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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정말개인이쁜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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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학동역
나이 / 스펙 : 24??/163/60 약통
조건 및 페이 : 15 노콘 차에서
성격 : 싸가지 다신 안볼거임
내용 : 방금 갔다온 따끈한 얘기입니다.
저는 조건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같습니다.
평소엔 안마를 자주 다니는데 왠지모르게 한번 궁금해져 시도해봤습니다.
처음 처자가 제시한 조건은 17노콘이나 평소 앙톡 형님들의 조언에따라 15노콘으로 불렀습니다.
장소는 학동역 1번출구(이 근방에서만 움직이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아뿔싸 조건 초보인 저는 텔비를 계산하지 못햇습니다ㅜㅜㅜ
급하게 주변 텔들에 전화했더니 대실불가 숙박은 11~14만원
이처자에게 이 사정을 얘기하고 좀 멀리 있는 텔을 가자고 하엿으나 불가
결국 차에서 하기로했는데 떡감은 좋으나... 보징어 냄새가 진동을하고
키스할때 담배냄새가 심하여ㅜㅜ(저는 비흡연자) 시간은 삼십분도 채 안된것같은데
끝나고 바로 먼저가버리더군요.
처음이자 마지막 조건일것같습니다.
앙톡에 정말개인이쁜 속지마세요... 몸매사진 올려놧는데 그것도 사기... 와꾸는 중하
끝나고 집와서 제 소중이와 양치부터했습니다.
전 안마로 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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