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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사상20세 뭐 이런식. 만나서 물어보면 22세.
전번 : 톡으로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사상
나이 / 스펙 : 22-165-53-b
조건 및 페이 : 1-15 2-25
성격 : 뚱함
내용 :
부산에 숙박 할 일이 있어서 앙톡으로 구하는 와중에
스펙이 괜찮은 거 같아서 콜했습니다.
후드티에 청바지 입고 왔는데 외모는 중 정도는 됩니다. 표정이 첨부터 뚱하더라고요
집이 이근처냐. 머등등 초면에 어색하니까 풀어주려고 대화를 시도했는데 단답.
길바닥에서 머 호구조사할것도 아니고 들어가면 달라지겠지 하고
들어가서 선불 주고 씻고 나오면서 다시 대화를 시도했는데요.
서울에서 내려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생리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일차로 기분이 좀 안좋아졌는데.. 생리중이면 아예 안만났을 꺼거든요.
그래서 왜 얘기 안했냐했더니 깜박했다고 하더라고요
대화를 지속하는데도 표정이 이상해서 물어봤죠 혹시기분 나쁜 일 있냐? 그랬더니 오늘 기분이 나쁘다고 하더라구요.
생리중인 여자 저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다가 너무 태도가 벙이쪄서
좀 고민하다가 나는 못하겠다. 그랬더니
돈을 못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무슨 돈을 달라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원래 안준답니다.
그래서 그럼 난 경찰서에 신고할 수밖에 없다 그랬죠.
그랬더니 신고하면 저보고 벌금을 문다나 ㅋㅋ
잽싸게 검색했더니 매수 시도는 벌금이 아니라고 해서 재차 내놔라. 아니면 진짜 신고할수밖에 없다. 그랬죠
그랬더니 나는 지금 안한다는 얘기는 안했다. 개소리를 시전하더라고요
빡쳐서 야 너가 생리중인거 얘기도 안했고 기분 나쁜티를 그렇게 내면 누가 하고싶어 하냐.
기분 나쁜 티를 낸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니가 기분 나쁘다고 아까 그랬는데 그래도 손님 - 고객 으로 만난건데 니가 생각이 있으면
기분 나쁘다는 말 대신 다른 말을 할 수 있었던거 아니냐 그랬더니
자기는 원래 자기는 그런거 못숨긴답니다.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하면 안건드리고 싶지 너라면 기분나빠다는 애한테 계속 말걸고 뭔갈 하고 싶냐 그랬더니
자기는 기분 풀릴때까지 같이 있어주고 풀어준답니다.
속이 답답해서 물마시고 담배 한타임 하고 어떻게 하고 싶냐. 그랬더니
그냥 빨리 하고 가는게 나을거같은데요
..... 도저히 머를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 그냥 신고하겠다. 부모님한테 연락가도 난 모른다. 그랬고 다이얼도 걸얼습니다.
어딘가로 전화를 해서 이사람 경찰서에 전화를 한대요. 이사람 이상해요 뭐 그런 말을 씨부리더라고요.
경찰서에 전화는 하지 말라고 하고 ㅋㅋ
그리고 부모님은 없답니다. 참.
그리고 그러면 5만원만 달랍니다.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야 밥은 나도 안먹었다.
밥도 안챙겨먹으면서 이런건 왜하냐 도대체. 친구는 밥을 안먹냐 그랬더니
친구는 남친이랑 놀러갔답니다.
부모 얘기에 굶었다니 불쌍해지기도 해서 차비 줄테니까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5만원을 달라더군요.
만원 줄테니까 가라고 했습니다.
그건 본인 시간 낭비도 있고 그렇게는 안된답니다.ㅋㅋ
그럼 너 기다린 내 시간은 어떡하냐 그랬더니 10분밖에 안기다렸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적선한다 치고 그냥 2만원 준다고 하고. 방안에서 돈 10만원 뺏고
나가서 담배 한갑사주고 2만원 주고 보냈습니다.
방에 홀로 들어오니 2만원은 왜줬나 싶네요. c벌.
다시는 사상에서는 안할랍니다. 허허... 정말 어이없네요.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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