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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선릉 우기명 - 라임] 선릉 미시 건마에서 최고의 서비스네요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우기명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문의 영광인 그곳 & 010-9196-9133 아가씨 예명 : 라임 가격 : 90분 / 신사임당 2장, 세종대왕 2장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건 어제 접견한 따끈따끈한 안녕하세요 형님들 우기명에서 최고의 하드한 서비스를 자랑한다는 라임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하드하다는게 뭐 별거겠어... 라고 이미 미시건마의 수위를 이미 맛볼대로 맛을 본 저는 그래도 형님들의 소문이 자자하니 접견은 한번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점심시간에 예약을 하여 저녁 시간대에 접견을 하였어요. 형님들 말씀대로 슬림합니다. 약간 노안인건지 아니면 연식의 흔적인지 모르겠지만 얼굴에 세월의 흔적들도 보이구요. 약간은 MCM 회장으로 유명한 김성주 회장도 생각이 납니다. 게다가 숏컷 스타일이니 더욱더 그런거 같아요. 얘기 하자마자 제가 단골로 접견하던 정혜 언니가 그만두었단 얘기를 듣고 많이 아쉬워 하였네요. 예전 에이스 연합의 수향, 1인샵 미니 이후로 3번째로 언니가 일을 그만둔것에 대해 아쉬웠어요. 그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1번이라도 더 볼껄. 샤워 서비스가 있다 들었는데 어째 아다리가 안맞아 샤워서비스는 못받았네요. "내가 씻겨줄려 그랬는데~" 라고 말을 하길래 사양은 했습니다. 뭐 그때까지만 해도 "오늘은 내상인건가..."라는 생각을 했을정도로 라임 언니는 그저 그랬거든요. 샤워 다 끝나고 침대에 눕자마자 키스를 합니다. 굉장히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길래 좀 당황은 했는데 적응하고 저도 격렬하게 키스를 합니다. "자기, 가슴이 성감대야?" 하고 묻길래 그렇다 하니 부드럽지만 모터와도 같은 혀놀림으로 제 가슴에 공격을 하더군요. 그때 형님들의 후기들이 사실인걸 직감을 했습니다. 겨드랑이, 가슴, 사타구니, 회음부, 딥쓰롯을 순차적으로 하더라구요. 얼마나 능숙하던지 제 기둥을 입에 문채로 약간 혀로 누르며 위아래로 사정없이 BJ를 합니다. 다시 사타구니로 가더니 제 회음부를 공략을 하다가 후까시를 하더군요. 그리고 페페를 다시 발라서 다시 BJ를 합니다. 미끄러진 느낌과 같이 BJ를 하길래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게다가 손 끝으로 몸을 간지럽히듯 스치는데 짜릿짜릿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옆으로 눕게 하더니 등판을 공략합니다. 귓부터 시작해서 척추를 따라 서비스를 하더니 다시 후까시. 그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게 하더니 BJ를 합니다. "자기야 빠떼루 자세 취해바" 라는 말에 혼미한 정신임에도 얼른 빠떼루 자세를 취합니다. 1인샵 승아는 혀로 제 뒤를 뚫어버리는 줄 알았는데 라임 언니는 부드럽게 회음부와 같이 무한 8자를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빠떼루 자세에 취한 제 다리 밑에 머리를 들이대더니 그 자세에서 BJ를 합니다. 예전 핸플 강남 짝꿍에서 가을이한테 받았던 서비스였는데 가을이 이후로 받아보는 서비스였네요. 여기서 가을이 언니와 다른건 제 엉덩이를 잡아댕겨서 그 자세에서 정상위를 하는 느낌이 나게 하는겁니다. 저도 모르게 제 허리를 움직였네요. 그 자세에서 정상위 기분이 나다니... 이쯤 되면 라임 언니의 서비스 장인 정신에 감탄이 가기 시작합니다. 다시 똑바로 눕게 하더니 아까까지 가던 진도을 다시 진행합니다. BJ가 사정이 없네요. 시간을 체크를 해보았는데 40분동안 서비스를 하더라구요. 아니 슬림하고 키도 160 초반대의 아담한 언니가 무슨 이런 체력을 가지고 있는지. 나 같으면 턱도 아프고 혀도 저릴거 같은데 대단한 스테미나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뒤로 자연스럽게 열린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골이였던 우기명 답게 역시나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커플매니저인가 무언가를 했다는데 대화도 끊임없이 잘 리드하고 오픈 된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가슴이 슬린 체형답게 A라 아쉽다고 말하는 형님들도 계시는데 누우면 그래도 가슴이 이쁘게 퍼지더라구요. 이런 부분은 생각보단 좋았던거 같습니다. 가슴 포인트는 가슴에 어울리지 않게 살짝 건포도 같지만 그래도 혀로 굴리기 좋아 역립하기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조금은 포옹 할 때 손목의 조임이 강한편이긴 한데 이정도면 그래도 미시 치고는 나쁘진 않다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제것은 얼얼하지만요. 서비스가 끝나고 이야기를 하면서 우기명의 내부사정도 조금 들을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유명 언니들이 예명을 많이 바꾼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정혜의 나이가 생각보다 많은것도 알게 되었네요. 정혜가 조윤선 장관과 스타일이나 인상이 닮았는데 대화나 마인드가 좋아서 단골을 했었었는데... 생각보다 동안이라는것에 많이 놀랬던거 같습니다. 라임 언니 본인보다 10살 가까이 많다길래... 그럼 40 후반 50대 초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엉덩이는 정말 탱탱했는데... 여튼 라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간 선릉 일대의 건마 미시중 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것은 1인샵 승아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라임 언니로 바꿔야 할듯 싶네요. 승아 언니는 서비스 받고 나면 아프기도 했는데 라임 언니는 그런게 없어요. 그리고 승아 언니는 가슴 보형물이 솔직히 좀 끔찍해 보이긴 했는데 라임 언니는 전부다 천연산이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그럼 형님들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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