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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갠볼분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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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발안
나이 / 스펙 : 22 / 163 / 45 / B
조건 및 페이 : 1 - 15
성격 : 말 잘듣고 괜찮음~
내용 :
얼마전 옆동네 폭파되어 여탑으로 오게된 수프라입니다.
가입인사겸 후기 하나 올립니다.
밤 늦게 사무실에 덩그러니 남아 앙톡을 돌려보니
20키로 넘는 거리의 처자와 대화하게 됩니다.
21살 158 / 45 / C 1-15 얼굴이쁘다고 발안 우림필유아파트 정문으로 오라고 합니다.
거리가 꽤 있기에 고민중.. 처자의 자신감 넘치는 멘트에 홀려 바로 이동하게 됩니다.
20분을 넘게 달려가 필유아파트 정문에 기다리니.. 처자가 쪼르르 옵니다.
멀리서 봤을때 날씬하고 이쁘장한 외모에 입가에 미소를 짓고....
차에 태우고 얼굴을 보니 역시 이쁘장합니다.
근처 텔로 이동후 입장하는데 대실이 안되며 숙박 4만원을 부르는데, 처자가 얼마안있을거라며 텔 요금을 깎습니다.
만원 DC후 텔 입장.. 여기서 처자 마인드 +1 줍니다..ㅋㅋ
입장해서 이야기하는데 아무래도 보도 같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카톡하는 사이즈가 호실을 보고하는 듯 보입니다.
이때부터 떠보기 시작합니다.
키가 158에 가슴 C라고 했는데 넌 키는 더 커보이고 가슴은 더 작아보이는데 사이즈가 왜 그러냐는둥..
나랑 앙톡 대화한거 보자.. 하니.. 보도인걸 실토합니다.ㅠㅠ
여기까지 왔는데 돌려보내기도 그렇고, 처자와꾸도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아보여 그냥 보기로 합니다~
특징은 등판에 이쁜 문신이 있고, 앞니가 살짝 충치가 있어요.
슬랜더 취향인 저한테는 딱 좋은 몸매와.. 단단한 가슴.. 다 좋습니다.
BJ도 부드럽게 그만하라 할때까지 열심히군요.
다른 보도처자들은 인위적인 신음으로 제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데, 이처자는 혼자 끙끙, 이이잉, 되는 희안한 신음소리를 내며 궁합을 맞춥니다.
처음에 협의할때 입사 얼사 질사는 불가였는데, 관계시간이 점점 길어지자 처자가 입사로 하겠다고 합니다.
허나~~ 조절실패로 배싸로 마무리~
처자가 페이에 민감합니다. 페이 선불로 달라 그랬지만, 끝나고 주겠다고 했는데 못받으면 큰일난다고 자기가 다 물어내야한다고 징징 됩니다. 결론은 끝나고 카톡아디 하나 받고 페이 쥐어주니 해맑게 웃으면서 헤어졌네요~
카톡 아디 받은걸로 대화걸어보니 바로 차단한듯~~ ㅋㅋㅋ
아쉽지만 발안까지 와서 보도 접견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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