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및 페이 : 1-10 / 4대룰 안됨, 노콘가능
성격 : 착하나, 아 ㅠㅠ 보징어 내상 ㅠㅠ
내용 :
설 전에 그래도 급달을 해야죠~ 아무리 유부라도~ 저는 여탑옵이잖아요ㅋㅋ
오늘 귀성하는 관계로 큰 마트에 가서 술좀 사가지고 들어가는 길에 남양주에서
앙톡을 돌려봅니다. 역시 연휴 대목이긴 합니다. 세처자에게 답장이 오는데
느낌상 보도같은 년은 거르고 ㅠㅠ (이게 완전 실수였음)
165-45-A컵 이랍니다. 페이는 1-13 부르네요~
저는 큰 가슴 성애자인지라 A컵이란게 조금 걸리긴 했지만 시간도 없고, 달림은 해야겠고~
그래서 저는 바쁘고 토끼라 1번에 1에 10이상은 안된다 하니 콜 하네요~
오남 00아파트 앞에서 접선합니다.
차에서 보니 나름 괜찮더군요. 다만 가슴크기가 안보인다는게 함정(망할 겨울)
차에 태워서 스캔하니 스펙과 맞는거 같습니다.
바로 근처 모텔로 대실지불하고 입장.
입장해서 코트를 벗는데.. 아 ㅠㅠ 가슴이 극 스몰 A컵 같은 느낌입니다.
먼저 씼겠다고 브라 벗는데 뽕브라 ㅠㅠ
여기서부터 내상의 느낌이 막 오는데,
처자씼고 저 씻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그래도 꼭지는 커서 꼭지위주로 애무하는데 잘 느낍니다~
그리고 배를 훑어 아래로 내려가는데 코를 찌르는 냄새 ㅠㅠ 젠장 ㅠㅠ 보징어크리 당첨이네요 ㅠㅠ
장난 아닙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정색하고 솔직히 말합니다. (저는 용자니까요) 너 밑에서 냄새 심하다고.. 모르냐고?
자기는 몰랐다네요.. 이런건 병우너가봐야된다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아 보징어 크리를 입으니 하고 싶은맘이 없어져서 ㅠㅠ 그냥 입으로든 손으로든 물빼달라고 말하고
눕습니다. 자기도 미안했는지 입으로 계속 빨아주다가. 발사(입사아니고 그냥 발사) 하고
네고 할까 하다가. 그냥 보내고, 꼭 병원가보라고 하니
네~ 하네요~
씼을때 지 보지 냄새는 원래 못 맡나봐요 ㅠㅠ 여자들은 그런가요.
어쨌든 또 내상입니다.
역시 달림은 서울 근교에서 해야 저 같은경우에는 즐달이오네요~
세상에 그런 보징어 냄새는 첨입니다 ㅠㅠ
저 스펙 보이면 보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귀두 근처에만 가도 병걸릴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 진짜 당분간 달림은 자제해야겠습니다. 극내상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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