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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서울시 성북구 / 26세-157-55-C / 조금된 후기지만..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즐톡

    아이디 : 지금바로

    전번 : 즐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시 성북구(성신여대 입구 근처)

    나이 / 스펙 : 26세-157-55-C / 4대룰 안됨

    조건 및 페이 : 2-13

    성격 : 착함, 원하는건 거의 다 해줌(같이 샤워 안됨)

    내용 :

    최근 후기올리는 재미에 푹빠진 클리어스 입니다.

    이렇게 재밌는건 줄 알았으면 진작 진작에 올릴걸 그랬습니다.

    지금 30대 중반 나이인데 유흥의 세계에 눈을 뜬건 26세 언저리에 첫차가 생기면서 였던것 같네요.

    그때 화끈한 저희 어머니가 당시 새로나온 아반떼MD를 풀옵션을 뽑아주셨었죠.

    그 나이에는 아반떼만 가지고 있어도 작업하기가 매우쉬웠죠.

    여친도 있었지만 여친하고 일주일에 2회 만나면 무조건 섹스하러 달렸고

    그 외에도 랜덤채팅으로 공떡도 여러번 먹고 섹파도 두명 있었고

    그야말로 제 소중이가 쉴틈이 없었죠.

    그 와중에 소X넷 등 사이트에서 안마방, 건마, 대딸방, 휴게텔, 오피 정보를 얻어가지고

    업소도 주 1회는 달렸으니까요.. ㅋㅋ 그래서 돈을 하나도 못 모았죠.

    29세에 결혼 이후에는 간간히 조건으로만 달렸었는데 한번 걸려서 이혼위기를 겪고나서

    한 2년간 안달리다가 최근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와이프의 감시도 뜸해졌구요 ㅋㅋㅋ

    어쨌든 각설하고

    한달쯤 된 후기인데 문제거시면 자삭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큰병을 앓은 적이 있어서 한 3개월에 한번씩 검진을 받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받는데요. 오랫만에 서울 나가본김에 즐톡 앙톡을 돌려봅니다.

    서울은 가까운거리에 처자가 많이떠서 참 좋더라구요. 수십개 보내본 와중에

    답장이 몇개 오는데 대화시 착한 것 같은 느낌에 스펙을 물어보니

    157-55-C컵인데 자신이 뚱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페이도 약간 착하더라구요 1-9를 부르더라구요.

    저는 한번으로는 만족을 못하는 옵이라. 2번 13을 이야기하니 콜을 외치는데

    자기 뚱뚱하다고 괜찮냐고 하네요?? 근데 157-55-C가 뚱뚱하다고 하니 좀 이상하기도 하고

    호기심도 들고해서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만나기로 하고 

    접선장소는 자기가 성신여대역 근처에 산다고 성신여대 태극당(빵집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와서

    앙톡달라네요. 자기가 데이터가 없어서 와이파이로 톡을 해야한다며

    연락처를 요구했는데 직장인이라 연락처는 곤란하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접선하기로하고 차를 몰아 그 앞으로 이동해서 톡을하니

    차종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가르쳐주고 기다립니다.

    한 5분쯤 기다렸더니 어떤 처자가 조수석문을 똑똑하는데

    뚱은 커녕 제 눈에는 슬림이 입니다. 겨울이라 코트같은걸 입었는데도 뚱하진 않더군요.

    아 즐달의 기운이 느껴진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차를 몰고

    예전에 20대 언저리쯤 여친사귀면서 성신여대 입구역에 자주갔던 모텔(여친이 정릉 살았습니다)을

    한 7~8년만에 갔습니다. 더 좋아졌더군요. 대실비 2만원 지불하고 준특실에 들어가서 호구조사하니
    (여기어때, 야놀자 어플 할인)

    졸업하고 직장다니는데 직장에 일이 많이 없어서 현재는 강제로 쉬는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쉬는동안 방세도 벌어야 하구, 생활비도 벌어야해서 조건에 입문했는데. 같이사는 친구가 알려줬다고

    하더라구요. (같이사는 친구가 누군지 정말 궁금... 조건을 알려주다니)

    경험은 많이 있냐니까 한 두달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8명정도 만났다네요. 꽤 많이 만났구나 싶더라구요.

    조건으로 섹을 처음경험했다고 하더라구요.. (처녀성을 뚫은 회원님이 계실지도)

    호구조사 마치고 같이 씼자 하니까 같이 씼는건 부끄러워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전 쿨하니까 혼자 씼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TV보고 있는데 처자가 씼고 나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전신수건으로 가슴만 내놓고 아래만 가리고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보통은 다 가리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뭐 어때요? 라면서 쿨하게 굽니다 ㅋㅋㅋ

    바로 본게임 시작, 애무해주니까 반응도 좋고 BJ도 잘합니다. 보징어도 없고

    경험이 많은 보지가 아니라서 그런가 깨끗하더라구요. 보털도 적당하구...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약간 문제가.. 처자가 물이 거의 안나오더라구요.

    흥분은 잘 하는데... 그래서 저도 아프고 처자도 아프고.. .어쨌거나 진행은 해야하니까

    어찌어찌해서 정상위로 발사... 조금 쉬다가 다시 시작하는데 아까보다 물이 더 안나오네요.

    골뱅이 파고 별의 별짓해도 신음소리 잘내고 반응은 좋은데.. 물이 안나오니..

    연기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젤도없구 콘돔끼고 진행합니다.

    콘돔은 그나마 미끌미끌하니까요. 정상위로 박다가 옆치기 하다가 뒷치기로 강강강 하다가

    힘들어서 여상으로 바꾸고 가슴만지면서 하는데 가슴은 물젓이에요 말캉말캉 합니다.

    그래도 처지지는 않았네요. 여상으로 콘끼고 발사! 하고 끝냈습니다.

    처자 고생했다고 토닥토닥 해주네요.. 항상 그랬듯이 저는 파트너 따위 데려다주는 남자가

    아니기에 난 여기서 좀 쉬다가련다 하고 처자 보내고 생각하니..

    아.. 물만 조금 있었어도 완전 즐달인데 라고 생각하고 한시간쯤 TV보고 쉬다가 음료수 한캔 먹고

    나와서 집에 왔네요.. 어쨌든 최근 달린것 중에는 가장 괜찮았었습니다.

    이 처자 본이후로는 3연속 반내상 이하를 겪고 있네요 ㅠㅠ

    이상 좀 된 후기였습니다.

    아마 특징적인 부분때문에 보신분 중 딱 아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완전슬림은 아닌데 슬림한 편이구 본인을 뚱이라고 표현하는데 그게 한 두달만에 일 쉬면서

    6KG정도 쪄가지고 자기를 뚱뚱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글고 같이샤워안해주고 샤워하고 나서 가슴양쪽은 내놓고 다른곳만 전신수건으로 두르고 나오는

    처자입니다. 태극당앞에서만 항상 접선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시는분 있음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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