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탐앤탐스 서비스를 시작한 다오,,
어떤 시스템으로 어떤 아이들이 나를 만족시켜줄지 가기전부터 기대된다,,
물론 어떤지는 타업소를 통해서는 숙지하고는 있자먼 가게마다 색이 다르기 때문에 궁금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들렸더니 반가히 맞이해주는 신화 실장님,,ㅎ
가을이라 그런지 여자여자스러운 모습에 언니부터 보기전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인다,,
락카키를 받고 다오의 명물인 식혜한잔에 구수한 담배 한개피를 피우고 샤워실에서 몸을 씻는다,,
몸을 말리고 내가 볼 아이들의 스탠바이가 끝나기를 기다리다 "모실꼐요" 라는 반가운 소리와 함계 입장하게 된다
계단을 따라 한층 올라가자 실크 재질(?)의 차광막을 지나 내 메인 파트너인 제니의 모습이 비춰진다,,
어라? 꽤 와꾸좀 나오는데?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흡사한 생김새,,
그녀의 손에 이끌려 스테이지 가운데로 빨라들어간다,,내 가운을 풀어헤치고 아예 벗겨버리는 제니,,
완전히 알몸인 상태에서 주위를 둘러보니 거진 열댓명은 넘어가는 아이들의 환락과 향락의 쇼가 펼쳐진다,,
제니는 나를 자극하면서 달아오르게 시동을 걸즈음 내 옆에 다가온 제니,,
스테이지는 비트가 느껴지는 클럽음악으로 분위기는 완전 고조상태,,동시에 제니와 쿨에게 받는 BJ,,
내 몸이 연체동물이 된거마냥 흐물흐물,,이 두명만으로도 견디기 힘든데 한두명 더붙어 내 귓볼,,내 발가락,,
하아,,내 눈앞에서는 란제리 상태에서의 섹시댄스는 오감을 만족시키다 못해 멘탈을 터트려 버린다 ㅠㅠ
다리는 어느새 후들후들,,스테이지에서 제니는 내것을 다 세운 이후에 시작되는 떡방아,,여기서도 다른여자애들의
서비스는 멈출틈이 없었다,,그 다음으로 이어진 쿨의 번삽,,쇼파에 앉아서도 해보고 일어나서도 해보고,,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있던 내 상상들이 누구의 손가락질도 받지 않고 마음껏 실현되는 시공간의 스테이지,,
몸이 지쳐 잠시 쉬고 있을때 이제서야 보이는 나와 같은 처지의 남자들,,
이걸 보는 내 흥분은 다시금 올라오게 된다,,여담으로 이 후기 말미에 있는 댄스를 하는 쿨의 모습은 이때 담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탕방으로 들어와 물고 빨린 흔적을 지우며 샤워를 한뒤 편안한 베드로 이동한다,,
제니와 단둘만의 안락함,,물론 고개를 조금만 내밀면 난교스러운 비쥬얼은 비춰지는 상태다,,
완전한 리드로 애무후 여성으로 조짐당하는 내 몸뚱아리,,자세를 바꿔 정상으로 돌입하는 순간 서브파트너
쿨은 들어와 내 회음부를 자극하며 힘을 불어넣는다,,강강강강 강강강 강렬한 허리놀림끝 대단원의 막은 내린다,,
이 가격에,,이런 충만한 서비스,,이거 좀 반칙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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