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하잉
전번 : 모름 톡으로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산 기장
나이 / 스펙 : 20 / 160.50.처진b 제 눈으로 직접 확인했을때..
조건 및 페이 : 1-14 였으나...2-15로 내고 (제가 토끼가 되었고 호구가 된것 같습니다..ㅜㅜ)
성격 : 털털한것 같은나 경계가 심함..
내용 : 2월 14일 발랜타인데이..그러나...평생 한번 올까말까한 제 생일과 겹치는 날입니다
(생일을 음력으로 합니다.)
일을 마치고 혼자 외로이 방구석에 틀여박혀...갑갑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러다 문득....날 위해 나에게 선물하자...
이런 써거 문드러진 생각이 급들어..어플을 뒤적거렸습니다..
앙톡에서23살 처자 겟~~~~
양산덕계로 날랐으나...처자 나오질 않습니다...
다시 즐톡에서 다시 겟....
이번에는 41살 처자 양산 웅상으로 오라기에...갔다가...
할머니 발견....그대로 유턴.....
아 오늘도 아닌가...싶었습니다..
마지막이다 싶어 반경 15km이네 처자들어게 다 쪽지를 날립니다..
그중 즐톡에서 하잉 <<이분이 답장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어떻게 되고 사진만 보여줄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1-14 부르고 모자이크 처리 안한 방금 찍어서 사진을 보네줍니다..
사진상 귀엽고 깜찍해 보여서 오늘 이분 꼭 만나야 겠다 싶어.
일단 토끼라고 뻥치고 한번만하면 아깝다고..2번은 해야한다고 내고쳐서 2-15로 깍았습니다..
답장이 조금 늦기에...아 허탕인가 싶어..다른어플을 뒤적거리는데..
한참후에 다시 즐톡을 들어가보니..가능하다고 합니다...
급 다시 대화를 나누고 기장으로 와 달라합니다..
양산웅상에서 최대한 빨리 가보겠다고 말하고 차를 돌려 달렸습니다.
약속 장소에 도착 처자에게 톡을 하니 차가 뭐냐면서 색상은 묻기에..
은색에 승합차라고 대답 드렸습니다.
처자가 옆 놀이터에서 걸어 내려 옵니다.
한얀 롱패딩에 보네주었던 사진과 같은 옷을 입고 추운날씨에..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차를 보더니...눈이 동그래져서..뒷걸음질 칩니다...
그러더니..차를 한바뀌 둘러보더니...
타도 되요...합니다...
차에 올라타서 한마디가..납치 되는줄 알았답니다...
자기 또래 친구가 한번 무서운 경험을 했다고 그래서 놀랬다고
그런데 차를 보니..썬팅도 찐하지 않고 뒤에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 탔다고..
그런데...여기서...제가 그냥 갔어야 합니다...
일단 전 호구가 되었습니다..
저도 의심이 많은 지라 처자를 태운 곳 근처에서는 텔을 잡지 않습니다...
또 놀이터에 친구들이 몇 보였기에....조금 이동하자고 하고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하면서 되는것 안되는것 확인 하였습니다.
애널 노콘 안됩니다.
그런데 키스 애무 골뱅이 같이 샤워까지 뭐든 다 된답니다.
텔로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를 이어 나갔고.. 처자가 맥주 한잔 하고 싶다기에..알았다고 맥주까지 사다 주었습니다.
처자를 만난곳에서 6km정도 떨어진 곳에서 텔을 잡고...
하필 21시가 넘어 대실도 안됩니다..ㅠㅠ
일단 방에 들어갑니다.
맥주를 한캔씩 따고 안주로 육포도 사주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던도중....
자기가 20살인데...산전수전 다 격었다고...전과자라고..
이야기를 늘어 놓습니다...
제가 왜 일단 호구가 되었냐고 이야기 드렸죠...
사람은 잘 믿어주지 않습니다...
그런데...처음 이 처자를 차에 태울때 부터..
신경이 조금 쓰였습니다..표정이...좀 어두웠습니다..
그래서 배려를 좀 해드렸습니다. 이게 화근입니다...
배려하면서 감정 이입이 너무 되었습니다.
맥주를 다 마시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그냥..살짝 안아보고 같이 양치를 하고
씩고 나와..이 처자 역시나 표정이 많이 어둡습니다..
또 이야기를 나누는데...개인이고 한달에 3일정도 급한불 끄기 위해 만남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오늘 절 만나기 전까지 3번 연달아 바람을 맏았다고 합니다.
샤워후 바로 침대에 같이 누워는데...손대기가....싫어집니다...
감정이 너무 이입되다 보니....쉽게..접근을 못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너무 감정 이입이 되어,...
정말....조심히 대했습니다...그냥...키스하고 싶어 키스하고 제가 먼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거기에 손을 대니 물이 많습니다...
따뜻하고...하체가 약 통인데...(배만조금 나오고 허벅지가 조금 통통합니다.)
제가 위에서 해주는데...제 똘똘이를 가져다가 bj를 해줍니다...
깁게 넣어 쭉쭉 해주는데....훅 가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 한개...조금있다가 2개...물이 흘러 넘칩니다..조금 더하다가는
분수가 터질 지경입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들어갔습니다...
이 처자 소리도 너무 좋습니다.. 애써 표정을 숨기는데..역시 어둡습니다...
시작한지 10분...그냥...참지 않고 발사해 버렸습니다...
발사후 다시 이야기 타임....
그런데 갑자기...이 처자 이실직고 한다고 말문을 엽니다..
지금 보호 관찰 중이라....10시까지 집에서 전화 받아야 한다고...
안 그러면 다시 잡혀간다고....아 바보 같은게....그냥 믿어줍니다.....
에써 아쉬움을 뒤로하고...
용돈 쥐어주고...대려다 줍니다...
대려다 주는 차안에서 오빠미안하다고 연락쳐 준다고 고맙고 미안하다고 또 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자고...일단 집에가서 정리되면 톡하라고..힘내라고 하직 젊다고...위로해 주었습니다.
(ㅜㅜ) 그런데...처자 집 근처 막상 도착하니...
뒤도 안보고 그냥.걸어 갑니다...
바쁘다더니....그냥...천천이 폰을 보고 걸어갑니다..
젠장...또 인가...나 또 호구 등극인가..
싶습니다...아무튼 아직 이 처자 쪽지는 지우지 않았습니다.
조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잠시나마 사람냄새가 나서...연락오면 장기로 갈것같아 살짝 기대해 봅니다..
정말 호구가 되었다면 조건은 그만 하고 싶습니다.ㅠㅠ
즐톨 앙톡 캡쳐 하는범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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