐였습니다
최소한 보도는 아닐듯했거든요 생계형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여차저차 텔앞에 거진다도착하여 물어봅니다
저-신분증있지?
처자-네 있어요 미성년자아니에요!!
저-ㅇㅋ 들러가자
하여 텔입성합니다
사진에보시면 아시겠지만 남년 쇼트트렉 금메달결정전 시간이였구요
처자먼저씻게하고 저는 티비보구있다가 처자 샤워다한후에
저도씻고 나옵니다
그리고 처자에게 애그만 보여주면서 이렇게말했습니다
저-이거봐봐 조그맣지? 이게 이렇게 진동이 오는건데 너무간지럽거나 그러면 말해!!
처자-네..
이제본게임들어가겠습니다
저먼저 처자 가슴 목덜미 오래해줍니다
처자 신음 참으며 버티더군요
저-돌아서 엎드려볼래?
처자-이렇게요?
하면서 엎드립니다 전 이제시작하는 거처럼 다시한번 정성스래
등짝 골반 그리고 궁디 이짝 저짝 핧 핧 해줍니다
그러면서 궁디두짝다 일으켜세웁니다
이명 고양이 자세죠 그리고 처자똥꼬 낼름 낼름 해봅니다
처자- 으...으..흐... <===진짜개미소리......
저-처자가 좋아한다는 확신을 앝고
궁디사이를 확벌려 봉지속을 슬적봅니다
역시 나이데로 짱짱합니다 홍합이 그냥 뻘건게 그냥 똥꼬 앰후 중인데
홍합이 벌렁 벌렁하더군요
바로 처자를 다시 뒤집어놓구 이번엔 봉지빠는 스킬들어갑니다
얼마전 여자 클리애무방법글을 읽고 기억하고잇엇습니다
그러니까 어...엄지손가락으로
클리를 쏙튀나오게 살짝 까뒤집어서........그부분은 찾아들보세요 전 도움되는거같습니다
처자 자동반사적인 동물적 육감적으로
제머리를 잡더군요
처자-아~~흐으 아 흐흐 <==머이런소리?
한 5분여빨아재꼈더니 처자 한번 느꼈다는걸 알수있을정도로
몸이 뒤틀리더군요
이때다싶어 제가 묻습니다
저-넌 클리가좋아? 아니 속에넣는게 좋아?
처자- 아까보다 대담해진듯한 목소리로 그래도 넣는게 좋져 합니다
저-알겠어 가만있어봐
하면서 애그 가져옵니다 제경험상 보빨은 혀가 마비되었을때 그만둔다!!!!!
이제는 애그가 출격합니다
다시한번 엄지속가락과 검지손가락으로 이렇게 클리를 뒤집어까고.....
헌데 제한손에는 애그가... 그래서 처자에게 말합니다
저-요기 봉지좀 이렇게벌려봐
처자-이렇게요?
하면서쫙 벌려줍니다
저-아니 그렇게말구 이렇게 엄지랑 검지로..요래요래
처자-이 ..이 렇게요?
저 응 그대로 있어야해 움직이지말구 가만히
그리고 애그로 처자 클리 비벼줍니다 처자가 봉지 벌려주겟다 한손은 애그잡고 처자봉지 조지고있으니
문득 제 한손은 할일이없더군요
하여 놀면머해 엄지와 검지로 처자 봉지쏙 피스톤해주면서
애그로 비비면서 저자 자기 봉기 벌려준손은 차마 놓지 못하고
야동 처럼 비명나옵니다
처자-아~~~ 어~~터~~흐으 흑 해~~에에에~~ 깊은산속 메아리 울리는거도아니구...
한 5분여지나니 처자 모든걸포기한듯 봉지벌린손 놓으면서 부르르떨더라구요
그러나 제가 매너남이라서 끝까지 쫒아가면서 비벼주었지요
요리해서 2단콤보 스킬시전해주었습니다
그러나한가지 아직 먹쇠가 남아있습니다
얼른 침대서 일어나 점퍼주머니에들어있던 먹쇠를가져옵니다
아직도 움질대면서 눈까뒤집고있네요
저-어때 느낌좋았어?
처자-좋아요 좋아요 <==이말만 연발합니다
전 당연하다는듯 자연스럽게
처자 봉지에 침을 듬뿍바르고 먹쇠지입시킵니다
살살 처자 봉지는 소중하니까 아주살살
옆에앉아서 넣었더니
처자 제 주니어를 잡으면서
처자-빨게요 <==빨아? 멀? 현아에 빨게요?(사실전 오래못하는토끼랍니다)
저-아직아니야 더해줄게 하면서
먹쇠 완전진입시키고 클리자극버큰 눌러서 처자클리에 꾹눌러봅니다
처자또난리납니다
글로 표현이되지않지만
아마도 하아아~`흐흙 ㄲ꺅 흐흥흥
뭐 이런소리 내더라구요
처자 봉지 음청 해주고있는데 처자가 몸을확틀어서 옆에않아있던 제 분신을 입에물고
혀를돌리기 시작하는데
아 따뜻하고 좋습니다
저-어때?
처자-아직 입에 물은상태로 아~~흑~~어뜨케 ~~아~어뜨켁 컥컥
목구멍까지 넣엇나 얘 정신나갓나? 싶더라구요
저-어때 좋지? 이제 뜨거운거로 쎄게해줄거야 난 풀파워야!!!
그때까지만해도 좋았습니다
풀파워~~~
젠장
네 그렇습니다
2분이나했나........토끼는 전사했습니다
처자도 저도 질사금지 뭐 이럭거 없었어서 그냥 질사했네요
첫탐끝나고 제가물어봅니다
저-느꼈어?
처자-네
저-몇번느꼈어?
처자-4번이요 그런거 왜물어봐요.......하면서 이불덥는데... 귀엽긴하네요
저는 생각해봅니다 제가 본게 3번인데 왜4번 느꼈지?
이상하네 3번인데 왜4번이지?
네 그렇습니다
하도 달궈낳다가 제 주니어 넣었더니
그 2분사이에 또한번 느낀듯합니다
저는 최대한 버틸려고 노렷하던 나머지 처자가 또느끼는걸 확인못했던겁니다
역시 저같은 토끼들에게는 기구가 필요합니다..ㅠ.ㅠ
두번째탐은 뭐 제가 질사를했으니....
이하생략하겟습니다
사진은 처자 샤워후 머리말리는모습이며
티비속에는 쇼트트렉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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